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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학 포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5년

10건 · '대학 포기'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복 스무 살인 압둘레만 학생은 당진초·원당중·서야고를 졸업하고 현재 신성대학교 소방방재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파키스탄 출신 아버지와 우즈베키스탄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나고 자랐다. 그러나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아버지가 비자 문제로 …

  2.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기후위기가 바꾼 우리의 일상

    … 이유 중 하나로 기후위기를 꼽았 다. ‘그래도 기후위기 때문에 결혼을 포기하 기는 아쉽지 않냐’는 질문을 받고도 고개를 저으며 "기후위기를 넘어서 기후 재앙이라 고까지 말한다. 숨 막히는 더위를 아이들에 게 물려주고 싶지 않다"고 단호히 말했다. 기…

  3. 202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가을 결실 앞에서 던지는 질문

    … 주위를 둘러보면 이 차이는 더욱 선명하다. 퇴근 후 시간을 내서 야간 대학원 강의를 듣는 사람, 아침의 달콤한 잠을 포기하고 영어 공부를 이어가는 친구, 주말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이웃. 이들은 한가해서가 아니라 바쁜 일정 속에서도 …

  4.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로 엮는 이야기, 당진 무대에 오르다”

    “예술가의 삶을 포기하지 않는 길을 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뽀앙뜨 발레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남유미 대표는 마흔을 앞두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 직접 무대에 올랐던 무용수이자 기획자로 활동했던 그는, 당진을 찾고 아이들을 …

  5.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명심 학생 (63, 면천면 송학리, 면천중2)  “나는 60대에 중학생이 되었네”

    …동갑내기지만, 무려 네 바퀴 차이가 나는 친구들”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포기 대신 초심으로 “한 달도 다니지 못할 거다”라는 시선도 있었다. 실제로 이전에도 늦은 나이에 입학했던 사례가 있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포기한 경우가 있 었기 때문이다. 하…

  6.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 시민학교 최고령 졸업생 이순희 씨(93) 93세 학생의 학교 가는 길…“배움은 내 삶의 활력소”

    … 허락되지 않던 시절이었다. 다른 여성들의 삶처럼 이 씨 역시 “여자가 대학을 다녀서 뭐 하냐”며 “글 배워서 편지나 쓰고 집 나갈 생각만 하지”라는 말을 들어야만 했다. 배우고 싶은 마음에 “한나절 학교라도 보내주면 안 되냐”고 부모에게 애원했어도,…

  7.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는 50대의 나이에 평생의 꿈이었던 대학에 진학해 올해로 3학년을 맞이한다. 10분 차이로 태어난 이 둘은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

  8.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④]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인 ‘친구를 미워하지 마라’를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말로 꼽는다. 대학에서 화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환경보건시스템학과를 졸업했다. 환경에는 언제부터 관심을 가졌나? 50년 전, 학생이었을 때도 학교의 교과 과정에서 환경에 대한 언급은 계속 있…

  9.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학교 때는 시 쓰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다. 하지만 이과를 갔고, 공과대학에 입학했다. 학교 다닐 때 조용했던 학생이라고 하면 지금은 주변에서 다들 놀란다. - 어렸을 때의 꿈이 있다면? 고등학교 때 일기장에 ‘바보가 되자’라고 써놓은 글귀를 봤었다…

  10.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⑦] 김용찬(29) 아성크린 후로텍 물류팀 대리 “경험을 통해 시각을 넓혀 보세요!”

    …씨는 고3 입학과 동시에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대학 진학’보다는 ‘취업’에 방점을 두고 진로를 고민해왔다. 그의 누나가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하는 모습을 보 고 자신은 더 실용적인 길을 가야겠다고 결심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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