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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화력 석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7년

20건 · '당진화력 석탄'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문면에 동쪽은 현대제철과 철강단지, 서쪽에 환영철강, 남쪽은 삼표발전소 석탄제 폐기물 재활용 공장과 북쪽 교로리에 세계 최대규모 당진화력 10기가 가동 중에 있고, 초락도에는 성림축산 양돈단지의 악취 속에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고장이 됐다. 이를…

    당진시대
  2. 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플라이애쉬 사업자 선정 논란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플라이애쉬(석탄회)를 활용해 시멘트 등을 생산하는 고려에프에이(주)가 업체선정에서 배제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이 과정에서 사업자 선정권을 가진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조규성)가 깊이 연루돼 있다고 주장했다. 당…

    당진시대
  3.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해마다 환경유해물질 배출 적발

    어기구 국회의원이 환경부와 5개 석탄화력발전 공기업(△한국동서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으로부터 ‘2010~2017년 화력발전소 환경오염물질 배출 적발사례’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총 54건의 위법사례가 적발…

    당진시대
  4. 2017.09.08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협정 이행하라”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 내에 도시락 등 외부음식 배달이 보안을 이유로 전면 금지되면서 석문면 교로3리 상인들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화력 9·10호기가 준공되자 당진화력은 지역주민들의 생계를 나 몰라라 한다”며 지난 한 달 동안…

  5. 2017.05.19 · 환경·안전 · 임아연

    각종 발전시설 당진에 집중 ■당진지역 발전소 현황

    당진은 석탄화력발전으로만 6040MW의 전기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석탄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이다. 그러나 지역에 석탄화력발전소만 있는 것은 아니다. LNG발전, 부생가스를 이용한 소규모 발전소도 가동되고 있고, 앞으로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열병합발전소까지…

  6.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화력 1~4호기 폐쇄 대상 포함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전면 재검토와 노후발전소 폐쇄 등 다양한 공약을 내놓은 가운데 문 대통령 취임 이후 당진지역에 미칠 영향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당시 ‘석탄화력발전소 미세먼지 대책 마련 및 전기세 차등요…

  7. 2017.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 중단 약속 이행 기대한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및 취임을 맞아 지난 11일 논평을 발표했다. 대책위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을 축하한다”며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사회 등 전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당진시대
  8.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절반이 충남에 집중

    석탄화력발전소는 ‘뜨거운 감자’다.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는데다 지역에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세먼지의 원인은 석탄화력발전소 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기가스…

  9.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이냐? 경제냐?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두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당진시와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대기오염 심화로 인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비롯한 일부에서는 자율유치 가산금과 지역…

    당진시대
  10.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상지 영국에서는 지난 4월 21일 135년 만에 처음으로 24시간 동안 석탄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전기를 생산했다. 석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증기기관을 개발했던 영국이 지난 2015년 마지막으로 남은 석탄광산을 폐쇄한데 이어 2025년에는 모든 석탄…

    당진시대
  11.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 관련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두고 상반된 지역여론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원개발사업추진심의위원회는 SK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을 가결했다. 이에 당진시와 환경단체 등에서는 환경적 피해 …

  12.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 통정리 발암물질 중금속 검출

    …이 발암위해성이 있는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고 말했다. 석문면 주민들은 당진화력발전소와 대산석유화학단지가 10km 이상 떨어져 있는 통정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충격을 받고 있다. 발전소가 위치한 교로리 주변은 더 심각할 것이라는 지적이…

    당진시대
  13.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Break Free 석탄 그만!”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

    … 동안 새봄을 맞이하면서 투명한 하늘을 보기 힘들었다고 입을 모았다. “석탄화력발전소 이제 그만!”을 외치던 이 날도 마찬가지였다. 지난달 25일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삼척 등 전국에서 온 시민들이 당진문예의전당 앞에 모였다. 사람들은 “미세먼지 주…

  14.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대기오염물질 저감 강화키로

    어기구 국회의원이 한국동서발전으로부터 당진화력 1~8호기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2020년까지 6595억 원을 투입해 2015년 대비 40%까지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정부가 발표한 ‘석탄화력발전소 미세먼지 대책’…

    당진시대
  15.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대안 논의

    어기구 국회의원의 주최로 당진지역의 최대 현안인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및 송전선로에 대한 TF 회의 및 원탁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15일 고대면에 위치한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16.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전국 규모 환경행사 당진서 열린다

    온실가스와 미세먼지의 주범인 석탄화력발전소 중단을 요구하는 전국각지의 시민들이 당진에 모여 집회와 행진을 벌인다.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국제 시민사회가 3월 12일부터 31일까지 화석연료 사업에 반대하고 에너지정책 전환을 요구하는 공동행동을 36개국에…

    당진시대
  17. 2017.02.10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제2차관 당진화력 방문 안전운전 및 환경설비 투자 당부

    산업통상자원부 우태희 제2차관이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를 방문, 전력설비 안전운전 및 환경설비 투자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 8일 당진화력을 방문한 우 차관은 발전시설에 대한 내진 성능평가 및 보강을 추진하도록 당부했으며, 환경설비 투자가 차질 없이 …

  18. 2017.02.10 · 환경·안전 · 이영민

    문재인 당진 방문

    …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7일 당진을 방문했다. 문 전 대표는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를 돌아보며 석탄화력발전소 집중으로 인한 대기오염문제 및 정부의 에너지정책 전환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19. 2017.02.0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피해 손배 청구한다

    석문면 교로2리 주민들이 전국 최초로 석탄화력발전소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인정될 경우 전국적으로 상당한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로2리 주민들은 당진화력발전소…

    당진시대
  20. 2017.01.23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거짓말로 꼼수 부린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주·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지난 17일 의견서를 내고, 345kV 신송산분기 송전선로는 수도권 전력공급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한전에서는 345kV 신송산분기 송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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