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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11년

63건 · '교육'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1.12.26 · 지역사회 · 박기욱

    신화기공·하이센스 기탁

    …다. 전달된 성금 1000만원 중 600만원은 당진장학회에 전달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나머지 400만원은 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섰다. 이 같은 결과 지난 지방선거에서 제주주민자치연대 소속 회원들 중 교육의원 1명과 도의원 2명을 배출했다. 하지만 제주주민자치연대는 정치적 주민운동을 표방하면서도 400명의 후원회원과 지역 행정감시 활동은 물론 권력 감시활동을 벌이며 지역 현실에…

  3. 2011.12.12 · 지역사회 · 박기욱

    자원봉사자의날 기념식 개최

    …를 안았다. 또한 손사랑봉사단 한백흥, 엄마순찰대 당진군연합대 이경미, 교육청 상담봉사단 박희경 씨가 자원봉사 누적시간 1500시간 이상 활동자에 수여되는 골드 인증 뱃지를 전달 받았다.

  4.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 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단다. 그는 청소년 복지 상담학과를 졸업하고 공주교육청 위센터에서 근무한 뒤, 현재 행복나눔센터 복지사로 일하며 공주대학교에서 교육심리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이재운 복지사는 “밤의 선생이라 불리는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이 나…

  5.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는 외생적 발전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때문에 주거불안, 집값 불안정, 교육과 보육 문제, 일자리와 노후 불안이 상존하고 있다. 특히 김 상임이사는 지역의 정체성이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문제로 짚었다. 대전 지역특성을 고려하고 서민들의 가장 큰 …

  6.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역할을 감당할 도시로서 점차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외형에 맞게 환경과 교육, 문화, 복지 등 도시화에 따른 많은 과제 등 할 일이 많은 곳이기도 하기에 YMCA 등 민간시민사회의 활동에 대한 지역사회 요구와 기대도 적지 않다. 2007년 시작된 당진…

    당진시대
  7.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석래 “당진시의 사회복지 욕구는?”

    … 노인 골프코스, 레크레이션센터, 쇼핑센터, 은행, 병원, 교회, 계속 교육 등이 있고 노인용 건강식품, 일상생활용품 의료기기 판매처가 있어야 하고 건강을 위한 목적으로는 재가요양자 가정봉사원, 에어로빅센터, 건강교실, 재활센터, 수면장 같은 서비스를…

    당진시대
  8. 2011.10.17 · 지역사회 · 박기욱

    로터리클럽 자원봉사 협약 맺어

    …지역 로터리클럽 협의회는 자원봉사센터에서 나온 직원에게 자원봉사에 관한 교육을 받고 당진군자원봉사센터에 단체등록하여 자원봉사 실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당진시대
  9.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불만 분노의 시류"

    …천만원) 정도의 5인 가족 일반가정 주부가 하소연했다. 식비, 피복비, 교육비, 의료비, 주거비, 통신비 등을 지출하고 나면 남들 흔히 하고 있는 문화적 활동비가 거의 없다는 푸념이고 살림살이 꾸려가기가 너무 힘들다며 결국 고물가와 잘못된 정치를 탓했…

    당진시대
  10.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 발령을 받았다. 그녀는 “작은 학교라서 만 3세부터 만 5세까지 함께 교육을 받지만 아이들이 더 마음껏 뛰어 놀 수 있어서 순수하고 밝다”며 “학부모님도 교사를 존중해 주어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최근의 근황을 전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여…

  11. 2011.09.26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사랑청소년연합봉사단 평안마을 찾아

    …께 노익복지시설인 평안마을을 찾았다. 이날 첫 활동을 맞아 지희순 단장(교육장)을 비롯해 이철환 당진군수와 김낙성 국회의원, 김홍장·이종현 도의원, 이은규·안효권·윤수일·편명희 군의원, 국제로타리와 국제라인온스 지역대표 등 지역 내 주요 지도자들과 각…

  12.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작은 단체 소개 (5) - 합덕FC]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축구회, 합덕FC”

    …. 김봉균 회장은 “지역에 젊은이가 없다 보니 젊은 회원들이 적을뿐더러 교육과 직장 여건 등으로 그나마 있던 젊은이들이 당진읍으로 떠나는 경우가 많아 아쉽다”고 말했다. “회원들 모두 선수가 없다고 해서 경기를 포기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규정상 7명이…

  13. 2011.09.26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지식나눔봉사단 결성

    당진군은 지난 19일 당진군청 회의실에서 지자체와 기업의 교육사랑 실천을 위한 지식나눔봉사단 발대식 및 협약식을 열었다. 지난 6월 마련된 운영계획에 따라 희망 기업체와 학교를 모집하여 9개 기업 13개 학교가 참여하는 봉사단이 결성됐다. 당진군내 9…

  14.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결혼이주민 여성에게 날개를 달아주다”

    당진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어린이 중국어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한 결혼이주여성 강사 19명 중 1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센터 관계자는 “단지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수료자들을 실제적으로 취업시키고자 당진군 복지예산을 활…

  15. 2011.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작은단체 탐방 - 당진교육행정축구동호회] “축구는 못해도 즐길 줄은 압니다”

    “당진군에서 교육행정직에 있는 교직원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회원들이 21명에 불과하지만 단합만큼은 최고입니다.”(이영국 회장) 당진교육지원청과 각 학교에서 행정직으로 일하는 직원들이 만든 축구동호회가 있다. 정기적인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을 …

  16.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학 중인 학교에서만 봉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해가 갈수록 입소문이 나고 교육청에서 각 학교에 동화구연 수업 신청서를 받아 진행하면서 미담의 활동 영역은 군 전체로 확대됐다. 막대에 인형을 만들어 붙이고 회원들이 천막 뒤에 숨어 인형의 목소리를 흉내 내…

  17.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방학 동안 봉사하고 경험도 쌓아요”

    … 환경체험학교도 2일간 운영해 당진군환경기초시설 방문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센터 측은 이번 여름방학 봉사학교를 운영함으로서 청소년들의 자원봉사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교육적 프로그램 참여로 자원봉사의 실천…

  18.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신성대학 복지정책과 인형극봉사단]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것 봉사로 나눠요”

    …학과 수업의 실습과정으로 자원봉사센터를 이용했던 학생 몇 명이 인형극 성교육 봉사를 위한 교육과정이 개설된다는 소식을 접한 뒤 학과 동아리를 결성해 지금의 봉사단을 꾸리게 됐다. 단원들은 지난해 초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지원으로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

  19.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많이 아픈 우리 사회

    …동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계량해 실적을 매기는 것은 매우 어렵다. 기껏 교육시키고 캠페인과 현수막 거는 정도로 가늠이 된다. 인간은 어찌보면 단세포적 동물이다. 손에 쥐어줘야 이뤄질까 말까다. 모처럼의 기회를 살리려면 「암예방 10개수칙」을 만들어 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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