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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6년

10건 · '나의 우리의'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7) - ‘나의 정체성’을 뒤돌아 볼때

    …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이란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야기하면 <나의 소중함>이란 의미입니다. 과연 나는 소중한 존재인가 하는 것입니다. 말할 것도 없이 우리는 모두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확실히 머리에 들어 있어야…

    당진시대
  2.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4)- 아름다운 여행으로서의 죽음

    …채석장의 노예처럼”이 아니라 “달콤한 꿈나라로 가려고 눕는 사람처럼”. 우리의 행복한 삶, 즉 웰빙(well-being)을 위해서는, 정말 잘 살기 위해서는 사람과의 관계가 원만해야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관한 재미있는 이론 하나를 소개합니다. 행위…

    당진시대
  3.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보는세상] ‘브루져’ 임종기 ‘리얼판타’ 편집주간, 출향인 - 가면뒤에 숨겨진 현대인의 잔혹함

    …든다. 그가 저지른 살인 행위는 그 자체로 잔인하지만 그는 도시에 사는 우리의 얼굴과 너무 닮아서 인지 결코 잔인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살다보면 누구나 상황에 맞는 가면을 쓰기 마련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 그 가면은 내 새로운 얼굴이 되어 버린다…

  4. 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종덕 씨가 추천하는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을 보고 고른 이 책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에서 소재를 찾고 있기 때문에 나의 생활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게 했다. 그로 인해 책장 넘기는 소리는 이틀을 다하지 못한 듯하다. 주인공은 아내가 자신에게 쏟는 정성과 관심이 지극히 당연한 일…

  5.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 부모님에 대한 감사는 너무나 당연하다.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나의 출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서울 마포구 아현동 고개를 넘으면 염리동이라고 하는 동네가 있는데 55년 당시에는 그곳에 마구간들이 많이 있었나 보다. 그…

    당진시대
  6.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5] 말과 그릇

    …같이 가치가 혼재되어 있는 사회에서는 말의 사용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나의 생각이 다른 이의 생각과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다. 각종회의나 모임에 참여하다 보면 자기의 생각과 대립되는 의견이 …

    당진시대
  7.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2] 명문고 이야기

    나의 중·고 시절인 60-70년대에는 전통적인 명문고 들이 있었다. 지금은 교육제도와 교육환경의 변화로 명문고의 위치가 많이 바뀌었다. 그러나 명문고의 전통에 변치 않는 것이 있다. 첫째는 주인의식이다. 고교 때 합창단원 이었던 나는 전통적인 명문고로…

    당진시대
  8.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이한복 당진중교사, 본지 편집위원, "컴퓨터 게임과 시간 죽이기"

    … 이러한 결과가 나왔는지 각자 자신의 처지에 대비해보도록 해보자. 혹시 나의 경우는 어떠한지를……. 우리는 하루를 24시간으로 알고 그렇게 살고 있다. 그런데 혹시 나는 매일 4시간씩을 죽임으로써 20시간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지구의 역사를 1일…

    당진시대
  9.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송악발전연구소회장 민주평통당진군자문위원 박영규 "거짓이 진실을 이겨온 사회"

    … 때문이라고 본다. 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논란, 우리의 대표로 선택해준 사회지도층 인사, 가장 깨끗하고 순수해야할 노동조합들의 파렴치한 부패행위, 우리사회를 올바로 이끌고 사회의 균형추를 잡아주어야 할 언론들이 정론보다는 흥미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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