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만나고 볼 수 있어 많은 경험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은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하면서 작은 규칙들을 정했다. 이 회장의 집에서는 TV 보는 시간을 주말로 정해 놓았다. 주말 이틀만 TV를 볼 수 있기 때문인지 뉴스나 다큐멘터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교육 작은'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만나고 볼 수 있어 많은 경험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은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하면서 작은 규칙들을 정했다. 이 회장의 집에서는 TV 보는 시간을 주말로 정해 놓았다. 주말 이틀만 TV를 볼 수 있기 때문인지 뉴스나 다큐멘터리를 …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김청제 씨) 이들은 문화예술 교육의 정의를 따지기보다 그 시간자체를 즐겁고 재밌었던 경험으로 기억하고 있다. 처음엔 일하기도 바쁜데 아이들이나 할 것 같은 프로그램에 참가해 시큰둥한 사람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 늘어남에 따라 거주지도 당진으로 옮겼다. 이제는 어엿한 당진시민으로서 작은 연습실도 마련해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중년층 등 민요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개인지도를 하고 있다. “속상했던 일들을 노래에 담아 부르며 울화를 풀어낼 수 있어 많…

201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당진 교육가족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 동안 바람직한 언론 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애쓰신 이병성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창간이래 당진시민의 눈과 입과 귀…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오탈자가 많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안 상담사는 학교에서 근무하는 만큼 교육면을 꼼꼼히 살핀 후 사건사고, 책 소개, 인물기사 등을 읽는다. 그는 몇 가지 아쉬운 점으로 교육면 작은 소식에 다양한 학교들이 나왔으면 하는 것과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정…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정성이 가득하다. 구세군 당진교회(담임사관 박종환)에서 운영하는 다니엘 작은 도서관 및 샘물기부 카페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커피와 책을 즐길 수 있다. 기부된 수익금의 전액은 청소년 장학금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이곳에는 아동서적과 일반서적 …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교사일기’가 당진시대에 연재됐는데, 홍 대표는 이 교사가 써 내려간 교육현장과 학생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크게 공감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호천 교사의 글을 볼 수 없어 많이 아쉽다고 전했다. 홍명희 대표가 온누리책방을 운영한 지도 15년 째다…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 심재진 교육장이 지난 1일 부임했다. 외부인사 초청 없이 간소하게 취임식을 치른 심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축복은 곧 책임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막중한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교육장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 교육장은 ‘학…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 주형(부 박서준, 모 이경옥)이가 18박 19일동안 아프리카 케냐의 작은 마을 키베라에서 여름 방학을 보냈다. 세 아이들에게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내자고 제안한 건 영어강사 정선희 씨다. 당진에서 태글리쉬(영어와 태권도를 접목한 교육) 강사로 활동하…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한국으로 온 지 얼마 안 된 1학년 연아에게는 특별 수업으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1학년 학생들 “공부할 거예요” “동물원 가고 싶어요. 말이랑 낙타 등에 타고 싶거든요. 그리고 사자도 보면 좋을 것 같아요.”(백기열) “…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게도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높지 않은 건물, 많지 않은 교실, 그리고 작은 운동장에 서면 왠지 모를 편안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도시화·산업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도시로 떠났고 학생이 없는 시골 학교는 텅 빈 교실만 남았다. 당진에도 그렇게 폐교된 …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술학원을 개원했다. 지난 6개월 동안 휴식기를 가진 인 원장은 학생들을 교육하며 즐겁게 보내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가르친 학생들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얻었던 생각에 세잎클로버 미술학원의 개원을 결심했죠. 아이들의 밝고 …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지철 충남도 교육감이 학교현장의 인권신장을 위한 “학교인권조례 제정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10일 오후 “구성원이 함께 존중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게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일부 시·도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학생인권조례가 학생들의 권…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자리를 두고 3명이 공모에 나섰다. △천안교육지원청 김정호 교원능력개발과장 △당산초등학교 심재진 교장 △당진교육지원청 정호영 교육지원과장(이상 가나다 순)이 접수한 가운데 지난 16일 심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 결과는 이…
2014.07.11 · 문화·교육 · 임아연
똑딱똑딱 벽에 걸린 예쁜 시계는 휴지심으로 만들었다. 다육이가 자라는 작은 화분은 스팸통이고, 꽃잎 모양의 전등갓은 세탁소 옷걸이였다. 윤선미(읍내동·40세) 씨의 손을 거치면 쓸모없이 버려지는 것들이 새로운 것으로 다시 태어나 ‘작품’이 된다. 그의…
2014.06.27 · 문화·교육 · 한수미
… 발을 손수 마사지하며 함께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눠오고 있다. 마사지 교육은 학기초에 전교생이 관련 전문 교육을 받은 바 있다. 강솔이(2학년) 학생은 “복지원에 계시는 어르신들께 발 마사지를 해드리면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저희 할머니 생각난다”며 “…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가 필리핀 팔라완에 위치한 교육기관의 교사들에게 바이올린 강의를 실시했다. 문화사역일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필리핀학교 방학기간에 교사 두 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두 달간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던 심재진 교장이지만 송악읍 반촌리 농부의 장남으로 태어난 그의 뒤에는 교육열 가득한 어머니가 있었다. 그렇게 어머니의 지지를 받아 심 교장은 기지초와 송악중을 졸업하고 천안으로 유학을 떠났다. 천안북중을 다니던 2학년 때 그는 이오덕 저자의 <이 아…
2014.04.25 · 문화·교육 · 박초롱
… 당진오카리나 앙상블의 탄생은 문화원 오카리나 강의에서 시작됐다. 이후 교육생들이 모여 동아리를 결성했고, 지금의 오카리나앙상블이 만들어졌다. 현재 정규단원은 10명으로 더 이상의 단원은 구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각 단원들이 오카리나 강의를 다니…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렸을때부터 나무와 화초 키우는 것을 좋아했던 김 대표는 문화센터 등에서 교육을 받은 뒤 강남에서 7년간 일을 배워왔다. 그 후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다년 간 배워 온 경험을 살려 당진플라워를 운영하고 있다. 그 덕분인지 꽃다발과 꽃바구니 만드는 것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