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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1997년

38건 · '교육 바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능도 뽐내고 입던 교복도 물려줬죠”

    …마련하기위해 절도행각을 벌이다 잡힌 청소년들이 자주 입에 오르는 시기도 바로 이즈음. 그렇다고 마냥 이들을 탓할 수만은 없는게 지역사회에 사는 어른들의 처지다. ‘돈 있는’ 성인들을 위한 오락시설과 유흥가는 날로 늘어나지만 이런 청소년들을 창작과 문화…

    당진시대
  2. 1997.12.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제20대 회장에 김종연씨 취임

    … ‘난국을 헤쳐나가며 경제위기를 이겨내고 밝은 당진을 만들어 갈 사람은 바로 청년연합회원들 뿐’이라고 강조한 뒤 98년도의 장학생 선발표창과 군민 건강달리기대회 등의 사업계획을 발표하였다. 청년연합회는 본행사가 끝난 후 회원의 장기자랑과 경품추첨등으로…

    당진시대
  3.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 근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

    당진시대
  4.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주민애환 끈질긴 추적 돋보여

    - 경제.교육에 더 분발하기를 어느덧 창간 4주년을 맞이한 당진시대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올해는 한보사태, 석문공단 유공입주 계획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문제들이 일어나 당진을 뒤숭숭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당진시대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당진시대
  5.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분만에 섬에 닿을 수 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바라보면 맨앞에 대조도가 바로 옆에 소조도가 있고 우무도를 지나 소난지도, 소난지도에서 1km를 더 가면 대난지도이다. 70세대 196명이 살고 있는 대난지도는 면적이 1백50여만평으로 당진에서 제일 큰 …

    당진시대
  6. 1997.1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정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와 호소

    최근 우리 사회는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전반에 걸쳐 큰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국민·정부·기업 모두가 많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머지 않아 치르게 될 제15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어지러운 정치현실…

    당진시대
  7. 1997.10.20 · 문화·교육 · 김태숙

    미리 가보는 제49회 도민체전

    … 히든카드가 없으면 승부를 장담할 수 없다. 당진군 태권도협회의 고민은 바로 그 '빅카드'가 없다는 것이다. 당진중학교에서 맹위를 떨쳤던 선수들이 타시도 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생긴 빈 공백탓도 있다. 여전히 중등부에 두드러지는 선수 한두명이 있지만 그…

    당진시대
  8. 1997.10.06 · 문화·교육 · 김태숙

    미리 보는 제49회 도민체전

    … 김종희, 박용정, 이운옥, 김희숙, 손미영, 곽선희, 김옥환 선수들이 바로 그들이다. 어머니배구팀은 남자팀보다 이틀 늦은 지난 29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특히 선수출신이면서 당진사람인 노성덕씨를 초빙해 여자배구팀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협…

    당진시대
  9.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10월 23일부터 논산시에서..

    … 김종희, 박용정, 이운옥, 김희숙, 손미영, 곽선희, 김옥환 선수들이 바로 그들이다. 어머니배구팀은 남자팀보다 이틀 늦은 지난 29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특히 선수출신이면서 당진사람인 노성덕씨를 초빙해 여자배구팀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협…

    당진시대
  10.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일용 (남산 감리교회 담임목사)

    …선한 마음으로 선하게 나누느냐 하는데 맞춰져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바로 선하게 나누기를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잠언서를 읽어보면 미련한 자의 여인은 집을 헐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게되고, 미련한 자는 패망하게 되고, 미련한 자의 아비는 낙…

    당진시대
  11.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을 받아 변상으로 해결하는 방법등이 있을 것이다. 만약 위의 사안을 가정교육 소재로 사용하여 내자식에게 이 두가지를 묻는다고 가정해 볼 때 어떤 대답이 나오고 우리는 어떤 해답을 줄 것인가? 보편적인 방향을 제시하여 덜 성숙된 그들에게 판단력의 혼돈이…

    당진시대
  12.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0

    … 칭송을 받는 인격자로 자리를 잡게되는 것이다. 9월 2일 한서대학 합덕교육원(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 당진지역 여성지도자를 위한 교양대학(1년과정)이 개원하게 된 것도 지식을 바탕으로 지혜스러운 인간창출에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고자 함에 의의가 있다고 생…

    당진시대
  13.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구자숭 순성면

    … 칭송을 받는 인격자로 자리를 잡게되는 것이다. 9월 2일 한서대학 합덕교육원(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 당진지역 여성지도자를 위한 교양대학(1년과정)이 개원하게 된 것도 지식을 바탕으로 지혜스러운 인간창출에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고자 함에 의의가 있다고 생…

    당진시대
  14. 1997.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봉수 옹 노인회 합덕분회장

    …의 산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하봉수 옹은 강의를 끝내면서 “예절쪾효의 교육은 어린이 보다도 그들의 부모(청년층)들도 함께 받아야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고 말한다. 어린이들의 부모가 가정에서 예절적인 삶을 살고 있다면 그 자녀들도 그들의 부모를 …

    당진시대
  15.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한 논어에 있는 명언을 적어본다. 공자왈 “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 바로 잘못이다”라고 말했다. 인간은 누구나 과오를 저지르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절대적으로 선인도 성자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실을 두번 되풀이하는 것은 덕이 모자라고 …

    당진시대
  16.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8

    …의 산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하봉수 옹은 강의를 끝내면서 “예절ㆍ효의 교육은 어린이 보다도 그들의 부모(청년층)들도 함께 받아야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고 말한다. 어린이들의 부모가 가정에서 예절적인 삶을 살고 있다면 그 자녀들도 그들의 부모를 …

    당진시대
  17. 1997.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당진에 중국분교가 온다

    … 앞두고 중국의 한 대학의 분교가 곧 당진에 설립될 전망이다. 장본인은 바로 중국의 안산강철대학 당진분교. 올 3월 18일 중국정부로부터 한국분교인가를 받은 이 학교는 1948년 개교후 1991년 안산시 고등직업전문학교를 합병하여 지금은 제련공업부와 …

    당진시대
  18. 1997.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긴급진단 / 문제 청소년 방치하고 있다

    문제학생 전문교육기구 절실 학생수 2만여만인 군에 청소년상담실 한 곳뿐 그나마 1평짜리 사무실 얻어 써 전문 프로그램 있어도 교육 엄두도 못내는 실정 중ㆍ고등학생들의 폭력ㆍ성범죄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런 가운데 지난 15일 당진상고 대…

    당진시대
  19. 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먼저 자신을 해방시켜 주세요”

    …” 농섞인 말로 서두를 꺼낸 오숙희씨는 “세상이 변하고 있고 그 변화를 바로 여성이 주도하고 있다”고 힘있게 말했다. 한 예로 도시에서는 주부를 위한 낮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시간동안 아이를 돌보는 부설탁아방도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7세미만의…

    당진시대
  20. 1997.06.30 · 인물·동정 · 김태숙

    이기영 / 합덕로타리클럽 신임회장

    …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진국은 저절로 도달되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바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선진국의 징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믿음으로 어려운 봉사단체 회장직을 수락했다는 이기영 합덕로타리클럽 신임회장. 창립한지 8년이 지난 클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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