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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건
연도
2011년

103건 · '고향 위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 앞두고 있는데 시 설치가 갖는 의미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송영팔 : 고향을 떠났다 50년 만에 당진에 돌아왔다. 당초에 시 설치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고향인 당진이 아름다운 농촌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시가 된다고 들뜬 분위…

  2. 2011.12.30 · 인물·동정 · 박기욱

    당진시에 바란다 분야별 시민 인터뷰

    …을 위한 명품 당진시 조성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 당진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 당진시에 바라는 점을 시민들에게 들어봤다. 홍사범 당진상공회의소 회장“철강 연관기업 유치해 도시 성장 이끌어야” 홍사범 당진상공회의소 회장은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 …

  3. 2011.1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 당진읍 채운리 당진제일복층유리 정성운 대표

    … 하고 문 닫는 업체가 속출했습니다. 새로운 시장을 모색하던 중 처남의 고향인 당진으로 이전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당진제일복층유리의 거래처 중 60%는 당진군내 있으며 나머지 40%는 인근 서산시와 예산군에 있다. 한 지역에만 머물지 않고 인근 지역…

    당진시대
  4.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 적다. 당진농악대에서 가장 젊은 층이 40대일 정도다. 전통의 계승을 위해서 수년간 연구를 통해 모은 농악 관련 자료를 엮어 책을 만들고 농악대 모습을 CD에 담았다. 추가로 자료를 모아 타임캡슐을 만들어 후대에 계승하고자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

  5.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입니다. 지난 2003년 당진경찰서장으로 재임 당시에도 지역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서장직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그때보다는 조금 더 노련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경찰청장으…

  6. 2011.12.12 · 인물·동정 · 우현선

    당선인터뷰 석문면개발위원회 이종호 위원장 “면민 화합이 우선 과제”

    …회의 신임 위원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우선적으로 면민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읍면보다 석문면은 산업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농업지역도 많고 축산인도 많습니다. 석문면의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7. 2011.12.12 · 문화·교육 · 임상현

    다문화가정 5가구 고향 방문

    지난 4일 다문화가정 고향 방문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성가제가 거산감리교회에서 진행됐다. 성가제에선 한 번도 친정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정 5가구 14명을 선정해 경비 일체를 전달했다. 당진동지방 남선교회연합회(장로 조석형)가 주관한 행사는 24…

  8.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행복이 가득한 집’김창규 대표 “24시간 우려내 진한 진국설렁탕"

    …집이 문예의전당 부근으로 이전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고향에 봉사하기 위해 귀향했어요. 시내 쪽에서 영업을 했을 때도 그렇지만 손님들에게 이윤을 많이 남겨 장사를 하기보다는 지역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어요.” …

  9.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 당진읍 원당리 AJ렌터카 당진지점 김준배 지점장 “최신형 자동차 30대 보유, 마음까지 빌려줘”

    …휘하고 있다. “손해사정사로 11년간 일하면서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고향이 당진이다 보니 책임감을 갖고 무엇 하나 그 누구에게도 소홀할 수 없었죠. 그렇게 맺은 인연들이 저에겐 큰 자산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AJ 렌터카 본사에서 직접 그에게 지점…

  10. 2011.12.09 · 환경·안전 · 박기욱

    성대용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군지회장“유공자 유족에 대한 지원 전무해”

    … 참전용사들은 다들 80살이 넘는 백발의 노인이 되었다. 하지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무공수훈자들이 받는 것은 훈장영예금 18만원이 전부다.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미망인이나 유자녀들은 이마저도 받지 못한다. 돈을 벌고자 전쟁터에 나선 것은 아니지만…

  11. 2011.12.02 · 산업·경제 · 우현선

    GS EPS 발전운영팀 손성현 씨가 추천하는 “블루오션 아프리카, 다시 보게 됐어요”

    …도 도움이 되겠네요.” GS EPS에서는 사내 독서·칭찬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칭찬하고픈 사람에게 책을 추천하는 제도가 있다. 손성현 씨는 얼마 전 ‘사내변화주도자’로 이름 붙은 리더그룹에 속한 이들로부터 <아프리카 파워>를 추천받아 책을 읽게 되었다고…

  12. 2011.12.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 송악읍 부곡리 친환경 농자재 선두기업 (주)키토넷 윤영돈 대표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 정직한 경영으로 승부”

    …됐다. 하지만 농민들의 인식을 바꾸는데 7~8년이 걸렸다고 한다. 이를 위해 키토넷은 농업진흥청과 농협중앙회와 연계한 시범사업을 진행하면서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키토산을 이용한 농법에 생소했던 농민들도 차츰 그 효능을 경험하고 …

  13. 2011.11.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칼큼한 벤뎅이찌개와 맛깔나는 밑반찬

    … 반찬만 올라오던 ‘집 밥’. 시린 겨울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연말이면 고향생각, 엄마생각, 집 밥 생각이 꼬리를 문다. 당진시장 안에 ‘엄마의 집 밥’을 파는 곳이 있다. 서해식당 구희순 대표는 어릴 적 어머니가 해주었던 혹은 동네 어른들이 해먹었던…

    당진시대
  14. 2011.11.19 · 정책·행정 · 최종길

    특별 기획 - 미리 가 본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한나라당, 민주당 치열한 경선 예고 김낙성 의원 탄탄한 조직 이번에도 통할까

    …보수석실 선임행정관은 “조직 내부의 결정에 따라 출마하게 된다면 당연히 고향에서 나오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성기홍 본부장은 “김석붕 행정관은 이번 총선에 나오는 것으로 보면 된다”며 “더 이상 낙하산 공천없이 경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15. 2011.11.05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읍내리 ‘AVENUE’ "자신있게 시작한 여성복 매장"

    …오게 됐다. “신랑은 당진에서 태어나 좋을 거에요. 하지만 저는 천안이 고향이기 때문에 망설여졌어요. 떨어져 살 수도 있었지만 11살 딸과 8살 아들을 혼자서 키울 수가 없어 결단을 내렸죠.” 천안에서 자란 김 대표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인연을 쉽게…

  16.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은퇴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당진교회 이명남 목사 “민주화운동의 산증인,인권·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목회자 "

    …사회운동에 눈을 뜨게 된 건 1978년경이었다. “1978년경 농민들이 고향을 버리고 서울로 떠나기 시작했어요. 전북 임실 시골에서 목회 활동을 하면서 농민들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죠. 가톨릭농민회운동을 통해 일찌감치 사회적인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어…

  17.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우리도 지역갑부가 나와야 한다”

    …리와 먹거리로 인해 소위 ‘고시폐인’이 되고 만다. 그들을 뒷바라지하는 고향 부모의 경제적, 정신적 고통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비수도권 지역 출신의 젊은이들이 갖고 있는 뿌리깊은 편견 중에 하나가 자기 고향에서는 출세도 할 수 없고, 부자도 될 수 없…

    당진시대
  18.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족족이 "한약넣고 삶아 숯불에 한 번 더 구운 족발"

    … 한 번 더 구워내는 정성을 들였다. 여기에 매콤한 맛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양념해 숯불에 구운 매운 족발도 준비되어 있다. 색다른 점은 이뿐이 아니다. 흔히들 배달시켜 먹는 식은 족발과 달리 ‘족족이’는 120석 이상의 넉넉한 매장에서 따뜻한 족발을…

  19.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송악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

  20.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순성매실막걸리 출시한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순성 농민들이 만든 진짜 농주 ‘왕매실막걸리’

    … 매실나무를 헌수 받아서 심기 시작했죠.”(황철연 조합장) 지역주민들은 고향사랑 나무심기운동을 시작했다. 서울과 인천, 대전 등 고향을 떠나 사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을 아름답게 가꿀 매실나무를 헌수 받아 남원천 제방 20km에 3만여 본의 매실나무가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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