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는 보호수를 1년에 한번 이상 찾아볼 것이다. 농업이 생명산업이던 시절 농민이 천하지대본이던 옛날에 축조된 40여개의 크고 작은 저수지, 삽교천 방조제 준공에 따라 예전만큼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축산폐수와 생활하수 유입으로 날로 오염되는 저수지들도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농민 행복'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보호수를 1년에 한번 이상 찾아볼 것이다. 농업이 생명산업이던 시절 농민이 천하지대본이던 옛날에 축조된 40여개의 크고 작은 저수지, 삽교천 방조제 준공에 따라 예전만큼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축산폐수와 생활하수 유입으로 날로 오염되는 저수지들도 1…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추진사업은 ? 우선 내년도 지방재정의 운용목표를 '튼튼한 지방 살림, 행복한 서민생활'로 잡고 ‘건전재정 운용’, ‘서민생활 안정’, ‘성장기반 확충’이 세 가지를 기본방향으로 설정했다. 먼저 내포신도시 건설과 맞물려 지역현안사업으로 대두되고 있는 …
2010.07.13 · 정책·행정 · 우현선
…주변 미관조성 및 관광객 유치 ▲황토 고구마 소비 촉진 행사개최 계획 ▲행복을 꾸며가는 고대면 주민자치센터 운영 ▲여가와 풍요를 즐길 수 있는 행사 개최 등을 내놨다. 지역현안으로는 용두리에서 고대초등학교 간 인도설치사업과 지방도 649호선의 갓길포장…
201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가 없을 것이다. 사실 파고들면 넉넉지 못한 서민이나 근근이 살아가는 농민들은 주말만 되면 걱정되고 그것 때문에 못살겠다는 푸념도 웃고만 넘길 일은 아니다. 그런 면에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통제하는 입후보자들의 축조의금 제한은 일반사회에도 시사하는 바…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어촌을 첨단기술로 만들어가겠다. 넷째 개인과 복지 살만한 당진, 모두가 행복한 당진 만들겠다. 내가 당진군수가 된다면 네 가지를 열심껏 일하겠다. 선임 군수의 비리사건으로 당진의 이미지를 하루아침에 먹칠한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시련을 딛고 당진 이미…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인지를, 그가 과연 누구인지를 잘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민 모두 행복한 복지 당진 만들 것” 민주당 김건 후보 방청객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 2010년 우리 당진군민은 행복해질 겁니다. 서민에게 희망주고 군민모두에게 행복을 챙겨줄 김건이 있어서…
2010.05.24 · 정책·행정 · 김기연
…하거나 외면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생활밀착형 행정은 군민의 편의와 행복은 증진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 4. 쌀 소비 부진과 쌀값 하락으로 인해 농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어떠한 대안을 갖고 있는가? 정부와 자치단체가 합심해야 한다. …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농어업을 지원 육성하겠다. 부족한 교육시설을 확충해 당진에서 안심하고 행복하게 학교를 다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싶다. 또한 노인, 장애인, 소외계층의 복지사업과 군민 문화체육시설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도시와 농촌간, 균형발전과 친환경공법 및 환…
2010.05.04 · 정책·행정 · 김기연
…려 철저히 소외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서민에게 희망주고 군민의 행복을 챙겨주는 복지부분과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행정을 펼칠 것이다. 아울러 당진항을 발전시켜 당진항을 중심으로 당진의 물류산업을 획…
2010.04.19 · 정책·행정 · 우현선
…아 주민들을 만나며 일찌감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서민과 농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김 건 예비후보는 “사회적 약자가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아버지 영…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노하우를 살려 당진의 농어촌, 시장경제가 살아나고 근로자와 서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농업인의 자녀로 태어나 염 후보가 말하는 “살기 좋은 당진이란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곳이며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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