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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항 매립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기간
1993—2026

66건 · '당진항 매립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4.05.3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신평~내항 간 연육교, 11월 착공

    …증가하면서 준공이 다소 늦어졌다. 신평~내항 간 연육교는 당진시와 평택·당진항 내항을 최단거리로 연결할 수 있는 교량이다. 서해안고속도로와 국도 38호선에 집중된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항만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항만경쟁력 제고와 지역간 접근성 향상으로 지…

  2.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지분율 99:1 논란, 현재 상황 깔끔 정리! 드디어 가결?!

    이번 영상은 지난주에 이어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논란! 그 2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영상도 자칭 당진 현안 1타 강사 임아연 기자가 하나하나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업로드 하기 직전! 6월 30일~ 결과도 발표 됐죠? 하단에 관련기사를…

  3. 2023.06.0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지분율 99:1’ 동의안 부결

    당진시가 당진시의회에 제출한 ‘당진항친수시설 지분율 99:1’ 동의안이 부결됐다. 지난 8일 본회의에 앞서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당진시가 의회에 제출한 항만친수시설 조성과 관련한 변경동의안에 대해 심의가 이뤄졌다. 당진LNG기…

  4. 2023.04.0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공정보도위원회] “눈길 끌 수 있는 기사 리드 필요”

    … 주의해야 한다. - 1면 사진 기획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아쉽다. - 당진항 친수시설 매립지 관련 기사에서 전체적인 사안과 더불어 정당별 의견과 의원별 입장이 정리돼 폭넓게 사안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산업폐기물 관련 기사에서는 어떤 사업폐…

    당진시대
  5.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여·야 공방으로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지분 문제가 당진시의회 내 여·야 갈등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현 당진시장이 소속된 국민의힘과 전임 시장이 소속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당진시 지분 100% vs. 1% “시유지화 해야” vs. “예산…

  6.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LNG기지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매립지 소유권 가스공사에…반대 여론 확산

    당진LNG생산기지 준설토를 활용, 항만친수공간을 조성하는 것과 관련해 매립지 소유권 문제가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3일 한국가스공사와 당진시 간의 지분을 99:1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나, 당진시의회와 시민사회에…

  7. 2021.07.02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분쟁 패소 이후의제와 이슈 없는 당진항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소송에서 당진시가 패소한 이후 당진항 관련 중심 의제가 사라졌다. 당진항 발전 논의 또한 동력을 잃고 있다. 그동안 매립지 관할권 회복에만 집중해오면서 소송에서 패소하자 당진항 발전을 위한 새로운 화두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충…

    당진시대
  8. 2021.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LNG기지 준설토를 이용한 평택땅 매립 계획을 절대 반대한다

    …당진시민들이 21년 동안 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평택에 빼앗긴 서부두 매립지에 투기하는 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평택에 빼앗긴 땅에 당진흙을 퍼다 평택땅을 매립해 주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일로, 당진시민의 가슴에 또 다시 염장질을 하는 행위…

    당진시대
  9. 2021.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해양발전 미래포럼 개최

    …역량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당진해양발전협의회 이병성 자문위원이 ‘당진항 현황 및 제언’에 대해, 이정남 사무국장이 ‘당진해양 현황 및 제언’에 대해 발표를 맡았다. 이어 당진시 항만수산과 기호연 항만정책팀장이 최근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에 고시…

  10.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집행위원장매립지 분쟁 대법원 패소 뒤의 소회

    …립이 준공되고 1998년 2월 6일 이 제방을 인천지방해양청은 공유수면 매립지를 새롭게 지번 등록하라고 평택시에 통보하여 발생했다고 봅니다. 평택시는 이 통보를 받고 1998년 3월 23일 이 제방을 신규로 토지대장에 등록 완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

    당진시대
  11. 2021.02.1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정부에 어업구역 확장 등 요구해야”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및 당진시의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가 지난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시정을 책임…

  12.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눈 뜨고 빼앗긴 당진땅…무엇이 문제였나

    <편집자주> 항만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벌인 평택시와의 오랜 분쟁은 언제부터 왜 시작됐을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제는 없던 것일까? 땅을 빼앗긴 참담한 마음은 이제 조금 가라앉히고 긴 역사의 순간을 되짚어 복기하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던 것인지, 앞으…

  13. 2021.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항 매립지 대법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참담한 실정…정부에 어업구역 확장 등 요구해야”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대책위에서 입장을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으로 자리에 서게 됐다”며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통감하며 시민 여러분에게 …

  14. 2021.01.25 · 환경·안전 · 김예나

    2월 4일 도계분쟁 대법원 선고 예정

    대법원이 다음 달 4일 오전 10시에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해 선고를 내린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5월 소송이 시작된 지 5년 8개월 만이다. 당초 선고기일은 지난달 24일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법원행정처가 전국 법원에 …

    당진시대
  15. 2020.12.28 · 환경·안전 · 박경미

    가수 조환, 당진땅 수호 마음 담은 발표

    “모두가 하염없이 기다리는 당진항엔 세찬 비바람만 몰아치는데~” 충남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서 실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조환 씨가 5년여 걸쳐 투쟁해온 대책위원들의 심정을 담은 노래 <당진항연가>를 제작·발표했다. 가수…

  16. 2020.08.18 · 환경·안전 · 박경미

    “서부두 매립지는 당진 땅”

    …최창용) 13명 의원들이 지난 3일부터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당진항 매립지 충청남도 귀속 판결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피켓 시위를 시작했다. 최 의장을 시작으로 진행된 1인 시위에서는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가 당진땅임을 1인 시위를 통해 호…

    당진시대
  17. 2020.08.01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항 매립지 충남 귀속 판결 촉구

    …용 당진시의장이 제96차 충남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충남도계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충청남도 귀속 판결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문’을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과 공동으로 발의했다. 지난달 30일 부여군의회에서 정례회가 열렸다. 이날 최 의장은 “귀…

  18. 2020.07.21 · 환경·안전 · 임수정

    [영상뉴스] 매립지 관할권 분쟁...헌재 판결은?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지난 16일 헌법재판소에서 권한쟁의심판 선고가 진행됐습니다. 9명의 헌법재판관중 7:2의 의견으로 충남도, 당진시, 아산시가 제기한 청구에 대해 각하 선고가 내려졌습니다. 이날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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