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일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3년

14건 · '다시 일상'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할 수 있다. 이 책은 화술과 인간관계의 전반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음직한 예화와 사례를 들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제1장의 효과적인 대화와 인간관계, 제2장의 부도언어를 발행하는 사람들 …

  2.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주민들의 고통을 헤아리고 항상 낮은 곳으로 향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함한 분위기 조성과 언론으로서의 의무를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부조리와 고통에 귀기울이고 해결하는데 더욱 힘쓸 것입니다. 당진시대는 군민과 독자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발전하고 있는 지역언론임을 한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주민과…

    당진시대
  3.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의집 김태숙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태어남과 다시태어남

    “태어남과 다시 태어남” 그리고 일상의 신비에 관한 특별한 고백 김 태 숙 당진문화의집 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지은이 : 마사 베크 ·출판사 : 녹색평론사 ·가 격 : 10,000원 이 책은 아담이라는 ‘특별한’ 아기의 잉태와 탄생으로 말미암아 그들…

  4.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락초 김희숙 교사가 추천하는 바쁜 일상속에서 찾는 여유

    … 수 있는 흑백의 사진들을 담아놓았다. “아. 예전의 내 모습이야”하며 다시금 자세히 돌아보고 싶은 장면들! 지난 번 들판을 서성이고 돌아와 책 사이에 고이 꽂아두었던 ‘닭의 장풀’과 ‘패랭이 꽃’이 그날의 모습처럼 책장 사이에서 웃고 있다.

  5.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이영광 교사가 추천하는 야생초에 대한 사랑

    …였고, 놀이터였고, 그리고 먹을거리를 제공해 주는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일상에 쫓겨 유년의 기억이 희미해진 지금, 뭇 야생초들에 대한 사랑을 토해 놓은 일종의 고백서같은 『야생초 편지』를 읽으면서 그 정겨운 모습들과 잊혀진 이름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 …

  6. 2003.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거머쥐고 다시 뛰자

    … 잃는 상반된 결과가 나타나는 「제로섬 게임」이 된 것이다. 물레방아를 다시 돌려야 할 때 최근 우리지역에서도 화물연대 파업이 있었다. 큰 불상사 없이 종료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그동안 파업에 참여한 당사자와 가족, 그리고 화주들이 겪은 심적·물…

    당진시대
  7.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오진경 교사가 추천하는 의미있는 삶을 찾아서

    …찬찬히 이 책이 주는 메시지에 빠져버렸다. 죽음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의 일상. 평범할 수 없는 상황에서 평범하게 임하는 일상이 나를 새롭게 했다. 약간의 긴장감과 흥분으로 죽어 가는 모리 교수가 전하는 삶과 사랑, 죽음에 대한 생각들, 친구와의 관계,…

  8.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같은 삶, 삶 같은 영화

    … 천재작가 세익스피어. “대본은 머릿속에 있다”고 큰 소리치지만 밋밋한 일상으로 인한 상상력의 고갈로 인해 더 이상의 영감은 끌어낼 수 없는 상황이다. 점성술사 역시 “사랑만이 당신의 천재성을 되살려 줄 것이다”라고 해결책을 준 것은 새로운 감정과 신…

  9.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퀴즈왕 되다 - 당진중 대호지분교 최선희 교사

    …한게 아니라 갑자기 생각나서 신청을 한거잖아요”라며 “주부들이 신청해서 일상 속의 탈출을 시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주부들에게 퀴즈대회 참가를 권한다. 머리 굳어도 노력에는 장사 없어 “예심에 합격하면 몇 가지 주제를 주고 그 안에서 공부를 해오…

  10.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온듯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마음을 한없이 편하게 해 주는 허브차 향. 다시 밖을 내다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풍경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기차 두량 중 한 량은 허브찻집으로, 한 량은 민박을 위한 방으로 꾸며…

  11.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른한 일상 되풀이하는 아줌마냐고요? 그렇다면.... - 채운화실

    … 벗어나 채운화실로 향하는 즐거운 외출, 그곳에서 활력을 얻은 회원들은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 그 활력을 풀어놓는다. 가정 또한 그들의 활력을 힘입어 새로워지는 것이다. 지난 2001년 6월부터 화가 최평곤씨의 도움으로 채운화실이라는 문화공간을 마련해 …

  12. 2003.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은 내가 만드는 나만의 역사 - 오연섭(새마을지회 지회장)

    …하는 이 사진들은 그동안 내가 살아 온 역사의 기록들이다. 사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살기 쉬운 일들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빛바랜 사진들을 보면 그 시절이 다시 돌아올 것 같은 착각을…

  13. 2003.0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정보고 김미향 교사가 추천하는 신비롭고 매혹적인 뇌 모험

    …, 새로운 책을 대할 때 느끼는 기분과는 사뭇 다른 설레임이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한 권의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은 삶에 대한 강렬한 동기가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과연 이 책에서는 삶의 동기를 무엇이라 표현했는지 궁금증을 갖고 책을 펼쳤다…

  14. 2003.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지방자치시대의 정부와 공무원

    …이 참 많이 왔다는 것과 대자연의 힘이 무섭다는 것을 지난 여름에 이어 다시 한번 더 느꼈다. 눈이 녹지 않고 길이 미끄럽다 보니 목적지까지 가는데 예전보다 한 시간 이상이나 더 걸렸다. 짜증도 나고 갑갑하기만 하였다. 그러다 문득 정부란 무엇인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