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이야기 등 작고 소소하지만 사람냄새 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기사는 당진시대가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빛바랜 지면 속 그들은 수년이 지난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정미 천의시장 풍미식당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기사'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야기 등 작고 소소하지만 사람냄새 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기사는 당진시대가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빛바랜 지면 속 그들은 수년이 지난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정미 천의시장 풍미식당 …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에게 몸으로 깨우쳐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1993년12월13일자 3호 기사 발췌> 이만재 씨의 아내가 운영하는 고대면 장항리 버스정류장 앞 중부수퍼를 찾았다. 17년 전 기사에서처럼 가게는 아내 윤주득 씨 홀로 지키고 있었고 이만재 씨는 폐품을 수집…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날 처음 만나 형님 아우 인사를 나눴다. <2007년7월2일 669호 기사발췌> 포니2 픽업을 몰고 당진읍을 질주하던 김씨 3인방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보도 이후 몇 년의 터울을 두고 모두 차를 팔았다. 왕건야식을 운영하고 있는 김일 씨…
2010.10.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고 알아야 겠더라고요.” 이 대표에게 당진시대가 고쳐야할 점이나 필요한 기사가 무엇이냐고 물으니 “지금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지금도 충분합니다. 분야별로 다양한 기사를 실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지금 이대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
2010.08.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같은 진정한 의미를 전달해 주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홍보와 시기에 맞는 기사들이 실려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단체가 군민들과 함께 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언론의 칭찬과 비판이 필요하다고. “언론에서 사회에 밝고 어두운 면을 조명해 사회…
2010.07.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신동주 당진우체국장을 만나기 위해 우체국 건물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걸린 왜목마을 노을이 담긴 액자하나가 눈에 띈다. 노을 옆에 쓰여있는 당진의 8경을 예찬하는 글은 바로 신동주 국장이 지은 시였다. “재작년에 부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문화원에…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한 것 있나요. 내것 나눠주고 도와주는 것이지요.” 이씨의 바람은 이번 기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도와달라고 연락이 오는 것이다. 늦게 시작한 봉사활동이라 어떻게 누굴 도와야할지 막막했다고 한다. 소금이 필요하면, 인력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
2010.02.1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는 채순덕씨는 “어느 지면 하나 거르지 않고 본다”며 “분야별로 다양한 기사를 실고 있어 빼놓지 않고 골고루 읽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특히 미담기사와 새벽을 여는 사람들 연재 기사가 최씨는 가장 기분이 좋고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시대를 봐온 세분의 당진시대에 대한 평가는 호의적이었다. 정치 관련 기사를 훑고 군의 정책 기사를 살펴본다는 이들은 ‘때릴 것은 때리는’ 보도 정신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언론이 바로서려면 권력과 돈 앞에서 강해야 하는 것이죠. 항상 약자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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