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14년

34건 · '교육 바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고등학교 김인섭 교장 부임인터뷰“위기를 기회로, 선순환적 구조 만들겠다”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하지만 진정성을 가지고 지역과 함께 해 학교가 바로 설 수 있도록 하겠다. 서야고의 강점은 무엇인가? 교사들의 역량이 뛰어나다. 오랫동안 입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어 이를 통해 학생들의 대입여건에 맞는 학생부를 관리하고 있다.…

  2.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33개 부서에 총 435개 자료요청

    …회계과·세무과·민원위생과·문화관광과·체육육성과·사회복지과·여성가족과·평생교육새마을과)와 경제산업환경국 소속 부서(지역경제과·기업지원과·농정과·농수산유통과·산림녹지과·축산과·환경정책과·자원순환과)에 대한 의원별 주요 감사 내용을 싣는다. 나머지 실과에 …

  3.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경기민요 전도사 권정현 강사“민요 알리는 재미에 살아요”

    …인터넷을 통해 합덕남부노인복지관에서 강사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한 그는 바로 지원서를 제출했다. 비록 자신이 거주 중이던 수도권과의 거리가 문제되기도 했지만 민요 전도사로 활동하는 행복에 비해 이동거리에 따른 시간과 경비는 문제되지 않는다는 생각에서 …

  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난 점은 바로 노인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이다. 이들은 은퇴 이후 가장 후회되는 것으로 ‘젊었을 때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는 것을 꼽았다. 또한 10명 중 7명의 노인들이 행복한 노후를 위해…

  5. 2014.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청 보도자료

    …학교 순성초등학교(교장 인치훈) 4학년 학생 30여 명이 K-water 교육기부 물드림 캠프에 지난달 30일에 참여했다. 공주 정수장에서 실시된 이번 캠프에서는 물의 정수 과정과 간이 정수기 체험 등의 활동이 진행됐다. 타르가 얼마나 쌓일까? 고대초등…

  6.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에 머물렀으며, 특히 소득 보장 영역에서는 80위에 그친 반면에 고용과 교육 지표는 19위에 이르렀다. 이러한 우리나라 노인들의 지표는 역량은 높고 노동활동은 오랫동안 하지만 소득 수준은 필리핀(76위), 방글라데시아(75위), 과테말라(74위), 인…

    당진시대
  7. 2014.10.3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항을 바로 알자!”

    …)에서 지역 학생 및 항만 관련 종사자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당진항 바로 알기 항만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지역민들에게 당진항을 바로 알리고 해양항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당진시 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단기…

  8.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을 하게 하죠.” 지난달 진행됐던 당진구상작가전에 참여한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은 요즘 독서·유화·강의 세 가지에 빠져있다. 그는 시가 주는 메타포, 유화가 주는 마음의 여유, 누군가를 가르치는 기쁨이 좋단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젊은이들에겐 당연한 …

  9.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땐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드나들게 됐고, 도서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그림책지도사라는 직업을 알게 됐다. 그렇게 1기 그림책지도사 과정을 모두 마친 그는 대전에서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의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그림책…

  10.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성유보 선생을 기리며

    …울컥해지기도 한다.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우리의 삶을 자극하는 것이 바로 ‘감동’이다. 그러나 요즘 세상에서 감동을 받기란 쉽지 않다. 우리가 보고 듣는 것 대부분은 감동보다는 탄식과 분노를 일으키는 것들이다. 감동적인 사람들을 만나기란 더욱 쉽지…

    당진시대
  11.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지 답변해 달라”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이현영 전략사업과장은 “최하위 바로 위인 라등급으로 평가받았다”며 “경영실적 평가는 당진항만관광공사로 전환하기 전인 당진해양관광공사 당시에 해양관련 업무만 평가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 밖에 질의 내용> …

  12.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열린아버지학교 모집

    …버지의 영향력, 남성, 사명, 가정에 대한 강의를 통해 아버지의 모습을 바로 세우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당진열린아버지학교(이하 아버지학교)가 11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아버지학교는 오는 11월 8일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4주간의 교육일정이…

    당진시대
  13. 2014.08.22 · 문화·교육 · 박초롱

    [신설상가] 수유 방법에서 체형 관리까지

    …유에 대한 충분한 이론적 지식과 실제적인 방법을 알고 있어야 출산 직후 바로 젖을 먹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위해 모유사랑 당진점은 모유를 수유하는 여성들에게 올바른 자세와 관리법 등을 교육하는 곳으로 방법뿐만아니라 건강한 아이 기르기와 산모의 올바…

  14.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비용과 운영비 등 예산 낭비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문화·예술·복지·교육과 같은 부분에 왜 수지타산을 따지는가? 이러한 사업은 경제적은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향토적·예술적·문화적 가치는 값어치를 매길 수 없다. 한편으로 이미 주민들은 시립박…

  15.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라”는 목사님의 조언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교육감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지만, 바로 내 자녀들의 미래가 달린 일이라 받은 홍보자료를 꼼꼼히 체크했다. 핵심적으로 살폈던 사항은 교육에 전문가인지 보는 것이었다. 오랜…

    당진시대
  16. 2014.06.13 · 문화·교육 · 임아연

    난지섬 안내 표지판 설치 및 홍보

    …력)는 지난 5일 지역사랑운동인 ‘I ♥ Dangjin 프로젝트(내고장 바로알기·내고장 둘러보기)’의 일환으로 난지섬 둘레길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한 뒤 제막식을 진행했다. 당진화력은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

  17.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선수들, 충남권 2위 기록

    …다”고 말했으며 이병진 선수(부 이근영·모 이은주)는 “아빠와 엄마한테 바로 자랑했는데 잘했다고 해주셨다”고 기쁨의 표정을 지었다. 김용진 선수(부 김재천·모 김은미)는 “우승하면 할아버지한테 자랑하고 싶었는데 금메달을 따고 나니 용돈도 주셨다”고 말…

  18. 2014.06.06 · 정책·행정 · 유종준 시민기자

    “민의 반영하는 시정 펼치길”

    …이하 당진희망정치연대)가 지난 5일 이철환 당진시장 후보와 서만철 충남도교육감 후보의 낙선에 대해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며 환영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논평에서 당진희망정치연대는 “낙선 대상으로 선정한 두 후보가 모두 낙선됐다”며 “부…

    당진시대
  19.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리한 소비성 예산은 당연히 더 감소시켜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교육부문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 지역 내 산업 및 고령화된 농촌 등 각계각층에서 지역 인재들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