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아버지와 혼자서 당당하게 변호사로 성장한 딸의 이야기다. 아버지의 돌봄 없는 긴 세월 속에서도 야무지게 자란 딸이 어이없게 초로치매를 진단받는다, 아버지는 딸의 곁이 되어 함께하는 삶을 이뤄나간다. 거저가 아닌 삶의 빚을 갚아가며 서로의 카시오페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당신 없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버지와 혼자서 당당하게 변호사로 성장한 딸의 이야기다. 아버지의 돌봄 없는 긴 세월 속에서도 야무지게 자란 딸이 어이없게 초로치매를 진단받는다, 아버지는 딸의 곁이 되어 함께하는 삶을 이뤄나간다. 거저가 아닌 삶의 빚을 갚아가며 서로의 카시오페아, …
2020.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닙니다. 그래서 최소 12시간 이상은 엄마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 옆에 없는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여러분이 아기 고양이 가까이 있다면 경계심 강한 엄마 고양이는 숨어서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먼 곳에서 지켜봐야 합니다. 또한 아기 고양이…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게 된 것은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 있을 때에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천하보다도 더 귀한 그 생명을 초개와 같이 불살라 조국에 바친 호국영영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1950년 6월25일 주일새벽 북한의 불법남침으…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한 팀장은 힘이 난다. 자식 이야기에 미소부터 머금는 걸 보니 그도 영락없는 우리네 아버지다. 한 팀장은 “아이들이 소방관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해 (힘든 일을 하더라도) 뿌듯하다”며 “아이들이 더 나은 직업을 갖길 바라는 마음은 부모라면 누구나 똑…
2009.09.23 · 환경·안전 · 김미자
…도 무성의 했다. 바꾸기는 너무 새것이고 필터만 교환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 새 제품을 바꾸라고 하는지 새로운 제품을 안 살경우 필터값을 2년치 선불해야 한다고 그리고 2달에 한번씩 청소를 해 주고 관리를 해 준다고 해서 계약을 했다. 처음에는 …
2009.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먼저 질문을 하나 해 보겠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늙어가고 싶습니까?> 어떻게 늙어가야 한번 뿐인 인생 풍요롭고 아름답게 살 수 있는 것일까요? 물론 한 마디로 답하기는 어렵습니다. 또 각각 답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각자 태…
2008.0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운 것이다. 누군가와 관계를 이어가는 것만큼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것도 없는 것같다. 항상 같은 기술로 상대를 대할 수 없고 각각의 상황에 맞는 임기응변의 묘를 살려야 제대로 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목표가 …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가 ‘진리탐구’에 대한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 같은 능력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배경지식이 많지 않은데다 세상을 보는 눈 역시 단출하기 그지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진리란 과연 무엇일까’, ‘어떻게 사는 삶이 훌륭한 삶일까’와 같은 근원…
2004.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신은 아버지의 눈물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의 눈물은 가족에 대한 사랑입니다. 사랑을 표현할 줄 모르는 회한의 결정체입니다. 책장을 천천히 덮는다. 한동안 충만했던 작가와의 교감이 이별의 뒤끝처럼 미련과 아쉬움이 긴 여운으로 남는다. 고개를 들…
2002.11.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리 렌슨 옮긴이 / 이기반 박사 펴낸곳 / 문학동네 행복한 삶은 바로 당신의 곁에 있음을 행복한 삶이란? 굉장히 쉬워보이는 그래서 누구든지 알고 있고 또 추구하는 ‘행복한 삶을 사는 원칙’이란 책을 추천하는 게 좀 멋쩍기도 하지만 아는 것도 다시 한…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서럽기 그지없다는 걸. 만날 수도, 그렇다고 고백할 수도 없으므로 가이없는 고통이란 걸. 더욱이 쉬이 꺼지거나 시들지 않으니 고목이 타듯 바짝바짝 탄 가슴만 덩그렇게 검은 재로 남는다는 걸…… “문학은, 특히 시조는 저에게 있어서 짝사랑의 대상입니다…
1998.08.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무리 석유가 많이 생산되고 그래서 부가 축적되어 있어도 푸른숲과 들판이 없는 국토는 싫은 모양이다. 그러나 우리 땅을 보면 석유는 나오지 않지만 모두 녹색으로 뒤덮여 있다. 아무데나 땅을 파고 씨를 뿌리거나 무엇이든 심으면 싹이 나고 자라서 푸른숲을 …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려다보니 저절로 좋아지며 즐거움이 더해가는 것이다. 이 아름다운 자연을 당신의 모습을 닮은 인간으로 하여금 다스리게 하셨음을 성서는 우리에게 가르쳐준다.(창세기 1장) 자연환경은 하늘이 거저 주신 선물이므로 사람들은 하늘의 섭리에 따라 올바로 가꾸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