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특집 인터뷰] 김낙성 국회의원 “지역정당 이미지 벗어야 호응받을 것”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우리 농업·농촌을 걱정하고 우리지역의 오랜 숙원인 당진항 지정과 개발을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2년 역임하면서 온 국민의 첫째 바람인 경제 회생을 통한 민생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내년 당진항'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우리 농업·농촌을 걱정하고 우리지역의 오랜 숙원인 당진항 지정과 개발을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2년 역임하면서 온 국민의 첫째 바람인 경제 회생을 통한 민생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왔…
2005.11.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신당의 자민련 통합 등 ‘변수’ 민종기 현군수에 대한 평가 최대 이슈 내년 군수선거의 최대 이슈는 후보자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민종기 현 군수에 대한 평가가 될 것이라는 데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민종기 현 군수는 김낙성 전 군수가 국회의…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선거에도 영향 상당할 듯 편집자 주_ )) 요즘 지역정가가 분주하다. 내년 5·31 지방선거가 6개월 남았지만 각 정당들이 도입한 ‘기간당원제’, ‘책임당원제’, ‘진성당원제’ 등 상향식 후보선출 방식과 개정 선거법에 의한 예비후보제 탓에 일찍부터 …
2005.09.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내년 1월 지정 신청예정, 실제 지정여부는 지켜봐야 【석문·송악】 당진군의 석문지구 900만평과 송악지구의 700만평이 충남도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 예정지역에 포함됐다. 지난 13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충남·경기 경제자유구역 …
2005.09.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항만담당자는 “IMF사태로 3년 정도 늦어진 것뿐이며 두 번째 선석을 내년에 착공할 예정”이라며 “기간 내 5개 선석 모두를 준공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연장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사를 지체하면서도 사업시행자 지정을 포기하지 …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있다면? " 짧은 1년의 기간이었지만 십여년 끌어오던 해상도계 승소, 당진항 지정, 석문국가공단 착수, 한보철강 매각 등 군의 4대 현안사항을 해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또한 당진시 승격, 도청유치, 10만명 규모 신도시 건…
2005.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고 단언했다. 인구가 최근 몇 년간 계속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지난해 당진항이 지정됐고 INI스틸 가동과 고대·부곡공단의 기업입주, 그리고 석문공단 개발이 내년도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인구유입은 가속화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 “불확실했던 종전의 …

2005.04.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발표하고 지속적인 추진의사를 나타냈다. 이날 브리핑에서 민종기 군수는 “당진항 지정과 아이앤아이-하이스코의 한보철강 인수, 고대·부곡공단 분양완료와 함께 내년에 동국제강이 공장건설에 착수할 예정이며 석문국가산업단지도 내년 중반부터 토지보상에 들어가게 …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생각했는데 1년 사이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며 “INI스틸 정상화, 당진항 지정 등 외부요인이 인구증가를 유도하고 있고 내년에는 더욱 그 수요가 증가할 것이기에 당진시승격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민간추진위원회를 구성할 때는 최대한…
2005.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철강이 INI스틸·현대하이스코에 인수되면서 제2의 도약을 꾀하고 있고 당진항을 되찾는 한편 서해대교 중간에 당진문패(경계표지판)를 달고 평택·당진항명 지정이 현실화되므로 인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과 또한 13년 동안 방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