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건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기간
1993—2026

107건 · '내년 건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08.2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 '전통시장·당진항·탄소중립 등 15개 지역 현안'

    …당 주무관은 “아케이드는 어시장을 비롯해 현재 건립 중인 전통시장 신설 건물이 들어서는 구역의 십자형 중앙 길목 전체에 설치될 예정이다”며 “단순히 일부 구간을 덮는 방식이 아니라 시장의 주요 동선을 연결하는 형태로 조성되는 만큼, 상인과 이용객의 이…

  2.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한전 8년 갈등 ‘조정 타결’…남은 과제는

    …전, 특별사업비 지원(2017년 상생협약 이행) △부곡공단 침하 보상은 내년 추가 조정 △향후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사업 공동 협력 등을 합의했다. 당진시와 한전은 “갈등 해소”를 강조했지만, 지역사회에서는 “법적 책임 문제는 그대로인데 협력만 먼저…

  3.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통홀대, 민간농악 설 자리 없다 ‘명맥 위태’

    … 않다. 첫 번째 문제는 연습 공간 부족이다. 현재 사용 중인 연습실은 건물 매각으로 곧 비워야 한다. 새 공간을 찾고 있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다. 이 단장은 “새로 알아본 25평 남짓한 공간은 연습·사무·창고를 모두 감당하기 어렵다” 며 “지하는 습…

  4. 2025.08.2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사라지는 양성평등기금…남은 것마저 여성의전당 리모델링비로?”

    …다”고 비판했다. 이어 “9억 원에 달하는 기금을 여성정책 예산이 아닌 건물 리모델링비로 전용하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20여 년간 모아온 기금을 시장 마음대로 쓰라고 마련한 것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성평등기금은 2001년 …

  5. 2025.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1년 동안 텅 빈 여성의전당, ‘가족센터’로 거듭난다

    … 교육을 이어 오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해를 가며 점점 건물이 노후화 되기 시작했고, 평생학습관 등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사업 중복에 대한 문제가 거론돼 왔다. 한편, 공공건축물은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이라면 철거 후 신축이…

  6. 2024.12.2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소년수련관 2027년 개관 예정

    …월 설계 공모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9월에는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을 건립하기 위한 설계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이어 지난 16일에는 당진시청소년수련관 건립심의위원회가 열렸고,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청소년과 전문가, 공무원 등…

  7.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로컬푸드, 목적과 전략 이해해야 성공할 수 있어”

    …푸드 직매장을 신축한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약 500평 부지에 220평 건물 규모로 설치할 예정이다. 올해 안으로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낙현 당진시 농식품유통과장은 “보통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은 지자체 직영, 재…

  8.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   공정한 자본시장

    …세금으로 징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해 첫 증권시장에 대통령이 참석해 내년부터 시행될 정책을 폐지하겠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과도한 부담의 과세가 선량한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시장을 왜곡한다면, 시장원리에 맞게 개선되어야 하며, 저 윤석열이 말…

    당진시대
  9. 2023.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시 행정개편 반대 릴레이 기자회견을 마치며

    당진시가 내년 조직개편을 단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예산 5억 원을 들여 당진시 사무기능 효율화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그러나 행정기구 개편에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 시민단체가 한 달간의 내부토론 끝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로 하고, 세 차례에 걸쳐 기자회견을…

    당진시대
  10. 2023.10.20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 건설도시국 정례브리핑]대산 · 아산 · 광명 고속도로 등 추진상황 발표

    …시는 4개 시군과 도내 발전 3사와 업무협약을 지난 6월에 체결했으며, 내년에 발전소 주변 지역기업 우대기준 및 관련 법 시행령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계획 수립용역 및 중기계획 추진 당진시가 비법정 소규모 공공시설 등록현황 개…

  11. 2023.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고대면 읍면순방] 종합운동장 내 ‘클럽하우스’ 추진한다

    …사업이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이 결정되면 시비를 투입해 내년에는 조성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체육관 설계 단계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공청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삼선산수목원에 지방정원을 조성…

  12. 2022.04.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재단 공식 출범

    …으며 향후 건립될 당진시청소년수련관 등도 맡아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내년 제7차 청소년정책 중장기발전계획(2023~2027)과 관련해 조례를 새롭게 발표·제정할 계획이다. 출범식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은 “청소년재단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청소년…

  13.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6.1 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5 도시개발·도시계획“텅 비어버린 원도심…이곳저곳에 도시개발”

    …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원도심 상가 건물 2층이 텅 비었다. 당진지역의 중심지였던 원도심이 쇠퇴의 길로 접어든 지 오래다. 곳곳에 붙은 ‘임대문의’ 현수막이 이제 너무 익숙할 정도다. 하지만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

  14. 2021.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오는 2월 당진청소년재단 출범

    …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발기인 8명이 참석해 재단의 정관(안)과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조직구성(안), 주사무소 설치(안), 인장(안)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설립허가와 등기 신청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했다. 당진시는 향후 충남도에 재단…

  15. 2021.10.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농촌정책의 변화와 당진시 대응방향

    …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이 2018년부터 시작되었고, 당진시도 올해 선정되어 내년부터 시행되게 된다. 또 농촌협약제도도 작년부터 도입되었으며, 여러 가지 비판에 직면하여 사업지침을 지금 대폭 수정 중에 있다. 당진시도 연구용역을 통해 지금 한창 검토 중이고…

    당진시대
  16.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시가 함께 용역을 실시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당진항 발전방안을 마련해, 내년 해수부 주관으로 실시될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곡공단 지반침하 문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물환경보전법과 관련해 검찰의 재수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당진…

  17. 2021.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건설도시국 정례 브리핑난지섬 연도교 오는 9월 준공

    …업비 협의를 완료했으며, 올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 내년 12월 용역이 완료되면 2023년부터 보상에 들어가 2027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동·청소년 무상교통 지원> 만18세 이하 아동·청소년 무상교통 지원 사업이 지…

  18.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역이 발전하려면 변화가, 변화하려면 양보가 필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기환 신평면장

    …관 건립은 지역 현안 중 하나였다. 건립을 위해 토지 구입을 완료했고, 건물 설계가 이뤄지고 있다. 약 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내년에는 건립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본다. 더불어 복지맵을 구축하고 있다. 기존의 복지맵은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