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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은 문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남은 문제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시민이 그린 호수공원 실제 설계에 얼마나 담길까

    …영 여부, 검토 내용을 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수질·침수 문제는 어떻게? 호수공원 조성을 둘러싼 수질과 침수 문제에 대해서도 시는 설명을 내놨다. 호수에 공급할 물은 하수처리시설에서 처리한 재이용수를 활용할 계획이다. 일부 시민들은 재이…

  2. 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호수공원 전면 재검토하고 침수 대책부터 마련해야”

    …으로는 당초 계획된 약 1만 평 규모의 담수 영역을 절반 이상 줄이고, 남은 공간을 녹지와 시민 휴식공간, 재해 예방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인공호수 중심의 공원 대신 생태·문화·체육 기능을 갖춘 일반공원으로 전환하거나, 빗물을 활용하는…

  3. 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르포] 대호지 산불화재 이후 3년…검게 탄 고사목 아래 주민 불안은 현재진행형

    …도 했는데, 불이 난 뒤로는 외지인들이 차를 끌고 와 싹쓸이해간다”며 “남은 게 하나도 없다”고 토로했다. 외지인들의 무분별한 무단 채취는 불타버린 산을 겨우 버티고 있는 마을 주민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되고 있다. 특히 건조한 봄철 산행객이나 외지인…

  4.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7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석탄화력 조기폐쇄·온실가스, 여전히 남은 과제”

    …관련해 지역사회가 준비해야 할 점은? 진폐증이나 체내 비소 검출과 같은 문제는 단기간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20~25년 이상 오염물질이 축적되며 발생한다. 발전소 가동 25년을 넘기면서 건강 피해가 서서히 드러나는 만큼 주민에 대한 장기적인 추적조사…

  5.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원전 사고, 포항 지진… 이 모든 비극의 진짜 문제는 안이하고 부패한 '시스템'이었습니다. ​지난 7월, 당진시를 덮친 기록적인 폭우는 '200년 빈도'라는 변명 뒤에 숨을 수 없는 참담한 현실을 보여주었습니다. 배수펌프장의 …

  6.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이 바다가 됐다. 배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역류한 것으로 생각한다. 이 문제는 이미 2년 전에도 겪었다. 물이 차오르기 시작할 때, 당진시청으로 배수갑문을 닫아야 한다고 말했으나, 담당 공무원은 ‘이미 닫혔다’고 답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보았을 때는 …

  7.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한 발 더

    … 1~4호기, 2036년 당진 5, 6호기 폐지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정부도, 당진시도, 석탄화력발전 폐지 이후에 대한 준비에 미흡하다. 당진 1~4호기 폐쇄까지 단 5년밖에 남지 않았다. 이번 토론회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라는 의제를 수면 위…

  8. 2020.07.17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관할권 헌재에서 다룰 사항 아냐”

    …구를 각하했다. 지난 2009년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매립지 관할권 문제는 헌법재판소에서 다룰 사항이 아니라는 것이다. 앞으로 남은 대법원의 판단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헌법재판소에서 당진항 매립지 관할…

  9.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제는 ‘생태도시’다

    …간 마찰이나 갈등이 빚어졌다. 산업화와 맥을 이어온 환경문제 당진의 환경문제는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4년 4월 석문공단에 중부권특정폐기물 처리장 설치 계획이 당진군민들의 반발로 무산된 바 있으며, 1996년 5월에는 석유화학단지(유공)…

    당진시대
  10.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농촌 쓰레기 처리 ‘무방비 상태’

    … 데인 흔적이 화상 자국처럼 남아 있다. 이곳은 쓰레기를 소각한 흔적이 남은 곳이다. 심지어는 커다란 드럼통을 가져다 놓고 쓰레기가 쌓이면 정기적으로 태운 흔적이 발견되기도 한다. 농촌 마을 곳곳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문제가 되는 지역은 정기…

  11.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 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 대표] 주민에게 갯벌은 생존수단이요 삶의 터전이다

    …도 바다의 주권을 놓고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눈을 국내로 돌려보면 문제는 더욱 복잡하다. 각 지자체별로 연안 경계를 놓고 갈등이 높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 만큼 갯벌과 바다어장에 대한 경제적 가치가 크고 더욱 중요한 것은 갯벌이 인근 주민들의 최…

    당진시대
  12. 1994.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8호(1994.4.4)특집기사/특정폐기물-우리에게 남는일은

    중부권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4 처리과정에 남는 한가지 문제는 과연 무엇인가 이제 우리에게 남은 일은 또 무엇인가일시적인 보관쓰레기 속에 수은등 위험 중금속 섞어 보관. 화성사건에도 불구 현재 가동중 반대주민 구속이라는 엄청한 현실. 석문국가공단, 철…

    당진시대
  13.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병은 기름집에 갖다주고, 작은병이 필요한 집에는 작은병을 갖다주고... 남은 것들은 가득가득 모았다가 면사무소에 전화해 실어가게 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헌 자기, 밥상따위의 민속적인 가치가 있는 물건들은 깨끗이 닦아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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