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노섭 당진시장 출마자 출판기념회 개최
… 박사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삶과 철학 그리고 당진의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소통했다. 양승조 “지방선거 승리가 이 대통령 성공 첫걸음” 양승조 전 도지사는 축사에서 “송노섭 박사가 오랫동안 고민하고 탐구한 ‘기본이 서는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3건 · '꿈이 있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박사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삶과 철학 그리고 당진의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소통했다. 양승조 “지방선거 승리가 이 대통령 성공 첫걸음” 양승조 전 도지사는 축사에서 “송노섭 박사가 오랫동안 고민하고 탐구한 ‘기본이 서는 도…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흐르며 깨달았다”며 “남편을 보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있는지를 새삼 느꼈다”고 적었다. 책에는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에서 마주한 정치의 벽은 높고 단단했던 경험이 담겼다. 긴 테이블 위 냉정한 시선, 제도의 벽, 사회적 편견과 격차 속…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통’을 만들었고 지금도 수많은 자치단체, 기관에서 벤치마킹 중이다. 특색있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부여군 경제인구의 98% 이상이 ‘굿뜨래페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97%가 넘는 자영업자가 가맹점에 등록했다. 현재는 부여군 인구…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길이 열리고, 그 길이 또 하나의 소중한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연극 무대에도 섰고, 간호사로도 일했고, 지금은 정치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의 변화를 겪으며 깨달은 건, 결국 내가 좋아하는 일을 다 해볼 수 …
2025.08.1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꿈은 당진시장입니다.” 당진시장이 꿈이라며 당당하게 포부를 밝히는 당진고 3학년 안진성(19) 학생. 초등학교 5학년 때 우연히 시작한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은 그에게 ‘당진시장’이라는 구체적인 꿈을 심어줬다. 지금은…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원 설립 업무협약, 당진의 새 희망”, “자사고·종합병원 유치로 당진의 꿈이 현실로”, “새로운 미래! 당진시와 현대제철의 상생발전을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가 담겼다. 이들 현수막은 주요 도로변, 행정복지센터 주변, 공원 입구 등 도심 곳곳에 동일한 …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 채소, 정육, 수산, 쌀, 달걀까지 다양한 식자재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해오름농산’이 지난 2일 수청동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2차 아파트 후문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해오름농산을 운영하는 장상구 대표는 평택 통복시장에서 20살 때부터 과일 도…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택이었다. 부모님이 농사를 짓다가 먹고 살기 위해 서울로 갔다. 잠실에 있는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5학년 때 천식 등 기관지 쪽이 심하게 아팠다. 그래서 가족들이 있는 시골인, 경남 창녕에서 중·고등학교를 보냈다. 학창시절의 나는 조용하고 존재감 없는…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에 온 지 15년이 흘렀고, 10여 년간의 직장 경력을 마무리하며 오랜 꿈이었던 요리에 본격적으로 집중하게 됐다. 사실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그는 당진여성의전당에서 여는 강좌의 한식, 일식, 양식, 중식조리자격증을 모두 취득하며 요리에 대한 열정을 보…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신 구순 어머님을 모시고 설을 보낸다. 그래서 행복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끼리 함께 긴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는 것이 행복이다. 화목한 가정교육을 실천하기 더없이 좋은 기회로, 올해도 서로 마주 보고…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용하고 있다. 찐짬뽕과 차돌짬뽕에 들어가는 바지락은 냉동이 아닌 인근에 있는 당진의 한진포구와 태안의 안면도에서 생물로 가져와서 사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비린내가 적고 알이 통통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찐짬뽕에 들어가는 꼬막은 벌교에서 난 것으로 …

2022.03.11 · 정책·행정 · 김예나
…학습과장, 기획예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그는 “2013년 지방공무원의 꿈이라 할 수 있는 사무관 승진 이후 9년 만에 국장으로 승진해 주변의 많은 분들로부터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며 “임명장을 받고 며칠을 지내고 보니 개인적인 기쁨보다는 막중한 책임…
2021.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청도? 당진? 도대체 그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거야? 2021년 5월 31일. 트렁크 하나를 터덜터덜 끌고 온 부산 청년이 낯선 충남 당진에 첫발을 디뎠다. 쨍쨍했던 이 날의 장면은 아직도 내 머리 속에 선명히 남아 있다. 이제 막 모내기를 끝…
2021.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550회 비행을 달성했단다. 백 실장은 “하늘을 나는 것은 인간의 오랜 꿈이었다”면서 “패러글라이딩은 순수하게 바람을 동력으로 하늘을 비행할 수 있는 점이 참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헬멧을 쓰고 하네스(비행 시 앉아 있는 장비)에 몸을 태워 뛰면 하늘…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하는 사람은 자신의 시간을 투입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균등하게 가치가 있는 것 재벌이나 노숙자나 어른이나 아이거나 동등하게 가지고 있는 바로 시간입니다. 시간은 사용하기에 따라서 어떤 것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개인 자산이…
2021.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지 못하게 되었다. 충남인의 고토수복(故土修復)의 꿈이 허망하게 무너진 것 같아 원통하고 분할 따름이다. 누구나 어릴 적 대문 밖 너른 뜰에서 뛰어 놀던 추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고기 잡으며 생계를 꾸리던 그 넓은 …
2020.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한 점이 서로를 통해 채워질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둘 다 카페 창업에 꿈이 있어 동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이 서로 잘 맞아서 다투는 일 없이 즐겁게 카페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두 대표는 카페 창업을 앞두고 각자 사회생…
2020.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짱분식을 문 열었다는 이 대표는 “오래 전부터 분식집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전은 마냥 생각한 것과는 달랐다. 그는 “겁 없이 시작했지만 막상해보니 어려웠다”며 “혼자서 일하다 보니 육체적으로 힘이 들고 도전에 대한 부담감과 …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 생겼다. 그럴 때마다 서울에 사는 동서가 수진 씨의 엄마가 돼줬다. 맛있는 음식을 사주고, 곳곳을 구경시켜주면서 수진 씨가 낯선 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외롭고 슬플 때마다 형님에게 의지하며 한국 생활에 적응해 나가기 시작했다. 수진 …
2020.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구현해왔습니다. 올해도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미래교육, 학교자치를 통한 민주시민교육으로 즐겁게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충남교육 실현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특히, 지난해 전국 최초 3대 무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