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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기간
1993—2026

57건 · '당진지역 송전선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장당진비상행동 공동집행위원장 <편집자주> 시민의창은 분야별 역량을 갖춘 당진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분야의 영역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문화와 기록이 시민운동이 되기까지 당…

  2.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용인 반도체산단 재검토 · 송전탑 반대 전국 행동 “당진에 더는 송전탑 안 돼”

    …당진 일정과 맞물려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도 청양~고덕 345kV 초고압 송전선로의 당진 경과 가능성에 반대 목소리를 높이면서, 향후 범시민대책위원회 구성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행동’은 지난 7월 3…

  3. 2024.11.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승소'하고, 한전이 '패소' 했다

    법원이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당진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 관련 위법 개발행위에 따른 원상회복명령 통지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 지난 10월 30일, 법원은 소송 비용도 한전이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본지 제1529호 ‘당진시, 한국…

  4. 2022.03.1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서해안 최대 물류도시로 만들 것”정석래 예비후보 당진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해 굳건한 의지를 내비쳤다. 정 예비후보는 출마 기자회견 자리에서 현재 당진지역의 문제점과 함께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충남지역의 GRDP(지역총생산)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이 전국 16개 광역시·도 중 하위 7번째라고 지적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많…

  5. 2022.02.04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환영”

    … 지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김홍장 당진시장과 관계 공무원, 그리고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우강면 주민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송전철탑 건설 허가 취소를 쟁취할 때까지 투쟁을 이어갈…

  6.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역으로 하루 빨리 지정해주면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이계 대표는 “당진지역 주민들은 이미 발전소만으로도 큰 희생을 하고 있다”며 “게다가 고압 송전철탑 526기가 꽂히는 동안 많은 피해를 받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더 이상의 철탑은 안 된다”면…

  7.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강면송전선로설치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반대대책위)와 한국전력 간의 간담회가 지난 8일 소들쉼터에서 열렸다. 그러나 지난 3월에 열린 간담회에 이어 이번에도 의…

  8.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9.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더불어 청소년 지도 역시 시대에 맞춰 이뤄져야 한다. 전교조 당진지회: 당진지역의 시내권 학생 수는 늘고 외곽지역 학생은 줄고 있다. 이로 인해 시내권에서는 과대 학교 및 과밀 학급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교육 격차 및 불균형에 대한 해결방안이 있는…

  10. 2020.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균형적인 지역 발전 이뤄야 할 때”[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

    …했다. 더불어 남부권 지역 발전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설치될 철탑을 지중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소들섬 등 생태계를 보호해야 한다”며 “한전과 국토관리청, 지자체가 협의해 송전선로를 반드시 지중화해야 …

  11. 2019.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신평 소재지 전신주 105개 사라진다

    …돼 내년 3월 공사를 시작해 연내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어기구 의원은 “당진지역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환영한다”며 “향후 배전선로 뿐만 아니라 당진지역의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도 적극 추진해 당진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당진시대
  12.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천 교량사업 위한 12억 원 확보

    …로 건설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삽교천 횡단 경과지에 대해 주민피해와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송전선로 건립을 위한 변경안을 제안했다. 또한 환경부에서는 석문호 유입하천인 시곡천·백석천 오염개선사업…

    당진시대
  13.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데 사실은 136개 기업밖에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326개 기업에는 당진지역 내에서 이전한 기업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사실 여부를 말해달라. 김홍장: 민선 6기를 운영하는 동안 다양한 기업유치와 투자유치, 외자유치를 포함해 300여 개 기업을 유…

  14.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

    … 기술을 결합한 합성어) 스타트업을 육성해 특화된 발전을 이뤄야 한다. 당진지역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은? 기업이 오고 싶어 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서 (가칭)일사천리과를 신설하겠다. 현재 당진시가 인허가 기간을 줄이기 위해 허가과를 운영…

    당진시대
  15.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부동산실명법 위반…투기 목적 아니야”

    … 활용, 북부권과 남부권을 연결해 균형적인 발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당진지역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은? 과거에 당진은 수도권에서 투자를 하거나 기업이 이전을 할 때 전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수도권에서 투자하기 어…

    당진시대
  16.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예비후보 “검찰조사설·비리연루설 전혀 사실무근”

    …혜택의 기회를 늘리는 정책들을 펼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당진지역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은? 당진지역의 기업유치를 위해 기존 산업단지 분양이 가장 시급한 문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적 지원을 늘리고 여러 가지 인센티브…

    당진시대
  17. 2018.02.10 · 정책·행정 · 최종길

    인터뷰 첫 지역방문으로 당진을 선택한 복기왕 전 아산시장“시·군이 중심 되는 충남도정 펼치겠다”

    …016년 충남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대기오염·온배수·송전선로 전자파 피해 등 사회적 비용이 7조6000억 원에 달한다. 이렇듯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보상하는 차원에서 전력 생산으로 피해를 입는 지역에 대한 전기요금 할인 제도가 필요…

  18.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결국 LNG 전환키로지역주민들의 목소리 정부정책 바꿨다

    …장이 바뀌었다. 그리고 국회의원이 교체됐고, 대통령도 바뀌었다. 국가와 당진지역의 정치지도자들이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는 정당에서 환경에 더 방점을 두는 정당으로 교체되면서 당진에코파워 반대의 목소리가 더욱 탄력을 받았다. 지역사회의 이슈가 전국에 알려…

    당진시대
  19. 2017.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역현안 해결 기대감 상승

    …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시장까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이에 따라 당진지역에서는 현안 해결에 대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당진 현안이 곧 국가 정책 현재 당진이 안고 있는 주요현안은 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증설과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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