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 발령을 받았다. 그녀는 “작은 학교라서 만 3세부터 만 5세까지 함께 교육을 받지만 아이들이 더 마음껏 뛰어 놀 수 있어서 순수하고 밝다”며 “학부모님도 교사를 존중해 주어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최근의 근황을 전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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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교육 바로'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 발령을 받았다. 그녀는 “작은 학교라서 만 3세부터 만 5세까지 함께 교육을 받지만 아이들이 더 마음껏 뛰어 놀 수 있어서 순수하고 밝다”며 “학부모님도 교사를 존중해 주어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최근의 근황을 전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여…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다. 모두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바로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이다. 지역 내에서 5년 가까이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미담’은 일주일에 한 번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동화 속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2011.07.18 · 지역사회 · 우현선
…강의를 시작했다. 강의를 좀 더 풍성하게 꾸미자는 생각 끝에 나온 것이 바로 마술이다. “역사 이야기와 유머 위주로 강의를 진행했었는데 마술을 배워서 함께 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침 자원봉사센터에서 마술 교육이 있어서 참여하게 됐죠.” …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학과 수업의 실습과정으로 자원봉사센터를 이용했던 학생 몇 명이 인형극 성교육 봉사를 위한 교육과정이 개설된다는 소식을 접한 뒤 학과 동아리를 결성해 지금의 봉사단을 꾸리게 됐다. 단원들은 지난해 초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지원으로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론하고 성인으로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단장 이은정, 이하 풀빛봉사단)은 성범죄를 비롯한 아동학대에 대처해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인식하고 지킬 수 있는 힘을 길러줘는 교육봉사를 하고 있다. 풀빛봉사단…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로 옹기종기 모여 앉아 수지침을 맞고 있었다.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은 바로 군내에서도 규모나 활동면에서 으뜸으로 꼽히는 ‘손사랑수지침 봉사단’ 단원들이다. 단원 한명이 할머니 7~8명의 손을 일일이 마사지해주고 아픈 부위의 혈을 찾아 수지침을 놓는다…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이하 가건모) 정동숙 지부장을 만나 한글교육을 받게 됐다. 다문화지도사였던 정 지부장을 만나 연아씨는 한글을 배우면서 조금씩 한국 생활에 적응을 해나갔다. 시부모님, 장애인 남편과 함께 농사를 지었던 연아 씨는 한국에 …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 않았다. 지난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하고 바로 사례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진영이에게 체험활동과 캠프 등을 통해 지금껏 누리지 못한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학습지도를 지원했다. 진영이 …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요양보호사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대상자와 가족들도 장기요양보험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자주 나온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성희롱까지 요양보호사들은 부당한 업무에 대한 강요 다음으로 성희롱 문제를 가장 많이 호소했다. 주로 가정집이라는 사적인…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를 해주기 위해 방문하는 김홍석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김 씨가 센터와 인연을 맺게 된 건 1년전쯤의 일이다. 2009년 가을 당진에 이사 온 김씨는 회사 생활에 적응이 되어 갈 쯤 당진생활에 무료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이라기 보단 ‘산책’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 법하다. 야호대 등산로는 교육문화스포츠센터가 들어선 남산 초입에서 시작해 어원일식 앞 육교로 이어진다. 여기서 부경아파트 앞까지 인도를 걸어 낙지한마리 수제비 앞에서 다시 산으로 들어가 야호대를 거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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