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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4년

12건 · '교육 작은'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폭력상담소, 방과 후 공부방 마련

    …, 영어, 논술, 사회, 미술 등의 과목을 지도경험이 있는 학습도우미가 교육하며 워드프로세스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또 집단상담을 통해 심신단련에도 도움이 되게 할 예정이다. 신순옥 소장은 “작은 소망마저도 잃어버린 채 상실감과 소외감을 가지고 살아가…

    당진시대
  2. 2004.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호 천 웅 신성대학 방송영상학과 교수] 國國和萬事成인데?

    … 거듭되고 더 심해지고 있는가? 지난 7일 서울역 광장에서는 수만 명의 교육자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사립학교법과 교육법 개정을 반대하는 전국 교육자 대회가 열렸다. 점잖은 선생님들이 내세우는 구호와 부르짖는 외침도 섬뜩한 내용이 많아 ‘큰일났구나’하…

    당진시대
  3.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성래 순성중학교 교장] 새롭게 태어나는 충남교육을 기대하며

    충청남도 민선 4대 교육감선거가 교육공동체의 뜨거운 관심 속에 오제직 후보를 교육감으로 선출하고 막을 내렸다. 이번 교육감 선거는 과거의 어느 선거보다 공명한 선거로, 무너진 충남교육의 위상을 되살리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

  4.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고통받고 있던 용천아이들, 도와주고 싶었어요” - 최수경(초락초 6)

    …관을 형성시키기 위해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통일글짓기 대회는 각 시군 교육청이 응모된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해 상급 교육청에 응모하고 상급 교육청은 또다시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통일부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수경 학생의 글은 당진교육청과 충…

  5. 2004.08.0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탑동 사거리에서 도비도까지 즐거운 발걸음

    …버지의 작고 아담한 공방이 있었다. 지게 할아버지답게 공방 안에는 크고 작은 장식용 지게가 만들어져 있고 전통농기구인 써레, 쟁기, 베틀, 양념통, 절구, 등잔, 물지게 등 다양했다. 집안으로 안내해 준 사람은 할아버지의 평생 친구 김현기(71)할머니…

  6.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세상 뒤집어 보기

    …..그놈은 아마 지금까지도 내가 안울었다고 여기고 있을껄! 그런 사나이 교육 중 또 하나가 "남자는 통이 커야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쪼잔하게 굴지말라"는 것이다. 이말은 남자들은 꼼꼼하면 안된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일상사는 작은 것이니까 대충…

    당진시대
  7.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와의 거리 'Om' - 온가족이 함께한 당산초교 캠프파이어의 밤 - 김항룡 기자

    …식이 한창인 송산면 당산리에 위치한 당산 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69명인 작은 학교이다. 작은 학교다 보니 스카우트 선서식에도, 가을에 하는 운동회에도 가족 같은 분위기가 다분하게 묻어있다고 구본호 교장은 말한다. 조그만 스카우트 선서식이지만 이날 초청…

  8.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어떤 것을 해줘야 할지’를 분명히 보여준 사건이었다. 지난 4월29일 교육개발원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초·중·고교생의 73.3%가 과외를 하고 있으며 이들의 평균 과외비는 월 27만7천원으로 생계비의 12.7%를 아이의 사교육을 위해 쓰는 것으로 …

  9. 200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장학회 발전 위한 제안

    … 선발하여 1억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일이다. 이는 당진군이 처한 교육현실에 대한 고민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그 역할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크다 하겠다. 더욱이 지방자치단체와 뜻있는 분들이 노력한 끝에 거둔 결실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다만,…

    당진시대
  10.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직 허물을 벗지 못한 선생님의 고언

    나는 시골의 작은 중학교에 근무하면서 학교 교육의 한계성을 뼈저리게 느낄 때가 많다. 그 때마다 교육자로서 괴로움과 슬픔에 빠져들곤 한다. 제자들에게 정말로 그리고 진심으로 해준 것이 없는데 스승의 날 가슴에 달아준 카네이션 한 송이가 너무나 부담스럽…

    당진시대
  11.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학하는 날] “방학땐 뭘할까...?”

    성당초등학교(교장 인치삼)는 전교생이 모두 36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다. 한 학년에 반이 1개씩이고, 한 반도 10명 안팎의 아이들이 다니는 작은 학교. 작은 학교이지만 학생들은 학교를 사랑하고 학교에 오면 친구들도 있다. 작지만 행복한 학교, 그들이…

  12.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40) 교사는 올해 16년째 교직에 몸담고 있다. 목포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송 교사는 “객지지만 16년 살다보니 당진이 고향 같다”고 말한다. 가르쳤던 아이들에게서 뜻밖에 엽서나 전화연락이 오면 무척 보람 있고 뿌듯해진다는 송 교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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