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육군 32사단, 19일부터 호국훈련 실시
육군 제32보병사단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충남·대전·세종 일원에서 ‘2026년 호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국지도발과 전면전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군과 관계기관의 공동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지방자치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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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대전 지자체'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육군 제32보병사단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충남·대전·세종 일원에서 ‘2026년 호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국지도발과 전면전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군과 관계기관의 공동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지방자치단…

2026.08.21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재 이유를 저버리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의장의 일방 추진 비판… 전국 지자체 반납 흐름과 역행 박 위원장은 또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의회사무국에 국외연수비 반납을 공식 요구했으나, 지난 20일 보고받은 제3회 추경안에 삭감 내용이 전혀 담기지 않았다…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육아 지원에 필요한 금융지원을 강화해 청년 정착을 유도해 나가겠다. -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후보의 입장을 말씀해 달라. ▶ 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적극 찬성한다. 인구 357만 명, 경제규모…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 충청남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전 출마예정자는 “기술혁신과 AI 대전환의 시대, 일자리와 소득에 대한 불안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며 “최소한의 안전망이자 내일을 희망하며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발판으로 기본소득이 일상의 혁신을, 서민의…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당진시에 청소년쉼터 신설이 추진됐다. 그는 “2023년 3월 당진시와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당진지구위원회가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과 가정 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설립이 추진됐다”고 설명…
2026.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최근 당진시 전역이 충남도와 대전시의 행정통합을 둘러싼 정당 현수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게시한 현수막이 주요 교차로와 거리마다 마구잡이로 걸리면서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정치 혐오를 부추긴다는 비판이 거세다. 특히 …
2026.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통합특위가 통합 지자체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약칭 대전특별시)로 확정하고, 오는 30일 특별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한다. 이번 법안은 기존 안보다 대폭 보강된 280개의 특례를 담아 실질적인 자치권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통합…
202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는 시민들의 세금을 맡기고도 정작 ‘이자가 얼마인지’조차 알 수 없던 지자체 금고의 민낯이 이날 처음으로 공개됐기 때문이다. 이번 지자체 금고 금리 공개는 이 대통령이 지난해 8월 "전국 지자체 금고 이자율을 조사해 공개가 가능한지 검토하라"고 지시…
2026.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중복 해소와 경쟁력 강화의 기회인가, 정체성과 균형 발전의 위기인가. <충남지역언론연합>이 릴레이 기고를 통해 전문가, 시민,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까지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봅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
2026.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더불어민주당이 속도를 내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움직임에 대해 “주민의 삶을 볼모로 한 위험한 도박”이라며 전면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아래 연대회의)는 14일 오전 9시 20분 서산축산물종합센터 …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부가 대전시와 충청남도의 통합(아래 ‘대충 통합’)을 전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 앞둔 시점이다. 이를 두고 국민주권과 주민 주권을 무시한 졸속 추진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앞으로 한 달간 공론화와 숙의 과정을 거…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이 주민투표를 통한 의견수렴 방식에 대해 “시간상 혹은 비용상으로 의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2월 법안 통과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며 빠른 추진의사를…
2026.01.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대전지방조달청으로부터 2025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나라장터를 이용하는 지자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년 대비 조달 실적 증가율, 조달업무 협조도, 조달사업 발전 기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선정한다.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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