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조만형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 트롯가수 장민호 닮은 그리운 큰아들
…순)의 모습이다. 아내는 합덕읍 재호지리 출신으로 꽃다운 21살 나이에 나와 결혼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40대 때의 내 모습이다. 지금은 면천면 성상1리에 거주하고 있지만 내가 태어난 곳은 면천면 자개2리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형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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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나와 닮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의 모습이다. 아내는 합덕읍 재호지리 출신으로 꽃다운 21살 나이에 나와 결혼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40대 때의 내 모습이다. 지금은 면천면 성상1리에 거주하고 있지만 내가 태어난 곳은 면천면 자개2리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형님…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원래 이름으로 개명했다. 세 번째 사진은 약혼식 때 찍은 사진이다. 나와 아내는 6살 차이가 난다. 사진 속 나는 25세, 아내는 19세였다. 올해 내가 86세, 아내 80세이니 같이 산 지 60년 정도 됐다. 우리는 아내의 이모가 중매해 결혼했다…
2020.11.1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창고 마주(대표 김미라)가 가족 소통 프로그램 ‘나와 닮은 우리 가족’을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의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10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프로그램…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도 됐을 때다. 어렸을 때보다 많이 의젓해진 모습이다. 중학생이 되자, 나와 대화도 안 하고 가족여행에도 잘 참여하지 않으려 했다. 사춘기를 거치며 ‘알아서 한다’는 아들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마지막 사진은 곧 결혼할 진호와 예비며느리(김민…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의 문화예술 봉사활동을 통해 이주여성들이 집밖으로 나와 낯선 땅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단다. 당진 소녀상 건립에도 함께 그가 어려움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건 당진사람들의 따…

2016.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각합니다. 이 시는 마감일이 다가올 때 머리카락을 웅켜 잡으며 베란다로 나와, 밤하늘에 흐르는 별을 보고 쓴 시입니다. 앞으로 따스한 봄날 담장 아래 풀꽃 닮은 단백한 시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쓰려고 합니다.” >> 이옥하 시인은 ·월간 시사문단 등…
2013.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 탁구치는 모습 보면 기분 좋아” 아이들한테 쉽게 다가가기 위해 나와 닮은(웃음) 원빈을 별명으로 한 ‘원빈의 웰빙체육 방과후 교실’을 만들었다. 탁구를 비롯해 태권도, 배드민턴 등 여러 운동 과목을 돌아가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이번에…
2010.10.08 · 문화·교육 · 우현선
…해가 없는 공예 재료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싶어요.” 오씨는 “시중에 나와 있는 화학성분 등이 첨가된 칼라믹스나 점토 등과는 달리 쌀 점토는 떡이나 마찬가지로 먹어도 무방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는 공예재료”라고 말했다. 떡으로…
2005.09.20 · 문화·교육 · 박 진희
… 사람들이 늘 자기를 사랑해주어서 언제나 행복했는데 우연히 우리 밖으로 나와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을 겪게 되지요. 사자는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밖으로 나온 자기를 보자마자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 기절하는 모습을 보고 어리둥절해 하지요. 그런 반응을…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분에 늘어난 건 일거리였다. 그는 휴일도 없이 매일 아침 7시면 학교에 나와 꽃물을 주고 있다. 국화는 하루도 빠짐없이 물을 주어야 하기 때문인데 그 국화가 교정 전체를 둘러싸고 있으니 물을 주는데만 꼬박 두 시간이 걸린다. “누가 시켜서는 절대로 하…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표현해서 상을 받은 것 같다”며 “한달 동안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학교에 나와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희숙 선생님은 “수경이는 작년에도 과학 전람회 모형비행기 대회에 출전한 적도 있다”며 “작은 학교라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흥미를 가르칠 수 있다”고 말…
2000.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예가 양광용 활활 타는 ‘불’ 앞에서 매번 내 욕심을 태운다 비워지는 나와 내 그릇들. 그렇게 내 인생이 채워진다 그릇을 빚어가는 것은 나의 인생을 빚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도심의 복잡하고 어지러운 생활이 더욱더 흙을 찾게 했던 것 같다. 멋…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차장 이승문(48세)씨 당진의 진짜 터줏대감, 호랑이를 닮은 새해이길 당진의 터줏대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승문씨는 48년을 계속 같은 자리에서 살아왔다. 아니 부모님이 살아온 것까지 합하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지낸 것이다. 10여년을…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싶다’고 말한다. “소는 굉장히 괴팍한 것 같아요. 그런면에서는 저와 닮은 것도 같구요.” 지난번 할머니댁에서 소에게 먹이를 주다가 갑자기 뿔로 덤벼드는 소를 보고는 ‘조용하고 순한 이미지’보다는 ‘괴팍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택주군은 괴팍하지만 자…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감날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한가한 편이지만 그는 출근시간 전에 사무실에 나와 촉박하지 않게 하루를 시작한다. 영업을 뛰는 아주머니들처럼 철저한 일정표가 필요한 일이 아님에도 무의식적으로 흘려보낼 하루하루가 염려돼 체계있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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