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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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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삶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6년

10건 · '기획 삶의'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정례회 폐회… 추경 1조7862억 원 가결

    …가결됐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9일 동안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마지막 날 당진시장을 상대로 한 총괄감사까지 진행해 시정·제안 요구 212건을 내놨다. 김명회 위원장은 강평에서 △정책 기획과 예산 운용, 성과관리의 실효…

  2.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지방선거 기획 총정리 “당진의 미래를 묻다”

    … 당진시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책 중심 선거를 만들기 위한 연속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통해 시민 삶과 직결된 지역 현안을 짚어왔다. 대중교통과 지역불균형, 환경과 기후위기, 교육, 제2서해대교와 합덕역, 산업다변화와 당진항, 복지까지. …

  3.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2]  진보당 오윤희

    …항만·물류 인프라 등은 예산 규모가 크고 장기 사업인데 실제 지역 주민 삶의 질을 개선했다는 체감이 낮으며, 환경 훼손 및 지역 갈등 유발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 특히 지역 성장이라는 핑계아래 특정 기업이나 개발 이익에 편중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장…

  4.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⑧ 복지 “선별에서 보편으로…복지의 새로운 과제”

    …삶을 바꾼다. 정책 중심 선거를 만들기 위한 당진시대 6.3 지 방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이번 순서는 마지막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복지’이다. 복지는 더 이상 일부 취약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아픈 부모를 돌보는 가족의 문제이자 아이를 …

  5.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 선거보도 자문위원 좌담회 “중앙정치보다 중요한 건 당진의 미래”

    …는 방향이 중요하다. 당진의 항만과 바다라는 강점을 살린 광역적 시각의 기획 보도가 필요하다. 생활 속 행정 개선 사례들도 함께 조명됐으면 좋겠다. 신기원 위원 오성환·김기재 후보의 재대결 구도 역시 이번 선거의 주요 관심사다. 현 지방의회에 대한 시…

  6.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무소속 심의수 예비후보

    … 이유는? 당진은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이지만, 그 속도에 비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역할을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이 …

  7.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② 지역 균형 발전신·구도심·읍면 간 불균형 심화

    … 삶을 바꾼다. 정책 중심 선거를 만들기 위한 당진시대 6.3 지방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이번 순서는 시민 일상과 직결된 ‘지역 불균형’이다. 당진은 도농복합도시이자 산업도시로 성장해 왔다. 항만과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도시의 외형은 빠르게 …

  8.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제126회 임시회 개회...2026년 시정 방향 점검

    … 해 시정 방향을 점검했다. 보고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총 43개 부서가 순차적으로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의 ‘당진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5건 △행정문화…

    당진시대
  9.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석붕 당진시장 출마자 “당진형 IT밸리로 산업 전환 이끌겠다”

    …김 전 비서관은 자신의 강점으로 정책과 실행의 전문성, 검증된 청렴성과 기획력을 내세웠다. 그는 “8년을 준비했다”며 “2018년 실패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당진 위기를 현장에서 지켜보며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특히 “삼성그룹 제일기획 수석으로 일했…

  10.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오성환 시장 마지막 순방 완료…397건 건의 “책임지고 해결”

    …환 시장은 “현장에서 필요한 배수로나 도로 개선 민원이 당진시민 전체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며 “접수된 397건의 건의 사항에 대해 처리 계획을 즉시 통보하고, 가용 예산을 동원해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 분야별 건의사항 △건설 인프라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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