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충남학교급식연대 상임대표 공공부문 사유화 서민 생존권 위협
… 많은 혜택을 줘 온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철도 민영화를 막는데 철도 노동자뿐만 아니라 의료, 가스, 전기발전, 상수도를 저렴하게 사용할 서민들 모두가 떨쳐 일어나 반대해야 한다. 민영화는 경쟁을 앞세워 경쟁력이 강한 재벌 강자들의 배를 채워주고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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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노동자 농민'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많은 혜택을 줘 온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철도 민영화를 막는데 철도 노동자뿐만 아니라 의료, 가스, 전기발전, 상수도를 저렴하게 사용할 서민들 모두가 떨쳐 일어나 반대해야 한다. 민영화는 경쟁을 앞세워 경쟁력이 강한 재벌 강자들의 배를 채워주고 정…
2013.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수가 끝난 농촌에서는 국회의 쌀 목표가격 결정에 촉각을 세우며 농민들이 주장하는 80kg당 최소한의 생산비인 23만 원에 쌀값이 결정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그동안의 농업정책을 보면 그게다 헛수고이며 선거 때만 되면 나오는 헛공약인줄 …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의 턱없이 적은 쌀수매가 책정에 분노하며 전국에서 농민들이 쌀값 현실화를 요구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농민회(회장 이희조)도 지난 18일 당진시의회 앞에서 투쟁집회를 열었다. 농민회원들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은 수십 톤의 …
2013.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조로 내몰고 쌍용차노조등을 직간접적으로 탄압하고 있다. 시국이 이렇듯 노동자 농민 영세자영업자들의 생존권 보장요구와 국정원, 사이버사령부 등 국가기관의 대선개입 의혹규명 요구에 대해 공안몰이로 재갈을 물리고 있다. 특히 국가권력의 불법 행위에 대해 …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투쟁 현수막과 반대·저지 촉구 현수막을 발견하기 어렵지 않다. 과거엔 노동자 농민 영세자영업자들의 집단적 생존권보호 차원의 대응인 반면 최근엔 가진자들, 심지어는 대기업 재벌들도 행복추구권과 생존권이라며 집단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런 현상은 역대 정…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재벌’ 농협중앙회에 농민은 없다 농협중앙회는 1961년 박정희 군사정권 초기 농협은행의 본점과 지방 점포를 구 농협으로 합병시켜 출범했다. 그로부터 51년 지난 지금은 NH농협은행, NH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등 7개 금융자회사와 남해화학, 농민…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년 탄생했다. 뜻을 같이하는 주부 조합원들이 조그마한 공간을 빌려 지역 농민들로부터 규격 외 상품이나 팔다 남은 채소를 싸게 구입해 피클, 도시락 등을 만들어 판매했다. 첫 사업 아이템은 주부들에게 익숙하고 손쉽게 하기 쉬운 ‘도시락 제작’ 사업이었다…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3500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대부분 기업 및 산업체에 종사하는 노동자들로 이주민 비율이 80%를 웃돈다.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산 원주민의 비율은 고작 15~20% 내외다. 세종그랑시아 아파트와 동부사원아파트가 위치해 있어 젊은이가 많은 편…
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성 담은 제품 생산” “완주군 로컬매장 1호점이 용진농협에 있고 주변 농민들이 생산한 약 300여 가지 농산물이 판매되고 있죠. 그곳에 우리 두부와 김치 등 제품도 납품하고, 직거래도 합니다. 체험장도 운영하고요.” 도계마을에서는 김치와 두부 외에 …
2013.05.13 · 정책·행정 · 이선정
…박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같은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노동자·사용자·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처우개선에 노력해야 한다. 이종석 대표는 그 가교 역할을 노동조합이 수행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대제철에는 3500여 명, 하이스코에는 85…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범했다. 당진시민사회연대는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당진참여연대, 당진시농민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지역먹거리운동본부, 통합진보당 당진시위원회, 진보정의당 당진시위원회, 진보신당 당진시위원회 등 8개 단체가 연대한 단체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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