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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항 경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7년

19건 · '당진항 경제'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김낙성 국회의원] 동북아 중심도시로 발전하는 당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도 취업 문제, 서민경제 침체, 주택 및 부동산 문제, 한미 FTA협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 태안 기름 유출사고 등의 크고 작은 시련과 어려움이 우리에게 있었고 새로운 정부를 구성하는 대통령 선…

    당진시대
  2.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김명선 당진군의회 의장] 군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원을 부탁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는 불안전한 국제정세와 국내외 경제사정 악화 등 그 어느 해보다도 어렵고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당진군은 그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변화를 일구어 내었습니다. 수백개의 우량 기업 유치와 도시 인프라…

    당진시대
  3. 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지속 성장 가능한 당진시는 무엇이 필요한가? - 민종기 당진군수

    … 이전사업, 당진교육 문화 스포츠 센터건립,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건설, 당진항 개발,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건설 등의 발전계획이 점차 완성되는 가운데 전국에서도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곳이 당진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호기를 …

    당진시대
  4. 2007.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동부제강 미착공 부두 공용부두 전환해야

    당진항 발전을 위해 동부제강의 미착공부두의 공용부두 전환이 시급하다며 이에 대한 촉구가 이어졌다. 한창준 군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이틀째인 지난 4일 “동부제강의 미착공 부두 중 3만톤급 2개선석은 당진군이 꼭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는 …

  5.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민종기 군수 2008년도 시정연설] 시 승격 원년, 희망과 도약의 해

    … 소속감과 애향심을 가지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풍토를 조성할 것입니다. 당진항은 당진의 희망이며 당진발전의 원동력입니다. 현재 당진항은 총 13선석이 완공되어 연간 3000여만톤의 화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만 동북아물류의 허브(Hub)항으로 가기에는 아…

    당진시대
  6. 2007.11.26 · 정책·행정 · 최운연

    “이제는 당진‘시’로 불러주세요”

    …명으로, 2003년에는 11만7000여명까지 줄어들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역시 암흑기를 맞았다. 그러다 2003년 한보철강을 현대제철이 인수하고 관련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2005년에는 다시 12만명을 넘어섰다. 당진군은 다시 활력을 찾기 시작했다.…

  7. 2007.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및 군정활동 평가] ‘잘한다’는 주민의견 민종기 군수 51.6%, 김낙성 국회의원 34.6%, 당진군의회 21.9%

    …0대의 최대 관심사인 취업과도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가장 왕성한 경제활동 시기이자 자녀양육 시기인 30대와 40대 주민들은 특히 당진의 교육문화 인프라가 강화되기를 바라고 있었다. 가장 중요한 지역현안은 무엇? 농업위기가 단연 심각해 다음이 지…

    당진시대
  8. 2007.11.2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특별인터뷰 - 민 종 기 군수] “환경친화적 공원도시로 만들겠다”

    …기업을 유치하는 등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 이로 인해 지역민들의 경제적인 사정은 별반 달라지고 있는 거 같지 않다. 금년 들어 243개의 기업을 유치했지만 공장을 짓고 설비와 산업인력이 투입돼 이윤을 창출하려면 최소한 2~3년이 소요된다. 20…

  9.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아름다운 당진시를 만들기 위하여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필요하다 - 민종기 당진군수

    …을 겪게 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우리는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금은 충남경제를 이끌어가는 서해안 신 경제중심도시로 우뚝 서있는 것이다. 그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이끌어낸 현대제철을 위시한 동국제강, 동부제강 등 국내 굴지의 철강회사가 입주한 철강클러스터…

    당진시대
  10.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시 승격을 눈 앞에 두고 - 민종기 당진군수

    …업단지 본격 개발, 석문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마리너 리조트 사업,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유력 등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로 도약하고 있으며 당진항 공용부두 착공으로 물류중심도시의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또 개발에 따른 환경분야에서는 당진천 생태공원…

    당진시대
  11. 2007.09.24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아산·평택 ‘손 잡았다’

    …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협력하고 도시간 기능적 연계와 상호 보완을 통해 경제 중심지이자 동북아 물류의 허브로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협약식 이후 문화, 예술, 체육 등 각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는 ‘당진·평택·아산 공동발전협의회’와 ‘실무협의회’를…

  12.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당진군수 - 군민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

    … 보험 가입을 회피하고 있음은 물론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져 군민 모두가 경제적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음주운전 안하기, 과속안하기, 무단횡단 금지, 정지선 지키기 등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참여하시어 교통사고 많은 지역이라는 오명을…

    당진시대
  13. 2007.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충청남도의회 의원 - 충남 서북부권역과 해상물류

    …과는 상상을 초월하는 대역사가 될 것이다. 이 모두가 충청남도 서북부권 경제 발전에 얼마만큼 기여할 것인가는 미루어 짐작이 가능하다. 당진해상물류중심근거는 충남서북부권역이 내륙수송의 효율적 접근이 용이하고 이는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경부대운하의 대…

    당진시대
  14. 2007.06.25 · 정책·행정 · 최운연

    송악면 이주단지 행정지원팀 신설

    …난안전관리과와 교통새마을과가 교통·재난관리과로 통합됐다. 부서별 명칭도 경제항만과는 지역경제과로, 농수산과는 농산과, 문화관광과는 문화체육과, 환경관리과는 환경과, 공공시설운영사업소는 관광개발사업소로 변경된다. 또 이번 개편에서 경제항만과 항만정책팀과…

    당진시대
  15. 2007.05.28 · 정책·행정 · 최운연

    [인터뷰] 김학민 순천향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Q. 경제자유구역지정이 평택·당진항 권역에 갖는 의미는? A. 평택·당진항 권역은 투자여건이 좋다. 특히 당진군이 가장 많은 혜택을 볼 것이라고 예상된다. 아산과 평택도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경제적 이득을 볼 수 있겠지만 황해경제자유구역의 핵심적인 역…

    당진시대
  16. 2007.05.28 · 정책·행정 · 최운연

    뜬구름 잡기인가, 실리 추구인가

    ● 황해경제자유구역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급물살 지난달 22일 평택, 당진, 아산 등 3개 시·군의 국회의원과 지자체장들이 ‘평택·당진항권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이라는 의제를 가지고 모임을 가졌다. 이날 3개 시·군의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등 6…

    당진시대
  17. 2007.02.05 · 정책·행정 · 최운연

    2007년 주요 군정 설명회 - 시승격 대비한 최종 마무리에 중점

    …운영방안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지난해 석문국가산단 개발계획 및 당진항 연내착공 지연, 토지거래허가지역 규제 등으로 지역개발과 세수가 위축되었다고 평가하고 3년 연속 인구증가에도 불구하고 당초 계획목표인 인구 13만에 미달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18. 2007.01.22 · 정책·행정 · 김태숙

    [출향인 소식] 우강출신 정덕구 국회의원 당진서 강연

    … 당시 IMF협상 수석대표와 뉴욕외채협상 수석대표를 지내고, 그 후 재정경제부 차관과 산업자원부 장관, 중국 북경대 초빙교수, 서울대 교수 등을 잇달아 지낸 경제통이며 부모와 함께 상경하던 일곱 살 때까지 당진군 우강면 원치리에서 나고 자란 출향인이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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