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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읍 신터미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0년

13건 · '당진읍 신터미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24시간 해장국 전문점”

    …속적인 맛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메뉴 중에 하나다. 신 벌떼 해장국은 당진읍 내에서 8년간 영업을 해온 오래된 해장국집 중 하나다. 콩나물국, 뼈다귀해장국, 올갱이국, 우거지국, 갈비탕 등 메뉴 역시 다양하지만 그 중 가장 사랑 받는 메뉴는 뼈다귀 …

  2. 2010.10.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춤, 이제는 문화예술 및 생활체육 분야”

    …소댄스아카데미는 지난 1일 군내에 세 번째 교육관인 당진중앙제2교육관을 당진읍 부경아파트 내 상가에 신설하면서 다양한 지역의 다양한 교육생들이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로 문을 연 당진중앙제2교육관의 경우 지역주민…

  3. 2010.07.30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중심권지구 ‘논란’ 예고

    당진읍 시곡·수청지구 410만㎡(124만평)에 대한 개발행위제한기간 만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치열한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2007년 10월26일 당진읍 시곡·수청지구 410만㎡에 대한 3년간 개발행위제한을 고시한 바 있다. 당…

    당진시대
  4. 2010.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멀쩡한 벤치 교체, 혈세 낭비 지적

    군이 당진공용시외버스터미널(이하 신터미널) 광장에 조성되어 있는 등나무 벤치를 철거하고 1억3천여만원을 들여 정자 형태의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있어 혈세 낭비 지적이 일고 있다. 신터미널 광장에는 원형으로 조성된 휴식공간과 도로쪽 총 세 곳에 등나무 벤…

  5. 2010.06.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토요일마다 청소년 축제 열려”

    [당진읍] 청소년문화의집이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문예의전당 주변 청소년문화존에서 “모여라 Teen's Festival”를 진행한다. “모여라 Teen's Festival”은 주말 상시적인 문화, 예술 등 건전한 놀이문화 체험을 위…

    당진시대
  6.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객석질문

    …철환 후보가 한 말에 대해 반문하고 넘어가겠다. 환경적 여건이 늘어나서 당진읍 인구가 5만명이 된다고 시승격만 되면 최고가 되는 것이 아니다. 점차, 안정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객석질문에 대해서는 면천면에 폐기물처리업체가 입주하는 것으로 안다.…

    당진시대
  7. 2010.04.21 · 정책·행정 · 김창연

    불법 풍선광고물 또 다시 급증

    … 단속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어 시급한 관리와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당진읍 시가지에는 밤낮으로 등장하는 에어라이트가 버젓이 등장하고 있는 상태다. 당진읍, 신터미널, 이주단지에서 에어라이트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당진군은 2007년 전수조사를 시…

  8.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식사도 가능한 전통 찻집”

    … 한빛 클래식 기타동호회에서 활동 중에 있는 악기 마니아다. 김 대표는 당진읍 여성의용소방대와 패트롤 맘에서 사회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오픈한 4월애는 한국 전통 차와 커피를 판매하며 점심시간에는 팥칼국수와 알밥을 판매하고 있다. 김 대…

  9.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청소년들의 쉼터가 마련됐다. ‘토기장이 골방’이라 이름붙여진 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장소다. 이주여성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10.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굴뚝은 싫어!

    …일 것이다. 우리가 당진지역에 공해업소가 들어오는 것을 못 막은 덕분에 당진읍의 한 이비인후과 원장은 “자신이 개업한 후에 기관지 환자가 2배 늘었다”고 증언한바 있다. 둘째로 공해 배출 대기업은 장치산업으로써 일자리가 적고 그 진입장벽이 높아 당진군…

    당진시대
  11.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특목고유치위, 당진화력 특별지원금 학교 건립 추진

    …되면 반대 시에는 특별지원금이 삭감된다. 1~8호기에 대한 특별지원금은 신터미널과 고대생활체육관 시설 등 설립에 사용됐으며 교육발전에 쓰일 수 있는 육영사업비가 매년 10억 가까이 지원돼 석문 일대 교육 사업에 투자되고 있다. 석문면 관계자는 “군민의…

    당진시대
  12. 2010.01.04 · 정책·행정 · 우현선

    택시업계 영업구역제한 관행 철폐 합의

    … 관행을 철폐하기로 합의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타 읍면 택시기사들이 당진읍에서 영업을 할 경우 당진읍 택시 기사들과 마찰이 생겼었다. 관례적으로 내려오던 각 읍면의 택시영업구역을 침범했다는 이유다. 그로 인해 지난 2007년(본지 668호 참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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