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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화력 증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당진화력 증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복 입기와 실내온도 18도

    며칠 전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의제21, 당진시, 당진화력, GS EPS가 주최한 내복 입기 캠페인이 시장 오거리에서 있었다. 매년 내복을 받는 기쁨에 나는 이 행사에 참가해왔다. 30분정도 내복 윗도리 입고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홍보를 하고나면 입…

    당진시대
  2. 2012.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갈등 치유 프로그램 도입이 필요하다

    … 석문국가산업단지 유공 입주 반대, 정미면 수당리 공원묘원 조성 반대, 당진화력발전소 대형화 반대, 한보화력발전소 반대, 현대제철 고로제철소 건설 반대, 각종 폐기물 처리시설 입주 반대, 동부화력발전소 건설 반대, 송전탑 증설 반대, 행담도 등 갯벌 …

    당진시대
  3. 2012.04.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획 - 동부발전 어디까지 왔나?]온실가스 배출 전국 1위 멀지 않은 미래

    …위한 사전환경성검토 신청서를 대산지방해양항만청에 제출, 석문면 교로리의 당진화력발전소와 왜목 관광지 사이에 석탄화력발전소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이 지역사회에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현재 동부발전 측에서는 당초 석탄 연소시 비회(Fly Ash)와 저회(B…

  4. 2012.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상점 당진YMCA 사무총장]청년친화적, 환경친화적 정치인을 기대한다

    … 구체적 실행을 바란다. 토론회에서 후보자에 대한 두 번째 공통질문은 “당진화력 등 전국 최대 규모로 발전소가 밀집돼 있는데 그 해결 방법은 무엇인가?”였다. 두 명의 후보는 “화력발전소의 증설은 절대 안된다고 본다. 친환경 발전 쪽으로 가야한다고 본…

    당진시대
  5. 2012.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1차 토론회-어기구, 김낙성, 손창원

    …이에 대한 후보자들의 방안은 무엇인가? ▲자유선진당 김낙성 - 화력발전 증설에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가동된다 하더라도 질 좋은 유연탄을 사용하고 친환경 연료로 대체해야한다고 강조해 왔다. 당진화력 9·10호기 역시 옥내 저탄장으로 전환하는 등 방지대책…

  6.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 발전소 쪽으로부터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는 확답도 받은 바 있다. 당진화력 9, 10호기 증설 문제 역시 한국동서발전 본사를 당진으로 이전한 후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현재 당진화력의 유연탄 야적장도 옥내저탄장을 만들든지, 덮개를 씌…

  7. 2012.03.12 · 환경·안전 · 최운연

    동서발전, 동부화력에 지분 참여

    …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이야기가 사실로 확인됐다. 특히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 바로 옆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추진 중에 있는 동부화력에 40%의 지분으로 참여함으로서 사실상 11·12호기 증설이나 다름 없는다는 여론이다. 한국동서발전은 석문면 교로리에 …

    당진시대
  8. 2012.03.02 · 환경·안전 · 최운연

    동부발전 전기사업 심의 유보

    …있으며 대기환경오염은 물론 송전철탑으로 인한 문제도 많은 상황”이라며 “당진화력 9·10호기 증설 시 정부는 더 이상의 증설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해 놓고 민간사업자의 화력발전소를 승인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동부발전 전기사업 심의에 대해 전기…

    당진시대
  9. 2012.0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석문면편 통정1리 구시장 재개발 사업 "토지주들 조합 결성, 재개발 추진"

    …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석문면은 일찌감치 당진화력이 들어선데다 왜목마을과 장고항을 비롯한 관광업으로 지역발전의 요소가 많았다. 최근 장기간 표류했던 석문국가산업단지도 착공에 들어갔지만 지역 소상인들의 상권은 여전히 침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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