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새로운 100년을 위한 당진시 비전 선포
… ‘50만 자족도시’(신도시 개발, 테크노밸리 조성, 입체도시 조성) ▲서해안 교통·물류 중심도시(철도 네트워크 구축, 도로망 확충, 물류단지 조성) ▲당진항 중심 국제항만도시(당진항을 대한민국 제2의 국제무역항으로 육성, 항만 배후산업 육성, 외국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당진항 서해안'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50만 자족도시’(신도시 개발, 테크노밸리 조성, 입체도시 조성) ▲서해안 교통·물류 중심도시(철도 네트워크 구축, 도로망 확충, 물류단지 조성) ▲당진항 중심 국제항만도시(당진항을 대한민국 제2의 국제무역항으로 육성, 항만 배후산업 육성, 외국인…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넷 한겨레21 등과 기사 제휴. •2월23일:본사 사무실 이전. •2월:당진항 지정 문제와 관련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 인터뷰. •5월25일:대전·충남 민언련 민주언론상 초대 수상자로 당진시대 선정. •6월5일:‘윤시내·조덕배’ 초청 공연. •8월4일…
2011.11.0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에서 승용차에 시동을 걸어둔 채 사라졌던 30대 남자가 일주일만에 평택·당진항 서부두 앞 바다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구자영)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전 5시 44분경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278.6km 지점에서 이모(30, 서산)…
2011.10.24 · 산업·경제 · 우현선
…늘을 우러러보는 학의 자태로, 당진시의 당찬 희망과 이상을 담고 있다. 당진항의 심벌(Symbol)은 당진의 영문 이니셜 D를 모티브로 상승하는 D의 형태에 갈매기와 파도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당진항의 이미지를 함축하여 표현했다. 이는 떠오르는 상징의…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85회 임시회 마지막날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서해안복선 전철노선과 병행 건설할 것과 전 구간에 대해 동시 개설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당진군의회는 이날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결의 촉구문을 통해 “당진군의회는 …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의 미래는 더욱 발전 전망이 밝다고 본다. 우리 당진의 시승격 요인은 서해안고속도로를 당진으로 당겨온 당진군개발위원회 선배위원들이 중앙정부를 움직여 서울과 교통을 한시간대로 압축하면서 수도권화를 이룬 쾌거에 첫째 요인이 되었다. 두번째는 대중국 교역…
2011.06.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발(주)(회장 박상하, 대표이사 이우창)의 주선으로 당진축협 사료공장, 당진항 등 산업기반시설을 견학했다. 산업시설 견학에 앞서 이철환 군수를 면담한 자리에서 캄보디아 타오성 후어 수석장관은 “캄보디아에 투자하기엔 지금이 적기”라며 “농업과 산업 분야…
2011.05.22 · 환경·안전 · 우현선
…하는 일종의 수력발전(조차발전)이다. 시행사측은 조력발전소 건설로 평택·당진항의 물류비용이 감소될 것이며 경쟁력이 향상되고 평택항과의 직접 연결도로가 개통돼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한편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은 조력발전소는 갯벌을 …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명의 대학생의 왕래가 있습니다. 당진시는 교통인프라는 (1)바다, (2)서해안고속도로, (3)수도권과 가깝습니다. 바다는 전세계적으로 그 나라의 수출전진기지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핵심허브항이 됩니다. 대기업으로는 재계 2위 현대와 중국과 가까운 바…
2011.01.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미래 동북아시아 허브항이자 전국 무역항 5대 항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당진항의 2010년 항만물동량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해 역대 최고 증가량을 기록했다. 국토해양부(평택지방해양항만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0년도 당진항의 전체 화물처리량은 76…
2011.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개성공단을 비롯해 인천, 아산만권, 새만금 등 서해안을 중심으로 권역별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성패가 당진 발전의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엄청난 기회이자 위기”라고 말했다. “충청권은 세…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 때마다 이사회를 열어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당진군개발위원회는 그동안 서해안 고속도로 노선변경, 당진공단개발유치운동, 교육시설 및 체육관 설립, 한보철강 정상화 추진 운동, 당진항유치운동, 신성대학 유치 활동 등을 진행해 왔다. 당진군개발위원회 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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