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 기반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당진시는 충남 서해안과 수도권을 잇는 교통·물류의 전략적 요충지라는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선 복선전철, 당진항 등 입체적인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태안·보령·서천과 같은 도내 발전소 폐지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당진항 물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기반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당진시는 충남 서해안과 수도권을 잇는 교통·물류의 전략적 요충지라는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선 복선전철, 당진항 등 입체적인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태안·보령·서천과 같은 도내 발전소 폐지 시…

2026.07.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을 고시하면서 당진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개발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반영됐다. 당진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수소·암모니아 부두 조성과 항계선 확장, 고대·송악부두 육상전원공급설비(AMP)…
2021.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고 볼 수밖에 없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안을 검토하기에 앞서 그동안 당진항 발전을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왔는지, 당진항 부두 건설을 위해 얼마나 예산을 투자해 주었는지부터 되돌아봐야 한다. 항만 건설의 최고 적지인 석문방조제 앞까지 항계 …
2021.05.03 · 환경·안전 · 박경미
…자 보급기지, 국가재정의 핵심적 보급기지였다”면서 “현재는 대중국 수출 물류기지·수입기지이며, 평택과 당진항 소유권을 두고 분쟁이 있었고 합덕읍처럼 방조제로 인해 번성했던 도시가 쇠퇴하는 등의 현상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의 발전방안을 해양…

2020.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중에서 유일하게 대법원으로부터 허락을 받아 대법원 2015추528 평택․당진항매립지일부구간귀속지방자치단체결정취소사건, 원고들(충남도지사, 당진시장, 아산시장)의 보조참가인으로서 소송을 직접수행하고 있다. 2015.5.18. 소장을 접수한 때로부터 5년…
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양수산국과 수산자원연구소 소관 2020년 주요업무보고에서 이 도의원은 “당진항을 제철·철강 전용항에서 상업·일반화물 등 물류항만으로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 등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신평~내항 간 진입도로 조기 착공과 서해안 …
2019.10.11 · 환경·안전 · 김예나
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위원장 장승재, 이하 안건위)가 당진항 매립지를 방문해 당진땅 수호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지난 8일 안건위는 평택과 분쟁 중인 당진항 매립지를 방문했다. 이날 위원들은 당진평택항 공유수면에 조성된 매립지 관할권에 대한…
2019.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년 국토교통부의 아산만 종합개발계획에 의해 시작됐다. 아산항(현재 평택당진항) 항만개발계획과 임해공단인 부곡국가공단, 고대국가공단, 석문국가공단 개발계획 수립으로 평택 쪽의 포승국가공단도 포함되어 순차적으로 개발해왔다. 당진과 평택 간의 매립지 분쟁…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22만 평 규모의 복합물류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일각에서는 사업의 안정성을 의심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당진송악물류단지(주)는 지난 16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물류단지…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있다. 당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항만·물류 분야다. 그러나 다른 이슈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련 공약을 찾기란 쉽지 않다. 당진지역은 대중국 무역을 기반으로 항만·해운업에 대한 기대가 큰 지역으로, 항만 발전은 곧 지역…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번 4.13 총선의 가장 큰 지역 이슈는 바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다. 지난해 5월 행정자치부의 관할권 귀속 결정에 따라 충남도계 내에 있는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로 넘어가면서 ‘도계 분쟁’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아 간…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이다. 유사상황에 대비해 △안정적인 육상물류체계 구축 및 재난상황 발생 시 우회도로망 확보 △평택당진항 매립지 서부두 및 내항지역 진입거리 단축으로 물류비용 절감 △서해안 고속도로 물류분산, 재난상황 시 물류안보 분담을…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송악IC로 분산 처리되도록 계획된 1순위 국책 사업으로 서해안고속도로 물류분산, 재난상황 시 물류안보 분담과 서부두 및 내항지역 진입거리를 최대 30km 이상 단축해 물류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는 등 공적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 편집자주_ 당진시로 등록돼 있던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두고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결정을 내리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지역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매립지 분쟁에 대해 김동완 국회의원과 김홍장 시장을 서면으로…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전력하는 것이 살 길이다. 그리고 당진의 산업구조도 2차 산업중심에서 당진항을 중심으로 하는 물류산업 등 3차 산업을 발전시키는 쪽으로 전환해야 한다.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이런 정책들을 공약으로 내세우는 후보들을 선택하고 당진의 미래를 지속가능한 …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전력하는 것이 살 길이다. 그리고 당진의 산업구조도 2차 산업중심에서 당진항을 중심으로 하는 물류산업 등 3차 산업을 발전시키는 쪽으로 전환해야 한다.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이런 정책들을 공약으로 내세우는 후보들을 선택하고 당진의 미래를 지속가능한 …
2013.08.19 · 환경·안전 · 이규일
…에서 실시하는 서해바다학교에 참석했다. 학생들은 씨월드호에 승선해 평택·당진항이 전국에서 4번째로 큰 규모의 물류량을 가지며 자동차 수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산업체 견학으로 기아자동차를 방문한 학생들은 철판을 절단하는 과정과 자동…
2011.10.24 · 환경·안전 · 우현선
… 남부권 양곡화물의 분산처리로 경기남부 및 충청권의 곡물 수급안정화 및 물류비 절감이 기대되며 국가의 식량안보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1.05.22 · 환경·안전 · 우현선
…하는 일종의 수력발전(조차발전)이다. 시행사측은 조력발전소 건설로 평택·당진항의 물류비용이 감소될 것이며 경쟁력이 향상되고 평택항과의 직접 연결도로가 개통돼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한편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은 조력발전소는 갯벌을 …
2009.06.08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당진항운노동조합이 지난 1일 송산 유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158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준비위원회에서 제시한 노조 기본규약을 찬성 125표, 반대 32표, 무효 1표로 통과시키고 단독후보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