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나눔봉사단, 당진을 찾다
…호순 지도교수는 “20년 넘게 작은 학교와 관련된 활동을 해 왔다”며 “대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50명 미만 작은 학교로 순천향대 특수교육과, 중어중문학과, 의료생명공학과, 신문방송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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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대학생 누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호순 지도교수는 “20년 넘게 작은 학교와 관련된 활동을 해 왔다”며 “대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50명 미만 작은 학교로 순천향대 특수교육과, 중어중문학과, 의료생명공학과, 신문방송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공…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만난 윤동주의 <서시>를 읽고 문학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마침 그의 누나가 학교 도서관에서 사서 도우미로 일했기 때문에,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에 틀어박혀 책을 읽었다. 당시에 읽었던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등은…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는 사실을 아는가? 게다가 영화의 원안소설을 쓴 작가는 올해 스물여섯의 대학생으로 당진에 살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 사는 조동인 씨는 군 입대를 앞두고 썼던 공포소설 <네마토모프(연가시)>가 영화로 개봉해 흥행을 이루고 있는 지금도 이 모든 상황이 …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역의 유명대학을 탐방했다. 막연히 학교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당진 출신 대학생들을 섭외해 학교 안내를 받았다. 지역 출신 언니, 누나의 설명을 들으며 학교를 둘러보자, 아이들의 반응도 더 좋았다고. 체험학습 후에는 반드시 후기를 남기도록 하고 있다. …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면천중학교(교장 전영택)에서는 지난 16일부터 대학생 멘토링제 수업을 시작했다. 대학생 멘토링제는 방학을 맞은 대학생이 중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는 제도로 사교육비 절감 차원에서 실시하는 제도다. 대학생 멘토링제를 통해 면천중 학생들은 영어, 수학, 과학…
201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만나기 위해서다. 처음엔 선생님이라 불러주는 아이들이 낯설어 그냥 ‘누나, 언니’라고 부르라고 했지만 아이들이 “선생님, 선생님” 노래를 하는 통에 이젠 선생님이라 불리는 소리가 익숙해졌다. 받아쓰기 시험을 보고 동화책을 읽어주면 어느새 시간이 훌…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울대학교에 한 살 터울 남매가 3월이면 나란히 캠퍼스를 걷게 된다. 누나인 김하나(20, 신평고 졸업) 학생이 지난 수능에서 고배를 마시고 남동생인 김종대(19, 신평고) 학생과 올해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된 것. 두 남매는 같은 학교는 물론 학부도 …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 두 번이 맞노라고 확인을 해주셨다.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학생의 누나가 지방 4년제 대학에 다니고 있는데 함께 다닐 수 있도록 4년제에 갈 수 없느냐는 내용이었다. 그 말씀을 듣고 학생과 상담했었던 내용을 말씀드렸다. 공부에는 취미가 없으나 기…
2007.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등 철저히 혼자만의 고독한 삶을 살았다는 보도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누나와도 대화가 없었다는 보도는 사실여부를 떠나 너무도 충격적이었고 이는 그의 삶이 자의건 타의건 외부와는 단절된 고통의 연속이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문화와 환경이 다른 미…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장애를 얻은 미국의 어떤 미식축구선수가 입으로 그림을 그린다는 이야기를 누나로부터 전해들은 박씨는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고 뛸 듯이 좋아하는 부모님을 보며 자신이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1993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9…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공부도 열심히, 자격증도 많이 취득하고 남자친구도 사귀었으면 좋겠다며 대학생활의 꿈을 전했다. 멜리 당진점 이한새 군 “배낭여행을 위해서” 멜리 당진점에는 이한새(19) 군이 즐거운 마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호서고등학교 졸업 예정인 이군은 …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9월 복학을 기다리던 대학생의 의로움, 모두 고개 숙여 지난 13일 대천해수욕장에서 당진의 두 젊은이가 물에 빠진 6살 가량의 여자 어린이를 구한 후 한 명이 거센 파도에 의해 결국 숨졌다. 송산면 금암리에 사는 최영근(22)씨와 외사촌 전영남(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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