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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3년

14건 · '누구나 같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지난호에 이어)

    …탁상행정” 이종윤 의원은 각 마을 경로당 연료 지원비가 3년 동안 매년 같은 수준이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연료비는 매년 상승하는데 현실에 맞춰 연료비를 지원해야 한다”며 “작년 예산이 1억이었다고 올해에도 1억을 책정하는 안일하게 예산을 세우는…

    당진시대
  2.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 양념부터 조리까지 모든 과정을 빼놓지 않고 기록하다보니 노트가 깨알 같은 글씨로 가득 찼다. 남편 한성범 씨는 “첫 추석에만 동네사람들과 가족의 도움을 받았을 뿐 그 다음 명절부터는 혼자 척척 해내더라”며 “제가 장남이라 아내의 부담이 컸을 것 같…

  3.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 주차장 바닥에 우리가 잘 텐트도 직접 쳐야 한다. 물론 가뭄 속 단비 같은 시간들도 있다. 참가 신청을 하기 전에는 많이 망설였다. ‘작년에 그렇게 힘들었는데, 그 고생을 또다시 사서 할 필요가 있을까? 이번 방학은 편하게 에어컨 바람을 쐬며 보내도…

  4. 2013.09.01 · 정책·행정 · 이규일

    신기원 신성대 행정복지과 교수가 추천하는 “인생의 멘토가 돼줄 친구 만나야”

    …데미안을 멘토로 삼았던 시절이 있었죠. 아쉬운게 있다면 제 자신이 데미안같은 친구를 만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런 친구를 만나는 게 쉽지는 않더군요.”(웃음) 신 교수에겐 곧 전역을 눈 앞에 둔 아들이 있다. 힘든 군 시절을 겪으며 자신의 진로를 제시…

  5.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국민 참정권 위협하는 독재정권

    …싸며 옹호한 정당답게 이번에도 국정원을 감싸고 있다. 국정원, 경찰청과 같은 권력기관이 막가파식으로 나가는 것은 진실보도를 외면한 언론의 보도행태 때문이다. 정부여당은 이제 야당국회의원과 40%의 국민 요구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런 치욕스런 …

    당진시대
  6. 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전무가 추천하는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

    …라고 전했다. “사람 인생은 다 똑같아요. 정치인이었던 유시민이나 저나 누구나 같은 고민을 하죠. 앞으로 남은 생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습니다.” 한수미 인턴기자 d911112@naver.com 읽은 이가 밑줄 친 구…

  7.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기관탐방] 당진시정신건강증진센터우울증 등 정신질환 치료 지원

    …는 당진시보건소가 아람메디컬병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센터에는 정신보건전문요원과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이 배치돼있다. 현재 센터 등록 인원은 250여명이다. 센터에서는 △정신건강 무료상담 및 정보제…

  8.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 학생들이나 시민들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정이선) “자연 미술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도 자유롭게 자연미술을 통해 표현 할 수 있죠. 어느 날 소가 편안하게 풀을 뜯고 있는데 그 소랑 친해지고 싶었어요. 소도 같은 생각을…

    당진시대
  9.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들이는지 얼른 대충 깎는 법이 없다. 60~70년대까지 만해도 남자라면 누구나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았다. 명절 앞이면 밤늦도록 손님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늘어서고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오는 경우도 흔했다.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남학생들은 거의 이발소에서…

  10.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김윤경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나침반”

    …요.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는 것은 삶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죠.” 지역 내 복지기관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안에서 복지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윤경 씨. 지역의 복지 이슈와 …

  11. 2013.05.13 · 정책·행정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10] “임금 차별 비정규직 철폐에 노력”

    “같은 업무를 하고도 임금과 복지에서 차별을 받는 비정규직 제도는 궁극적으로 철폐되어야 합니다.”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이자 당진시민사회연대 상임대표인 이종석 씨는 비정규직 양산은 사회 양극화 문제로 대두될 것이기 때문에 철폐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12. 2013.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임감 부재 속에 상처받는 동물들

    …, 분양하게 된다. 당진의 유기동물 분양은 활발한 편이다. 당진시민이면 누구나(미성년은 부모님의 동의필요) 분양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충남종합동물병원에서는 작년 150마리 중 140마리가 새주인을 만났다. 당진 유기동물보호센터 3곳 운영 중 최윤경 씨…

    당진시대
  13.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장애인복지정책을 위한 제언

    …나 사고로 나타나 어느 누구도 장애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일본의 경우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국민적 인식아래 재활의료서비스 의료수가를 현실화하고 재활병원의 안정적 재정운용과 충분한 의료진을 확보하고 있다. 미국이나 독일, 스위스 같은 선진제국…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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