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구경완 호서대학교 교수 - 극한기후 대응에서 탄소중립까지
…접근법이 필요하다. 단백초를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잎은 농민의 소득으로, 뿌리는 탄소흡수원으로 단백초 활용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탄소를 흡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가의 소득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백초의 잎과 어린 순 등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9건 · '농민 요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8.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접근법이 필요하다. 단백초를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잎은 농민의 소득으로, 뿌리는 탄소흡수원으로 단백초 활용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탄소를 흡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가의 소득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백초의 잎과 어린 순 등을 …

2026.08.2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출수 무단방류 의혹을 제기하며 관계기관과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공동조사를 요구했다. 당진참여연대는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시와 충청남도, 금강유역환경청에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침출수 유출 의혹에 대한 즉각적인 정밀 조사를 촉구했다. 특히 투명성과…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문이 열려 역류하는 게 뻔히 보이는데도 행정은 손 놓고 있었다”며 “농민들만 매년 피해를 감당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시와 관리업체 “원인 조사 중” 당진시는 “배수갑문 7개 중 일부 전자식이 작동하지 않아 용역사가 긴급 출동해 수동으로 닫았다”며…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민참여형 모니터링 활동과 함께 람사르습지 지정 추진, 송전선 노선 변경 요구 등이 진행 중이다. “생명과 환경의 경계 허무는 일 ” 유이계 공동대표는 인사말에서 소들섬 보전 활동이 시작된 배경과 그 의미를 강조했다. 유이계 공동대표는 “소들섬이 단순한…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밟던 현장에서 자식 같은 벼를 살려 달라고 절규하며 중장비를 막아섰다. 농민은 강제 연행되어 한전의 손해배상 민사소송에 시달리고, 검찰의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되어 지금도 항소심 형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그 날의 현장에는 현재 거대한 송전철탑이 세워…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를 비롯한 시민들이 대기업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에 따른 농민·농산물 피해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 23일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에 참가한 시민들은 △현대제철과 당진화력 등 환경오염물질…
2020.11.28 · 환경·안전 · 김예나
…답] 박득신 대호지솔라파크 주민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시의 적극적인 개입 요구” 집회를 열게 된 계기는? 나이 많은 토지주들이 하루라도 빨리 재산권 행사를 통해 편안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에 걸맞게 당진시의 적극적인 개입을…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해 양승조 지사에게 농가 기본소득 지원제, 즉 지금의 농어민수당 도입을 요구해 왔다. 농민들과 동료 의원이 머리를 맞댄 결과 주민 발의로 농어민수당을 제정할 수 있었다. 농업 분야는 정치·사회적으로 외곽에 있지만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토대이자 생명…
2020.05.29 · 환경·안전 · 김예나
한윤숙 당진시 여성농민회장: 산폐장 공사 현장에서 나오는 갯벌 흙이 송산면 부곡리로 반출됐다. 몇 톤이 어디로 나갔는지 관리, 감독을 하고 있나. 부곡리 농민들은 배수가 안돼서 고구마도 못 심고, 심지어 논에 기계가 들어갈 수 없어 손으로 모를 심고 …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정을 추진해야 한다. 이상념 송악읍주민자치위원장: 기존 도로를 폐쇄해 농민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오중덕 아파트관리소장: 물류단지를 추진하는 곳과 가까이에 주민들이 다수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가 있다. 충분한 공원이 확보…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업용수를 보충하도록 본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려고 노력중이다. 당진지역 농민을 ‘수혜받은 농민’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1979년 삽교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삽교호의 물을 이용하여 큰 걱정 없이 농사를 지어온 것을 이야기 함이다. 그러나 이것도 옛말…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는 석탄화력발전소 폐기 대상을 30년에서 25년으로 단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에너지기본계획 용역을 착수해 전문가와 시민단체의 의견을 담고 신재생에너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수도권 규제에 당진 숨통 트나 한편 지난 2008…
2017.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문한 유지는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곳으로, 일부 농민들이 이곳을 메워 농사를 지었으나 현재는 경작지로서 사용은 중단된 상태다.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정기수 씨는 “현재 농사를 짓지 못하도록 유지로 원상복구한 상태”라며 “당진시…
2016.12.02 · 환경·안전 · 이영민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열린 민중총궐기에 당진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당진시농민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이하 전교조), 당진환경운동연합, 참여시민연대, 현대제철, 공무원 등 각 기관 및…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 대한 주민들의 열망이 크다는 것이 반영된 결과다. 최근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3농혁신을 비롯한 농업정책(18.5%)이 뒤를 이어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해결을 가장 크게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농업용수과…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위원회 최준영 위원장은 “환경영향평가서 작성 등 상생 협조 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지만 현대제철에서는 주민들이 보낸 공문에 답변조차 없었다”면서 “최소한의 성의를 보이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현재 90여 가구만이 남은 가곡1리 주민들은 매년 수확철마다 …
2014.01.03 · 환경·안전 · 박초롱
…사용해 왔다. 현재 하천부지의 농사 면적은 약 48만 평이며, 76명의 농민이 이곳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신흥2지구 대책위는 지난 9월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국민권익위원회, 충청남도, 당진시에 하천부지의 농사를 지속하게 해달라는 탄원서와 진정서를 제출…
2013.07.12 · 환경·안전 · 김창연
삽교천 하천 경작농민들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삽교천 우강지구 하천 환경정비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삽교천 우강지구 하천 환경정비사업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백종서)를 구성하고 지난 9일 우강면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날 농민들은 …
2013.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 그 아래 위치한 논이 침수위기에 놓였다. 석포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 A씨는 지난달 27일부터 사흘 간 내리는 비에 속이 타들어갔다. 그가 농사를 짓고 있는 논과 감자밭 위에 자리 잡은 공장부지의 수로일부가 흙으로 매립돼 배수로를 타고 물이 빠…
2013.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어성정) 진입로가 굽어지고 협소하여 선형 개량과 함께 확포장 사업이 요구된다. 김낙중 사성2리 이장 사성2리 마을 상수도시설의 모터가 노후돼 고장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또한 50mm 관로에서 누수 현상이 발생하여 마을에서 수차례 응급 복구공사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