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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방조제 관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대호방조제 관광'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6.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도비도 · 난지섬, 특구 지정 사활

    당진시가 도비도·난지섬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둘러싼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시는 올해 11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지역특화발전특구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현재 민간 컨소시엄과 함께 법인설립을 준비 중이다. 이번 사업은 특구 지정을 전제로…

  2. 2021.07.12 · 환경·안전 · 박경미

    해안 따라 바다 여행

    <편집자주> 당진에는 신평면 삽교호 관광지부터 석문방조제를 지나 석문면 왜목마을에 이르기까지 해안을 따라 이름난 관광지와 명소가 자리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당진 해안지역을 따라 떠나볼 만한 곳들을 소개한다. [왜목마을] 왜목마을은 서…

  3. 2015.1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호지면 두산2리 송재천 전 이장“환경기사 담아주세요”

    …읽어 본다. 또한 송 전 이장은 환경 분야에도 관심이 많다. 그는 현재 대호방조제가 쓰레기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대호방조제에는 주말이면 낚시를 즐기러 관광객들이 많이 모여드는데, 그들이 빈병이나 라면 봉지 등을 방조제 주변에 무…

  4. 2010.07.28 · 환경·안전 · 우현선

    석문면 순방-동부화력발전소 계획에 대한 대책 마련 촉구

    …안책으로 ▲농어촌 중심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장고항, 왜목, 도비도 관광벨트 육성 ▲지역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주민의 소득증대 ▲도로, 상하수도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 확충 ▲주민 토론회, 합의기구 설립을 통한 갈등 해소 도모를 내놓았다. 지역 …

  5. 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역사와 갯벌이 살아 숨쉬는 곳 ‘소난지도’를 가다 - 가족과 휴가 보내기 안성맞춤 ‘숨어있는 명소’

    …ww.nanbada.com) 함께 즐기면 100배 즐거운 곳! 왜목마을 관광지 서해안의 해돋이 명소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은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해안이 동쪽을 향해 툭 튀어 나와 있으며 수평선 방향이 동쪽을 향해 있다. 바다 너머 로 일출과 일…

  6. 2006.09.2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축산폐수로 대호호·석문 앞바다 오염”

    환경관리과 “지도단속 및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추진” 대호방조제로 유입되는 축산폐수로 인해 당진군의 주요 관광지인 왜목과 도비도, 난지도 인근 해역의 오염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군정질문 둘째 날인 19일 최수재 의원(고대·석문·송산)은 …

  7.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성환 당진군 도로교통과장] 해안지형 살려 국제적 위락단지로

    신평면장·문화공보실장 역임 신평면을 찾는 관광객 뿐만 아니라 당진군을 찾는 관광객은 거의 모두 해안가를 찾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당진군의 해안은 삽교호 방조제,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 고대부곡공단, INI스틸, 당진화력등으로 면적이 많이 줄었으…

  8. 2003.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갯벌 중시하는 외국의 예 타산지석 삼아야

    …갯벌에 바지락을 잡기 위해 평일 수백명, 휴일엔 1~2천명의 외지인들이 관광을 겸해 찾고 있다 한다. 매일같이 그 수많은 사람들이 잡아내고 있는 바지락인데도 씨가 말랐다는 얘기는 들을 수 없으니 갯벌이야말로 화수분이 아닌가? 대호방조제와 석문방조제 축…

    당진시대
  9. 2003.05.11 · 환경·안전 · 김정진

    안섬포구 매립 추진 ‘논란’

    …에 대해 “삽교호에서 한진, 성구미, 왜목을 거쳐 도비도에 이르는 해변 관광벨트에 내도(안섬)가 빠져있어 그대로 놔두면 자연사한다”며 “어장으로서도 유명무실한 상태이고! 어업보상을 받은 주민들이 전업을 해야 하는데 방법은 횟집이나 해산물 노점 밖에 없…

  10. 2000.11.06 · 환경·안전 · 유종준

    [서해대교 개통]당진군, 서해대교 인근 관광코스 개발

    당진군, 서해대교 인근 관광코스 개발 자연과 인간 주제, 해안관광 코스 국도 38호선 따라 한진~왜목~도비도 휴양지 서해대교 개통에 맞춰 당진군에서는 자연과 인간을 주제로 한 해안관광 코스를 준비하고 있다. 코스에 따라 송악 인터체인지를 나와 국도 3…

    당진시대
  11. 1998.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바다 50만평 또 매립된다”

    …고항 앞바다·신평 현내각 공유수면에 1천만m3 투기 주민들 “해양생태계·관광자원 파괴 불보듯” 반발 공단입지를 위한 각종 매립사업으로 천혜의 어장을 잃어버린 당진의 바다가 또 매립될 계 획이어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아산산업기지 항만개발사업을 시행하…

    당진시대
  12.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 20여개의 유.무인도와 몇몇 이름없는 섬이 있었으나 초락도, 도비도가 대호방조제 공사로, 송악면에 있는 내도는 한보철강 매립공사로 육지가 되었다. 가장 최근엔 아산만에 떠있는 유일한 섬인 행담도가 서해대교 공사를 위해 가교가 놓여지면서 연육되어 현재…

    당진시대
  13.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호방조제 관광... 종말이 왔다

    관광객들 경악, 이미 발걸음 줄어드는 추세 석문면 교로리에서 삼길포로 이어지는 총연장 7.8km의 대호방조제는 바다를 낀 시원한 해안도로로 당진군 안팎에서 관광객이 모여드는 주요 코스로 각광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이곳에는 놀랄만한 규모로 또 하나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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