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合德邑 雲山里)
…다. 바로 열대지방의 원시림이나 설악산, 지리산등의 자연림등에서 우리는 보고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손길이 적절히 닿아있을 때 우리들의 정서는 안정을 찾으며 인간들의 주거공간으로서도 쾌적하다 할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합덕읍 운산리는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너무 보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바로 열대지방의 원시림이나 설악산, 지리산등의 자연림등에서 우리는 보고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손길이 적절히 닿아있을 때 우리들의 정서는 안정을 찾으며 인간들의 주거공간으로서도 쾌적하다 할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합덕읍 운산리는 사…
1997.11.24 · 인물·동정 · 최종길
… 받게 되어 명문대학으로 진출하게 될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당진상고를 정보고등학교로, 당진여고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는 것을 추진중에 있고, 유동초등학교 자리에 31억의 예산을 책정, 130여명의 교원이 기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96년에 3곳,…
1997.11.03 · 지역사회 · 김태숙
… 두사람이 퇴장할 때 여기저기서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찍어내는 사람들을 보고서야 이 부부가 각별한 사연을 지닌 이들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오십줄도 훨씬 넘긴 쉰넷, 쉰셋의 나이에 만나 1년간 같이 살다 이날 눈물어린 축하속에 화촉을 밝힌 이기홍.유은…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선 이남에 있던 고향 옹진군이 6.25전쟁 후 휴전선 이북으로 바뀌면서 너무도 갑자기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점이다. 1951년 당시 열일곱살이던 이입분씨는 이때까지만 해도 전쟁의 공포나 위협을 크게 받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대포소리가 쿵쿵 울…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 이남에 있던 고향 옹진군이 6.25전쟁 후 휴전선 이북으로 바뀌면서 너무도 갑자기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점이다. 좧하나님 아버지...좩 하루빨리 통일이 되기를 기도하겠다던 이입분씨는 ‘아버지’라는 대목에서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1951년 당시…
1997.09.08 · 산업·경제 · 김태숙
… 탈수증세로 심한 속병을 앓고 있다. 몇년전 공원로를 포장하면서 나무에 너무 바싹 가까이 콘크리트를 입혀버렸기 때문이다. 뿌리를 덮어버린 콘크리트 밑에서 뿌리가 제대로 숨을 쉴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수분공급이 어려워 요새 이 느티나무는 성장을 멈춘 …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 접경지 3개)중 2,670m 높이의 천문봉에서 천지를 바라보기로 하고 너무도 설레는 마음으로 수풀속을 달렸다. 날씨는 맑았다. 그런데 백두산 입구를 지척에 두고 일행은 두차례나 거센 소나기를 만났다. 맑고 흐리기를 거듭하자 잠깐 사이에 엄청난 희비가…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진동하고 있다. 미국의 환경전문기관인 월드워치에서 발간된 「95년도 보고서」에 따르면 생태계의 변화와 파괴로 인해 지난 63년 1백41종이었던 서해의 어종이 88년에는 24종으로 줄어들었다고 보고했다. 중앙대 임양재 교수(생물학과)는 “서해안 개발…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진동하고 있다. 미국의 환경전문기관인 월드워치에서 발간된 좧95년도 보고서좩에 따르면 생태계의 변화와 파괴로 인해 지난 63년 1백41종이었던 서해의 어종이 88년에는 24종으로 줄어들었다고 보고했다. 중앙대 임양재 교수(생물학과)는 “서해안 개발…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득 고여있어 보기만해도 아찔하다. 근처에서 논일을 하던 한 주민은 “너무 깊게 파놓아 복구하려면 웬만한 양의 흙 갖고는 어림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석문면 초락도리 해창낚시터의 끝부분에 있는 동선레저산업(주)의 채석장. 비포장도로길 바로 옆에 …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목욕탕에서 마구 버려지는 꼴사나운 광경에서 현대인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고 인간의 장래를 훤히 바라보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풍요롭게’라는 미명아래 너무나 많이, 그리고 함부로 쓰고 버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는 경제가 어렵다고 입으로는 떠들…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롯 8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진지한 분위기 속에 서 김낙성 군수의 군정보고와 신현웅 면장의 면정보고를 들었다. 주민들은 이날 김낙성 군수에게 면현안사업으로 보고된 외곽도로 개설등을 비롯 각 마을의 숙원사업을 건의했으며 특히 아미산을 지역의 명소로 가…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고 건의했다. 우산리 이응섭 이장은 “철탑으로 인해 TV시청에 피해를 보고 있으나 한전측에서는 당초 피해가 있을 때 해소대책을 세워주겠다고 약속하고선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공익사업이라고 해서 협조를 해주었으면 해당주민들에겐 적어도 피해가 없…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건 어때요? 일요일같은 경우 작은 영화 한편 딱 때리는 것. 그동안 보고 싶었던 영화를 친구 또는 동생이나 부모님과 같이 보는 것도 좋죠. 두번째,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목청이 찢어져라 실컷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확 푸는 거…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망 여섯가지 1년내내 생일맞는 기분이에요 ■탑동초교 홍택주(13세)군 “너무너무 좋아요. 한해동안 나랑 같은 띠가 계속된다는 것이 꼭 1년내내 생일을 맞는 기분처럼 느껴지는 걸요.” 태어난 해에는 엄마젖 먹고 아무 생각없이 1년을 보냈지만 올해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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