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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신 오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기간
1993—2026

53건 · '당신 오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늘을 견뎌낸 삶 에게 건네는 ‘선물’

    …나의 선물을 받은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실제로 표지에는 ‘조용한 위로 당신에게 드립니다’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그는 “이 책을 받는 순간 정말 하나의 선물을 받는 느낌이면 좋겠다”며 “‘선물’이라는 제목은 오늘을 정말 열심히 살아낸 삶에게 붙여 주…

  2.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신의 아름다운 날을 만들어 드립니다

    당진문화예술학교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당신이 가장 아름다운 날>을 진행했다. 당진문화예술학교를 통해 연 수강생 400여 명이 수업을 듣고 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나, 이동하기 어렵고 문화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문화예…

  3.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마중 서산여행] 역사를 품고 떠나는 나만의 여행

    …입니다. 여행에 힐링을 더한 힐링여행, 그동안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온 당신에게 서산 여행은 삶의 속도를 늦춰줄 하루를 선물할 것입니다. 그 길에는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일도,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오직 행복한 일상, 즐거운 하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4. 2023.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 역사를 다시 시작하는 당진2동 어울림센터[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3) -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①]

    <편집자주>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는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머물고 있는 당진2동의 과거와,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오는…

  5.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이 맡아 진행했다. [대상 수상작 ① 운문·산문 통합] 표서현(탑동초) 오늘도 서해 바다 속 별이 반짝 입니다 따뜻한 햇살 파란 하늘을 나는 갈매기 철썩이며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깊고 넓은 푸른 바다 그 바다 속에 별이 된 46인의 영웅들을 우리는 기…

  6.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손 끝으로 이어지다”

    … 수어동아리 학생들은 트로트 <무조건>을 비롯해 <넌 할 수 있어>,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엉난 사람> 등의 곡을 수어로 공연했다. 이밖에도 수어문화제에서는 줌마타가 식전 공연을, 별나라어린이집과 농인과 청인이 함께 한 수어걸스, 수어뮤지컬예술단이…

  7.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 접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 책 한 권을 고르라고 하면 정혜신의 『당신이 옳다』를 고르겠습니다. 이 책은 올 2월에 처음 만난 책인데 처음 읽었을 때 감동이 지금도 뭉클합니다. “어떻게 이런 감성을 가질 수 있지?”부터 “어떻게 인간에 대한 이해…

    당진시대
  8.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실히 있었다. 마지막 시간, 흐려지는 의식을 붙잡고 기다렸다가 막내딸이 당신 품에 안기자 눈을 감으셨던 분이 아니었던가. 아이를 낳아야 친정엄마를 이해한다고, 어린 막내딸이 잠든 뒤에야 몸을 뉘이셨던 엄마의 품은 그 얼마나 허전했을까. 내 뜻대로 사는…

    당진시대
  9.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그대가 있어 그날마저도 아름답다 말할 수 있다

    …움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더욱 가까이 느껴진다며 어둠을 두려워하던 당신, 암과 싸우는 긴 세월 속에서 암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은 나약해져가는 자신의 모습과 남겨질 가족에 대한 미안함이라며 언제나 웃음을 주려 노력하던 당신, 항암 후유증으로 시달리…

    당진시대
  10.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인칼럼] K형에게

    …고 나, 이렇게 사랑에 눈이 멀어가고 있습니다. K형. 외로운 궁수처럼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그에게로 활시위를 당깁니다. 활시위는 그를 향한 나의 뜨거운 마음. ​언젠가는 그의 가슴에 박혀 붉디붉은 꽃을 피워낼 것입니다. ​삶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

  11.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성당초 병설유치원 유현숙 교사 “오늘을 버텨낸 당신 응원합니다”

    성당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현숙 교사는 충남 논산 출신이다. 친오빠의 권유로 유아교육을 공부해, 20여 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유 교사는 석문면에 위치한 삼봉초 병설유치원에 발령받은 것을 계기로 당진을 찾았고, 당진에서 결혼…

  12.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이명철 군인교회 목사주현 절기를 지내면서

    …과 더불어 기독교 3대 절기 중의 하나로 일찍부터 지켜왔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우리 교회와 기독교인들은 이 중요한 주현절기의 의미를 망각한 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현 절기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탄생하심을 축하하고, 동방박사들의 경배, 그리…

    당진시대
  13.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그가 있었기에 이탈주민의 얼굴에 넘치는 오늘의 밝은 웃음이 있는 것입니다. 의지할 곳 없이 혈혈단신 외로운 우리를 위해 가족이 됐습니다. 한 이탈주민 아내 이 씨가 출산하던 그날에도 이지용 경사는 병원을 찾았습니다. 두…

    당진시대
  14. 2015.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감사의 눈 맞춤

    …리사회의 왜곡된 노동·직업관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우리네 아버지들께서는 당신은 똥지게를 지더라도 자식만은 가르치겠다고 말씀하신다. 노동자가 되지 않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학교 교육에서도 수많은 ‘똥지게’를 들이대며 정직한 땀, 노동의 가…

    당진시대
  15.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 예술인을 만나다애틋한 안부

    …를 서두로 실타래 풀어내듯 간절한 마음 끝내 눈물로 이만 줄인다. 총총 오늘 밤 꿈속까지 따라온 노모는 추신의 말을 덧붙이고 심장 촉수를 건드려 수면을 방부처리 했다 그동안 안부 적으므로 지낸 날들 따끔따끔 찔려 따라온 눈물의 답장 억겁의 외피를 벗어…

    당진시대
  16.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혁신 연구동아리 출범

    … 되며 저항감을 느끼기 쉽다. 그 예로 관찰은 “어제는 10분 늦었는데 오늘은 5분 늦었네”가 있으며 평가는 “너는 매일 늦게 오니”를 들 수 있다. 두 번째는 ‘느낌’으로 그 행동을 보았을 때 어떻게 느끼는가를 말하는 것이다. 보통 우리는 느낀다고 …

  17.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 다블뤼 주교 기념관’ 기공

    …고 말했다. 이어 “결국 신리 땅에서 체포되어, 조선 땅에서 죽었으며, 당신이 바라던 그대로 조선 땅에 묻힌 다블뤼 안토니오 주교님이 기념관 건립의 의미”라고 전했다. 신리성지 전담 김성태 신부는 “오늘 우리가 다블뤼 주교님을 기념하는 것은 조선에서 …

  18.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최도균 “진정한 웰빙은 독서에 있다”

    …니 톨스토이가 “좋은 스승을 만나라, 아니면 좋은 책을 만나라. 그러면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이다” 라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일화가 있다. 인터넷, 휴대폰, 스마트폰 등이 만연한 오늘날 청소년기의 독서는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해 가는 데 아주 …

    당진시대
  19.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 않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높고 푸른 하늘을 보며 다짐하건데, 당장 오늘, 나부터 노력해야겠다. 천하무적 슈퍼우먼이 돼서 육아와 살림, 내조까지 완벽하게 하겠다는 호언장담은 못 하더라도, 남편에게 조금은 부드러운 아내가 되겠다고 약속한다. 가을은 …

    당진시대
  20.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교육과 역사의 현장이 주물단지로 묻힐 위기

    …은 가까이 혹은 멀리서 많은 미래의 세대들이 학습을 체험키 위해 어제도 오늘도 아니 내일도 배움을 얻기 위해 모여들고 있고 그 교육생 수가 참으로 많다. 그런데 이러한 중요 공간에 주물단지가 들어오려 하고 있다. 안타까운 현실은 충남도산업단지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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