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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기간
1993—2026

123건 · '기고 행복'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5.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요식업 25년 차 이젠 말할 수 있다

    …앞으로도 단순히 장사꾼으로 남기보다는 ‘고객의 바른 먹거리’를 생각하며 행복을 나누는 음식문화의 선구자가 되고 싶다. 이 겨울, 불경기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모든 자영업자분들께 진심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가 만든 음식이 누군가의 하루를 …

  2. 202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가을 결실 앞에서 던지는 질문

    임성실 행복감성 하브루타연구소 소장 동기부여 인생 디자이너 한 해의 첫날, 수평선 위로 붉게 솟는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는 결심을 다진다. 금연, 금주, 다이어트, 자격증 취득…. 새해의 아침은 늘 각오와 계획으로 빛난다. 그러나 계절은 흐르고 마음을 …

  3.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병도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작은 학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 사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좀 더 세부적이고 효과적인 다양한 정책을 도입하여 모든 충남의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면서 미래 사회에 대비하고 더 나아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자라나도록 하는 것은 충남교육의 큰 과제이다. 이에 대한 대안을 몇 가지 제시해 보고자 한다…

  4. 2024.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인터뷰] 한봉윤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 경비팀장“살려달라는 외침에 예방 활동을 시작했죠”

    …도록 직접 청취한 보이스피싱 사례를 2022년 본지를 통해 격주로 5회 기고하기도 했다. 홍성 출신인 그는 2012년 9월 신한은행 홍성지점에 입사해 근무했다. 2021년 홍성지점이 서산과 합병돼 폐점하자 2021년 8월부터 당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5.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유양희 당진시노인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 회장 “감사합니다”

    …눔행사로 댁에 가시지 못하는 우리 어르신들에게 시설에서 더욱더 풍성하고 행복 가득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진제철소는 명절뿐만 아니라 어버이날과 연말연시, 삼복, 그리고 김장철 등 중요한 시기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인…

  6.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 예산투입,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국회에는 행복권에 버금가는 접지권을 헌법에 명시하자는 청원을, WHO에는 단순한 걷기가 아니라 ‘맨발로 걷자’는 캠페인으로 변경해 달라는 청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박동창 본부장 본인이 …

  7. 2024.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선거 압승” 승리의 월계관일까? 위험한 시한폭탄일까?

    …을 때 유권자들은 최상의 선거라 여기며 박수를 보낸다. 약간의 차이로 이기고 지면 승자는 우선 교만할 수 없다. 자기의 승리를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반대했던 유권자들을 의식하여 더욱 열심히 공정하고 정의롭게 정치 활동을 수행한다. 패자도 당당하다. 비록…

  8.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당진시 자살률 감소,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돌봄에 있다

    …강검진, 자살예방교육 실시하였고, 노인층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마을 행복마을’ 30개를 지정하여 자살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또한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생명지킴이(자살을 할 위험성이 높은 사람을 발견하여 자살예방센터 등 전문기관에…

    당진시대
  9.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살 파누코 미국 출신 영어 원어민강사네 등을 좀 밀어주세요

    …으로 향하는 기차에 올랐다. 생기로 가득 찬 레스토랑에서 하늘을 날 듯 행복했던 나는 어느새 다시 땅으로 내려왔고, 고요한 빈 방으로 향하는 여정은 내내 쓸쓸함으로 가득 찼다. 대전역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걸음을 재촉해 대전천 위 작은 다리를 건너 은행…

  10. 2023.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협업을 잘해야 배울 게 많지요

    … 등 자치 현장의 행위자들과 공무원들은 각자의 입장만 있을 뿐 ‘시민의 행복’이라는 각각의 존재 목적과 목표 의식이 희박함에서 기인한다. 가장 협업이 어렵고 수혜자인 시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교육과 관련해서 몇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자…

  11. 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지금이 좋다

    …없지만,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내가 주어진 순간들에 충분히 몰입하여 행복을 만들어간다면 지나온 삶의 순간들 속에 달라붙어 있는 문제들은 더 이상 힘을 낼 수 없게 된다. 지금 이 순간의 내게 풍성한 삶의 노래가 울려퍼지고 있다면 과거의 지난한 삶의…

  12.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노년기에 겪는 어려움과 노인교육의 필요성

    …가 두렵기만 하다고 한숨 쉴 때가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즐겁게 행복하게 오래 살고 싶지만 나이는 속일 수 없다. 70세부터 80세까지는 병원 다니는 것이 일과가 되다가 80세를 넘으면 생을 마감하는 것이 현실이다. 노년기에 겪는 어려움과 고통…

  13.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하고 있는가? 답은 부정적이다. 임시방편, 땜질식의 노력으로는 노인들이 행복할 수 없다. 노인이 불행한 나라는 젊은이의 미래 또한 없다. 오늘의 젊은이가 나이가 들면 똑같이 불행한 노인이 되며 행복과는 거리가 먼 노후생활이 불을 보듯 뻔하다. 따라서 …

    당진시대
  14.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 [기고] 시 치료 전문가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 꽃길만 걷자! 바깥을 보면 내면을 볼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내면은 바깥의 무궁무진한 세상과 만나 표출되어지기 때문입니다.…

  15.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음악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

    … 있다. 나는 그 일을 음악이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나는 예술가로서 행복한 삶은 무엇이며, 무엇을 가치롭게 여기는지를 늘 되돌아본다. 우리의 삶은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사회 안에서 전개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복은 장애인들과 더불어 하는…

    당진시대
  16. 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나는 할 수 있다!” - 제228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체험기 - 김영미 충남장애인체전 육상선수 / 성화봉송 주자

    … 해도 좋겠다고 생각하며 달렸는데 가족들이 열심히 응원해줘 저는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덕분인지 200m 경기에서 47초로 결승선을 지나면서 3등과 1초 차이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충남장애인체전에는 처…

    당진시대
  17.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 한가 공자님의 말씀이다. 늙어감에는 배움으로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하며 행복감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반복되는 학습일지라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취미에 맞는 프로그램도 좋고 생소한 분야도 좋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서 정보도 교환하며 소통하는 …

    당진시대
  18.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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