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3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이숙경 당진농촌체험연구회장“시대 변화에 맞춰 온라인 교육에 참여”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실내보다는 실외 활동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농촌체험’은 단어만 들어도 힐링이다. 당진에서는 단순히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 뿐 아니라 도예, 캠핑, 그림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들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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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농업단체장 인터뷰'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08.03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실내보다는 실외 활동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농촌체험’은 단어만 들어도 힐링이다. 당진에서는 단순히 농작물을 수확하는 체험 뿐 아니라 도예, 캠핑, 그림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들을 할…
2021.07.19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은 충남에서 염소를 키우는 농가와 염소 사육두수가 가장 적은 지역이다. 그러나 당진 염소농가의 염소에 대한 애정은 타 시·군 못지 않게 크다. “사양관리에 충실” 지난 2015년 창립된 당진염소연구회를 이끌고 있는 백철현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2021.07.02 · 산업·경제 · 김예나
TMR(Total Mixed Ration, 완전배합사료)은 조사료와 상업용 배사료를 영양소 요구량에 맞게 적절한 비율로 배합한 축우 사료를 말한다. 10여 년 전부터 사료비 상승으로 농가 부담이 가중되고, 원료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해 축산물 생산비 중…
2021.06.26 · 인물·동정 · 김예나
면천면 송학리에서 나고 자란 오경환 당진블루베리연구회장은 서울과 수원에서 젊은 시절을 보내다 지난 2011년 고향을 찾았다. 블루베리 농사에 관심이 있었던 그는 블루베리 농사를 일찍이 짓고 있던 친구 김우회 씨를 통해 면천면 죽동리에서 블루베리와 딸기…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은은한 향을 내는 국화는 꽃의 크기에 따라 대국·중국·소국으로 나뉘기도 하고, 꽃송이 수에 따라 스탠더드, 스프레이로 나뉘기도 한다. 또한 국화의 이용 형태에 따라 일간작, 다간작, 형상국으로도 분류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국화의 매력에 매료된 당…
2021.06.07 · 산업·경제 · 김예나
토질이 좋은 당진은 감자를 생산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당진 감자는 쌀과 고구마와 같이 지역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자리 잡았으며, 타 지역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감자 농가수, 신평>송악>합덕 순 감자연구회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더 좋은 감…
2021.05.31 · 산업·경제 · 김예나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일품인 배를 재배하고 연구하는 당진 배 농가들이 20년 전 배연구회를 창립했다. 현재 배 농사를 짓고 있는 농업인들이 점점 감소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원 농가들은 소비자들에게 당진의 맛 좋고 품질 좋은 해나루배를 선…
2021.05.15 · 인물·동정 · 김예나
지난 2000년 창립된 당진사과연구회는 맛있는 사과를 재배하기 위해 교육과 연구 등에 열심이다. 그동안 회원들이 흘린 구슬땀을 인정하는 듯 전국의 많은 소비자들이 당진지역에서 나는 사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인정받는 당진 해나루 사과 당진 해나루 사…
2021.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지도자회 당진시연합회(이하 연합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연합회장으로 양의표 회장이 지난 2월 취임했다. 양 신임회장은 “그동안 선배들이 닦아 놓은 기반 위에서 한층 더 도약하는 연합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신기술 습득과 소득 향상을 위한 …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1990년에 창립된 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는 12개 읍·면·동에 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농촌여성 학습단체다. 송산면분회장을 4년 간 맡아온 정기연 회장이 지난 2월 제14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했다. 정 회장은 “역대 회장과 선배 회원들이…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농민회가 내부갈등과 코로나19로 인해 임원 선출을 하지 못한 채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된 가운데, 최근 김희봉 씨가 당진시농민회를 새롭게 이끌어 가게 됐다. 김 회장은 지난해 2월 당진시농민회장 단독 후보로 출마해 …
2021.04.16 · 산업·경제 · 김예나
사과대추는 일반 대추보다 2배 이상 크기가 큰 대추로, 사과처럼 식감이 아삭하면서 모양도 둥글어 ‘사과대추’라고 불린다. 이러한 사과대추는 매년 9월 말 출하하기 때문에 가을에만 먹을 수 있어 귀한 과일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작목반에서 연구회로 …
2021.04.12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하면 ‘호박고구마’가 떠오를 정도로 당진시를 넘어 전국 곳곳에서 당진의 호박고구마가 호평받고 있다. 김장환 당진고구마연구회장은 “나날이 높아지는 당진 고구마의 유명세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서 생산된 고구마는 황토에서 자라기 …
2021.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꽈리’처럼 쭈글쭈글하게 생겨 이름 붙여진 꽈리고추는 볶음이나 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되고 있는 채소다. 또한 비타민 A와 C, 무기질 이 다량 함유돼 있어 건강에도 좋다. 당진에서는 3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꽈리고추를 생산하고 있으며, 시설투자…

2021.03.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에서는 순성면 본리를 비롯해 합덕, 우강, 신평, 송악, 면천 등에서 포도가 재배된다. 16명의 포도농사를 짓고 있는 농업인들이 소속돼 있는 포도연구회는 6.25전쟁 이후 순성면 본리에 모여 산 피난민들이 포도농사를 지으면서 시작됐다. 포도농사가 …
2021.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은 토질이 단단할 뿐 아니라 바람이 잘 부는 등 인삼재배에 적합한 기후와 토양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그만큼 당진에서 재배한 인삼이라고 하면 값을 더 높게 책정받을 수 있을 정도로 품질이 좋은 인삼이 재배되고 있다. 당진인삼 활성화 위해 창립 당…
2021.03.12 · 산업·경제 · 김예나
매년 2월과 3월에는 화훼농가가 가장 바쁜시기다. 하지만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식, 입학식 등의 행사가 취소되면서 많은 화훼농가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지역 기관·단체, 업체에서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소…
2021.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 (왼쪽부터) 양봉연구회 이번용 사무장과 이강신 회장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도 멸망한다.”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말이다. 그는 꿀벌이 사라지고 난 뒤에는 4년 안에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이 말은 우리의 먹거리 대부분이 꿀벌이 없으면 열매를…

2021.02.26 · 산업·경제 · 김예나
농민들의 가장 큰 바람은 1년 동안 구슬땀을 흘려 생산한 농산물을 잘 판매하는 것이다. 이에 농민들은 효과적인 농산물 홍보와 판매를 위해 지난 2008년 정보화농업연구회를 창립했다. 정보화농업연구회에는 현재 31개의 농가들이 소속돼 있으며, 지난 20…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초록색의 기다란 ‘아스파라거스’가 함께 구워져 나온다. 아스파라거스는 스테이크와 같이 나오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제는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익숙한 채소가 됐다. 15년 간 아스파라거스 농사 당진에서 아스파라거스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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