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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눈에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8년

12건 · '눈에 보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1 · 문화·교육 · 최종길

    [당진시대신문사 창간 15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지역신문의 새로운 지평을 연 ‘지역언론으로 보는 당진의 역사’

    …문방송학과 학생들이 장호순 교수와 함께 전시장을 찾았다. ‘지역언론으로 보는 당진의 역사’ 전시회가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문예의 전당에서 열렸다. 당진시대신문사 창간 15주년 기념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당진시대 신문의 모태가 됐던 8…

  2.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당진도서관 김윤철]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서관으로 전근을 하여 처음 출근하는 날 현관문을 들어서기 전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글귀가 있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그렇다. 우리들은 도서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무한한 지식을 제공받아 문화인으로 성장해 가는 것이다. 그러므…

  3.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

    …겠단 욕심이 생겨 몇 장을 넘기다보니 책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도 눈에 보여 아니 어쩌면 책 속에 담긴 내용을 내가 두려워했는지도 모르겠다. 승승장구 고속 승진으로 오로지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남자 위, 그런 그에게도 위기는 닥쳐온다. 프로젝트 …

  4. 2008.07.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강충구 당진읍 시곡1 “독자 의견 반영된 기사 보기 좋아”

    …보지 못하고 저녁에 시간 내서 짬짬이 보고 있어. 이렇게보니 신문을 다 보는데 한 이틀 정도 걸리더라고. 기사를 읽다보니 오자가 눈에 들어와서 오자를 발견하면 신문사에 연락하곤 했지.” 강씨는 당진시대를 보게 된 지 오래되지 않았다며 당진시대를 구독하…

  5.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1) - 마음의 눈 밝히고 진료하기

    …우 인적이 드물며 차를 타고 가면 띄엄띄엄 그들의 고유가옥인 ‘게르’가 눈에 띈다. 몽골의 평균 해발고도는 1500m 정도로서 우리나라의 오대산 정상의 높이다. 몽골의 수도는 울란바타르이고 이전 사회주의 국가의 영향일까, ‘붉은 영웅’이라는 뜻을 가지…

    당진시대
  6. 2008.07.07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강병하·이명오 엘지시스템 에어컨 당진공조 대표

    “당진시대를 구독해서 본 지는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전부터 눈에 띄는대로 신문을 봤어요. 또 인터넷으로 당진시대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런저런 소식을 접하기도 했고요.” 당진 대덕리 출신인 엘지시스템에어컨 당진공조의 강병하(44) 대표는 우연히…

  7. 2008.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명희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부회장이 추천하는 후손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줘야 할 의무

    …는 의문이다. LG경제연구원에서 펴낸 2010 대한민국 트렌드라는 책이 눈에 띄어 읽기 시작했다. 외국의 미래학자들이 보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아니라 한국인들은 한국의 미래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해서였다. 불과 2~3년 밖에 남지 않은 2010년의 …

  8. 2008.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시 읽는 오후|당진작자들의 시 한편] 강우영 씨의 ‘부정’ - “흰머리가 늘어갈수록…”

    …나이를 먹고 나서야 그 날 이후 아버지는 벙어리 되고 나는 아버지를 못 보는 장님 되었죠 벌써 서툰 말 연습하는 맏손녀 왜 엄마는 할비 보고 아버님이라셔 갈래머리 갸우뚱 그 애가 걸어도 반나절 용서의 아버지 기다린 백년 침묵의 회초리로 돌아올 오늘 당…

  9. 2008.05.17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홍현선 가나광고 대표 “보도의 공정성이 언론의 기본”

    …간판은 문패와 같은 겁니다. 요란하고 화려한 것도 좋지만 알아보기 쉽고 눈에 잘 띄는 간판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는 대기업이나 메이커 간판이 대부분 간단명료하다는 것을 예로 들었다. 글씨체나 크기 또 색상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 …

  10. 2008.05.17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효행부분 대통령 표창 받은 송산면 무수리 강춘자 씨 -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

    … 앞에서 자신을 감싸주신 것이 고맙다. “어린 며느리가 하는 일이 모두 눈에 차실 리가 있나요. 그래도 늘 가족들이 모이면 저 모르게 ‘큰 애기 고생한다’고 감싸주셨나 봐요. 그 덕분에 다른 가족들이 잘 대해주셨고 서로 고마워하면서 화목하게 살 수 있…

  11.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구필화가 박 정의 ‘시선’] “어둠을 밝히는 빛의 아름다움”

    …감을 얻어 그가 재구성한 이 그림은 기독교에서 성령을 의미하는 빛을 바라보는 성모마리아를 표현한 것. 동시에 한때 그가 죽음의 기로에서 보았던 빛에 대한 감사함도 함께 녹아 있다. “건강할 때는 어둠을 밝히는 빛의 아름다움을 알지 못했어요. 하루 종일…

  12. 2008.0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잘 ‘들어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말 잘하는 사람이 쉽게 눈에 띄는 세상이지만 다른 사람의 얘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은 드물다. 그래서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 하나만으로도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 잘 듣는다는 것은 기술이나 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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