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1 · 문화·교육 · 최운연
[2008년도부터 달라지는 것들 제1차] 내년부터 교육비도 공제 대상
…학생 자녀 교육비도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되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농어촌 및 난방용 유류인 등에 대한 세율이 리터당 181원에서 90원으로 인하된다. 내년부터는 전국 66개 전문대학 242개 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전공 심화 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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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농어촌 학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31 · 문화·교육 · 최운연
…학생 자녀 교육비도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되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농어촌 및 난방용 유류인 등에 대한 세율이 리터당 181원에서 90원으로 인하된다. 내년부터는 전국 66개 전문대학 242개 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전공 심화 과정이…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전원이 입상해 종합 1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3년 동안 보여준 충남 과학교육의 실상을 전국에서 최우수 실적을 거두고 있다. 언암초등학교는 시골에 있어서 학원도 없다. 아이들은 모두가 방과후학교 덕을 볼뿐이다. 양희문 학생은 ‘기타의 하모닉스 음은 왜…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지난 9월1일자로 호서고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한 고준영 교장은 업무파악 등으로 바쁘게 보내지만 현재를 과도기로 여기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부임 직전 호서중학교 교감으로 일해온 고 교장은 무엇보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생하고 있는 선…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경초등학교와 내도분교가 지난 2월 폐교됐다. 남산초와 도성초는 2008년, 전대초·신촌초·정미초·북창초는 2009학년 통폐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50명 미만의 농어촌지역 작은 학교를 통폐합하겠다는 충남도교육청의 방침 때문이다. 반면 지난해 3월 당…
2007.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산을 지원하기로 하고 선도 명문고에 호서고와 서야고를 선정했다. 이 두 학교를 중심으로 향후 서울대와 연고대 등 명문대 진학률을 현재의 4%에서 10% 이상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물론 당진군은 선도 명문고 이외에도 소권역 명문고 육성과 명문 실업고 …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교육청이 소규모 학교에 대한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으나 해당학교 학부모들의 반발로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당진교육청은 지난달 30일 내년 3월 1일자로 통폐합하기로 한 남산초와 도성초의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점검했다. 도성초등학교 김현규 교장은 추…
2007.05.21 · 문화·교육 · 최운연
…사업 최우선 지원 등 다각도의 지원이 이루어진다. 특히 남·북부권 2개 학교를 중심으로 앞으로 명문대 진학률을 현재의 4%에서 10%이상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당진군은 선도 명문고 이외에도 소 권역 명문고 육성과 명문실업고 지원 정책도 계획하…
2007.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이날, 장애인과 함께해요 석문중 봉사동아리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 봉사활동 동아리 4-H 밀알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송악면에 위치한 정신지체 장애인 시설인 다솜공동체(대표 정금종)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했다. 동아리 학생들은 케이크와 과일을…
2007.03.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남도당진교육청(교육장 최동식)은 2007학년도 농어촌지역 중심(거점)학교 관련 협의회를 지난 12일 당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05학년도부터 초등 농어촌지역중심학교와 중등 농어촌거점학교 운영의 효율화를 높이기 위해 실시된 이번 협의회에는…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에 종사하는 남성의 국제결혼 비율은 35.9%로 3건 중 1건을 차지해 농어촌의 새로운 가족유형으로 정착되고 있다. 당진관내의 결혼이민자 가정 등록현황을 보면 총 194가정에 이른다. 등록되지 않은 가정의 수를 포함 한다면 그 수는 더 될 것으로 많은…
2007.01.22 · 인물·동정 · 김기연
‘초락대교’가 아닌 ‘대호대교’, 전원주택단지 조성 등 “학교 다닐 때 대호지 사는 친구들을 ‘대오지(?)면’이라고 놀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어제까지 각 마을을 돌며 노인들과 만나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호지면장으로 부임한 신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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