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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1997년

44건 · '고향 위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1997.12.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면천면 신현극 호병계장 퇴임

    … 가장 보람있었다는 신계장은 “특별히 큰 공은 없지만 나름대로 주민들을 위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는 데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퇴임소감을 대신했다. 민원인에게 항상 친절하게 행정을 알리고 스스로 의무를 다하도록 안내자 역할을 충실히 해왔던 신계장…

    당진시대
  2.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요에 실린 흥겨운 고향사랑 - 우리이벤트 대표 윤세중씨

    … 우리이벤트대표 윤세중(38세)씨. 타향살이 20년을 미련없이 청산하고 고향인 대호지로 낙향한 윤씨는 그의 타고난 끼로 주위사람들의 근심을 덜어주고 흥을 돋우는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군대에서 무심코 혼자 부른 노래를 내무반장이 들어 끼를 발휘하게 …

    당진시대
  3.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권 대선질주 러시

    …원 3백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장에 선출된 송영진 위원장은 “고향 당진에 몸바치기로 결심한지 10년이 지나는 동안 요즘처럼 심경이 착잡했던 적은 없었다”며 “부도위기에 서 있는 이 나라를 총체적으로 구하기 위해 국민신당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4.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재판정에 선 소설 ‘분지’의 작가 남정현 선생

    …라타너스는 아직도 시퍼런 이파리들을 무성하게 달고 있었다. 대화는 자연 고향이야기로 시작이 되었다. 남선생의 고향은 정미면 매방리. 한때 서산군에 편입되어 있다가 당진군으로 행정구역이 바뀌었다. 한때 극심한 탄압속에 칼부림을 당했던 ‘불온한 작가군’에…

    당진시대
  5.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리적인 시민. 권력과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법'의 바른 위치를 지키기 위해 애써온 철저한 법률가. 이런 것들은 지금까지 사업적으로 성공해 큰 돈을 벌거나 큰 명성을 쌓았거나 권력의 상층부에 올랐거나 하는 한정된 기준으로만 바라보았던 '훌륭한 인물'의…

    당진시대
  6.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다. 가장 최근엔 아산만에 떠있는 유일한 섬인 행담도가 서해대교 공사를 위해 가교가 놓여지면서 연육되어 현재 당진에는 석문면 관할인 난지도리에 모두 8개의 유.무인도만이 존재하고 있다. 대난지도, 소난지도, 대조도엔 사람이 살고 있으며 소조도, 우무도…

    당진시대
  7.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 문학상 심사평]남정현

    …발랄한 패기도, 신선함도 좀처럼 눈에 띄지 않았다. 한 인간이 어린시절 고향에서 체험한 너무나 일반적인 에피소드들을 너무 장황하게 설명한 것도 한가지 흠이 된 것 같다. 그리고 한 인간의 내면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마련인 고향, 그 고향에 대한 사랑…

    당진시대
  8. 1997.09.22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두산1리 회관준공

    …도 패를 주고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준공식에는 출향인들도 많이 참석해 고향의 경사날을 함께 즐겼으며 부녀회원들은 손님들을 위해 닷새동안이나 잔치준비에 정성을 다해온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칭찬이 자자했다.

    당진시대
  9.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소식

    …만원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에 앞서 대원들은 13일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순성면 시가지 정화활동과 소방차를 동원해 물청소를 실시하기도 했다. 생활보호대상자에 백미 10포대 (주)신평소방 심재길씨 신평면…

    당진시대
  10. 1997.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

    … 우리의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요소가 될 것이다.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선 인간의 의지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작년도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에서는 “환경보존을 우리의 희생위에”라는 행동지침을 발표했다. 우리나라에서도 몇몇 지역에선 “지역의제…

    당진시대
  11.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모시고 추석날 잔치벌여

    … 윤수병ㆍ부회장 최우선, 부천거주) 회원 30여명이 지난 16일 추석날 고향에 내려와 마을노인들을 모시고 푸짐한 경노잔치를 열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1년전 부천, 서울, 인천등지에 나가 살고 있는 이 마을출신의 30, 40대 젊은이들이 모여 만…

    당진시대
  12.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순환의 방법, 심적ㆍ물적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직계보고를 통한 처리, 고향집의 도움을 받아 변상으로 해결하는 방법등이 있을 것이다. 만약 위의 사안을 가정교육 소재로 사용하여 내자식에게 이 두가지를 묻는다고 가정해 볼 때 어떤 대답이 나오고 우리는 …

    당진시대
  13. 1997.09.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나 훼손된 당진읍 우두2리, 원당2리, 행정리 등의 마을농로 제방보수를 위해 자갈 및 석분(15톤 트럭 70대, 시가 2백80만원)을 당진읍에 기증했다. 또 지난 25일부터 3일간 시공까지 지원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었다. 대호지면 20개단체 대…

    당진시대
  14.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

    … 이곳은 한 때 고구려와 백제의 각축장이었으며 후일 백제 부흥군을 돕기 위해 민물을 타고 장항포구(장항리)로 상륙하려던 왜선 4백여척이 매복하고 있던 당나라 수군에 의해 전멸한 곳이기도 하다. 지금은 물길이 막혀 거센 물살이 흐르던 보덕포엔 환영철강이…

    당진시대
  15.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경 정미면민회 30여명 고향방문

    기관장들과 회합, ‘고향발전에 동참’ 다짐 【정미】 정미면 출신의 재경출향인들과 정미면내 기관단체장등 80여명은 지난 22일 당진읍 송암가든에서 모임을 갖고 고향발전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매년 한차례씩 고향을 찾아와 이같이 재향인들과 회합을 …

    당진시대
  16. 1997.08.25 · 지역사회 · 이명자

    대촌1리 경노당 준공

    …장 이해수, 지도자 이영선, 부녀회장 이영희)는 경노당 준공을 자축하기 위해 이날 성대한 마을잔치를 벌이고 화합을 다졌다. 이자리에서 노인회(회장 이의열)는 명절날에 꼬박 고향을 찾아와 경노잔치를 여는등 노인공경에 모범을 보인 경인지역의 출향인 모임 …

    당진시대
  17.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승산리 회관겸 경노당 준공

    …서 이 마을 주민들은 완벽한 휴식공간을 갖게 된 것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승산리(이장 한창기, 지도자 유병근, 부녀회장 이난수)는 칠석날인 지난 9일 각계 기관단체장과 출향인들을 초청해 준공식과 경노잔치를 열고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 이자리에서 주…

    당진시대
  18.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 / 제

    … 이번에 조사연구팀을 꾸려 현재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정이품송을 살리기 위해 종합적인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구교수는 문화재 관리국의 승인이 나는대로 정이품송 자체의 건강상태 뿐만 아니라 주변환경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이품송의 건강회복을 위한 근본…

    당진시대
  19.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가 ‘이주’방법 제시해 갯마을이 생명없는 땅으로! 서산에서 대산공단을 위해 새로 확장한 도로를 따라 약 40분쯤을 달리면 대중교역의 전초기지로 만들어진 대산공단의 위용이 드러난다. 맨 먼저 삼길포 대호방조제 옆에 세워진 현대정유(구.극동정유)가 눈에…

    당진시대
  20. 1997.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은 내고장 당진을 사랑하고 후손들에게 공해에 찌들지 않고 더럽히지 않은 고향산천을 물려주기 위해 두주먹 불끈 쥐고 목청을 높여 땀방울로 옷을 흠뻑 적시었다. 여기에 노ㆍ소가 따로 없고 남ㆍ여가 구별없이 무려 다섯시간에 걸친 군민결의가 이루어지며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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