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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 삶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기간
1993—2026

21건 · '다문화 삶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 현재 회원 약 80여 명이 함께하는 봉사단체다.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지원은 물론 지역 학생 장학사업까지 이어오고 있지만 정작 단체 이름을 아는 시민은 많지 않다. 회원들도 이를 아쉬워하지 않는다. 보여주기 위한 봉사보다 필요한 곳을 돕는…

  2. 2026.07.28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시자원봉사센터, 2분기 봉사왕 5명 선정

    …청소하며 시설을 관리해 왔다. 현대제철 HEPA봉사단 소속 권오성 씨는 다문화가정 이웃을 대상으로 한글 교육을 해 왔다.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조명등을 갈고 실내를 청소하는 활동도 이어 왔다. 해나루시민학교 소속 호명초 씨와 …

  3. 2026.06.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 자선 나눔행사

    …이다. 이번 자선 행사는 순수한 나눔의 의미를 넘어 학부모가 주도적으로 다문화 이웃을 돕는 모습을 통해 자녀들에게 나눔과 배려, 글로벌 시민의식을 자연스럽게 가르치는 ‘가정 내 실천 학습’의 의미를 지닌다.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부모의 따뜻한 나눔…

  4.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벤트보다, 가족의 형태가 어떻든지 상관없이 가족의 모든 구성원이 친밀한 삶의 울타리로 기능하고 있는지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때다. 이제 대한민국 사회에서의 정상은 더 이상 결혼과 4인 가족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건 상식이다. 최근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

  5. 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내년 ‘당진시가족센터’로 통합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2024년 사업보고회 <N가지 가족들의 N가지 모습 끝 그리고 시작>을 지난 7일 개최했다. 올 한해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각종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가족 및 청소년 부모…

  6.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가지의 사정과 이유로 한국에 정착해 사는 고려인이나 조선족이나 외국인, 다문화가정이 모두 다 함께 둥글게 살아가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태도가 조금은 바뀌어야 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녀를 낳아 훌륭하게 키워내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 또한 …

    당진시대
  7. 2023.05.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어버이 은혜에 감사합니다”

    …포츠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엽제전우회 회원,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어르신 등 당진지역 노인 400여 명을 초청해 젊은 시절 나라와 지역을 이끌어온 어르신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성환 당진시장, 김덕주 당진시의장, 어…

  8.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해당 인터뷰는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9. 2022.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약계층과 일상회복 ‘나눠서’ 함께해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가정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을 위해 ‘슬기로운 가족나누셈’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당진시복지재단 사회복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도배 봉사로 이뤄졌다. 이날 봉사에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고로1부…

  10. 2022.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민이 뽑은 중요한 사회보장 영역 ‘아동돌봄’

    …태를 유지하거나 과도한 노력을 지양해야 하는 영역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삶의 만족도 및 지역 불균형에 대한 조사 결과 응답자들이 현재 상태에 대해 대체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의 다른 시‧군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살기 좋냐는 질문에 대해…

  11. 2022.04.11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봉사 위해 업무협약 체결

    …된 지역 봉사단체다. 주요 사업으로 차상위계층 반찬 지원·배달 봉사 및 다문화가정 지원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당진송악로타리클럽에서는 지난 회기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고 연말 사랑의 쌀 등을 송악사랑회에 지원해왔다. 두 단체는 지역 주민 복지 증진…

  12.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장애인가족 지원 조례 제·개정 필요하다

    …는 가족해체와 연애·결혼·출산을 포기하는 삼포세대의 등장과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족의 증가 등은 다양한 가족유형들을 낳았다. 어느 가족이라고 살아가면서 문제가 없는 가족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부모가 장애인인 가족 혹은 자녀를 장애인으로 둔 가족, 즉 …

    당진시대
  13.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원당동 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 황규기 대표내 부모가 가고 싶은 보호센터

    …년을 공부하고 심화과정으로 2년을 또 공부했다”며 “노인·청소년·장애인·다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를 즐겁게 공부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사회복지학을 배울 당시만 해도 그는 노인복지시설 운영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다 재활의료기구 제조업체인 마르페를…

  14.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다. 또한 4년 째 우리동네 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김연환 위원장(당진2동): 당진2동에서는 그동안 지역을 찾아다니며 노래교실을 진행했다. 구룡동과 용현동 등 소외된 지역을 찾아 노래교실을 열…

  15.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풀뿌리여성조직과 소모임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들의 모임, 등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와 활동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이번에 당진시민대상을 받으신 박광래 회장님이 지역사회에서의 장시간 소외된 이웃들…

    당진시대
  16.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하는 자비의 공간”

    … 석문면 삼화리 보덕사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처럼 이번 음악제에도 많은 시민들과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참석해 문화로 충만한 가을을 만끽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캄보디아…

  17.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거동 불편 노인 등 보행보조차 전달

    …되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각각 전달되어 4대 취약계층(아동·노인·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황선숙 회장은 “4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세대 당 후원금액 3만원을 기준으로 전 도민이 참…

  18. 2011.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장창순“시민 공동체의식 함양이 무엇보다도 필요”

    …민의 자긍심과 도시 실정에 맞는 각종 편의시설등 투자가 확대되어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리라는 긍정적 측면을 기대하고 있다. 사실 공공·민간투자, 사회복지·행정서비스 확대등 시승격은 역기능보다 순기능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시승격에 대한 일부 …

    당진시대
  19.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한 일을 전개해 왔다. 지역공동체의 정체성을 유지 계승하는 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 터전을 일구는 일, 종교계와 지역사회, 노년층과 젊은이, 자치단체와 주민, 기업과 주민 간의 간극을 좁히고 소통을 이루어 가는 일에 나름…

    당진시대
  20. 2009.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풀뿌리 주민운동으로 - 이상점

    …은 최우선의 관심이다. 지역공동체의 정체성을 유지 계승하는 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 터전을 일구는 일에 힘을 모을 것이다. 교회와 지역사회, 노년층과 젊은이, 자치단체와 주민, 기업과 주민간의 간극을 좁히고 소통을 이루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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