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군정질문 이모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군정질문 이모저모'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7.24 · 정책·행정 · 우현선

    비판, 감시 기능 강화해야

    …속 현수막 글씨와 제목이 겹쳐 식별하기 어려웠다는 지적이 있었다. 5면 군정질문 기사와 관련해 본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회의장의 분위기 등 이모저모를 별도로 작성해 현장감을 살렸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당진시대
  2.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0 군정질의 이모저모

    … 해당 지역 질의 비중도 높아 출신 지역구별 질문 포함시키기도 의원들의 군정질문 요구사항 목록을 통해 분석한 결과 의원 모두 출신 지역구에 대한 질문이 포함돼 있었다. 김명선 의원의 경우 농축산과 관련한 질의가 많았던 것에 비해 합덕읍 청사 등과 관련…

    당진시대
  3. 2009.07.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09년 군정질문 진행

    당진군의회의 2009년도 군정질문이 지난달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제166회 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동안 진행됐다. 제16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군정질문에서 의원들은 당진군 각 실과 공동으로 각종 시설관리 현황 및…

  4. 2007.07.02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정질문 이모저모 - 손종철 과장, ‘마지막 군정질문’

    …로연수에 들어간 손종철 재난안전관리과장이 실과장 답변석에 서서 ‘마지막 군정질문’을 마쳤다. 손종철 과장은 실과장 중 유일하게 이번 공로연수 대상자에 포함돼 올해 말 퇴임하게 된다. 손종철 과장이 군내 소방인력의 부족 대책에 대한 답변을 마치자 안석동…

    당진시대
  5. 2006.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환경현안 많은 환경관리과 ‘곤혹’

    ……최경일 환경관리과장은 당진천 정비사업으로도 곤혹을 치렀다. 지난 9월 군정질문 당시에도 ‘당진천 아름답게 가꾸기 사업’이 필요이상의 인공시설물 투입으로 예산낭비와 환경훼손의 우려가 있다고 지적한 바 있는 박장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이번 감사에서 …

    당진시대
  6. 2002.11.03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정질문 이모저모] 문화의 집 위탁 시각 엇갈려

    …위탁운영 및 건물폐쇄에 대해 의원들마다 약간의 시각차를 보이기도 했다. 군정질문 둘째 날 이덕연 의원은 문화공보실에 대한 질문에서 “문화의 집이 4주째 방치되고 있어 군민의 지탄을 받고 있다”며 “군 신뢰도에도 좋지 않은 만큼 두 단체가 함께 손잡고 …

    당진시대
  7. 2001.11.03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의회 군정질문]- 이모저모

    …도 현직에서 컴퓨터 학원을 경영하고 있는 김명선 의원은 자치행정과 관련 군정질문에서 ‘전공’을 십분 발휘, 군 홈페이지의 미비점을 맹타해 담당과장 및 공무원들을 곤혹스럽게 했다. 지난 10월25일 진행된 군의회 제87회 임시회 군정질문에서 김명선 의원…

    당진시대
  8. 1999.12.06 · 정책·행정 · 이명자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다”고 밝혔다. “문예회관 공청회 얼마든지 환영” 지난 11월초 임시회 군정질문에서 다른 몇몇 의원과 함께 문예회관 무용론을 주장해 지역 문화예술계로부터 항의전화 등 거센 반발을 산 것으로 알려진 김천환 의원은 문화공보실에 대한 감사에서 정작 감사보다…

    당진시대
  9. 1999.11.08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정질문 세째날 이모저모

    ■군정질문 셋째날 이모저모 “딸같은 상담원에 무슨 상담?” 백성옥 의원 “부녀상담소 상담원 20대, 전문 상담원 배치 시급” 백성옥 의원은 당진군 부녀상담소가 전문인력 부족으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이향주 사회복지과장의 답변과정에…

    당진시대
  10. 1999.11.08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정질문 둘째날 이모저모

    ■군정질문 둘째날 이모저모 “자판기 커피 4백원, 레스토랑은 4천원” 도비도 물가는 누굴 위한 것인가? 이종백(정미) 의원은 다시 찾는 관광 당진을 만드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관광지의 비싼 물가라고 지적하며 대책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도비도…

    당진시대
  11. 1999.11.08 · 정책·행정 · 김태숙

    군정질문 첫째날 이모저모

    ■군정질문 첫째날 이모저모 김봉환 지역경제과장, 세시간 동안 선 채 질문·비난 받아 답변때 “시장상인 의식변화” “군의원 일관성 없는 태도” 일침 놓기도 김·이 의원 “원당지구·읍내지구 경계에 재선정하자” 대안 내놔 방청석·복도·의원휴게실에 가득찬 읍…

    당진시대
  12.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이모저모

    ●○○○ 군정질문 이틀째인 4일, 1시 30분 속개된 오후 회의초반 몇몇 군의원은 쏟아지는 졸음을 참지못한 채 자주 눈을 붙였다. 그러나 조금 지나자 카메라를 의식한 동료의원들이 조는 의원의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 사회과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