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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면 인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대호지면 인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평범한 당진 시민들이 그려낸 나무 위의 예술

    …되기도 했다. 최 소장은 우드버닝을 고향인 당진에 알리기 위해 3년 전 대호지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복지관 등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우드버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회원들의 작품을 전국 공모전에 꾸준히 출품하며 창작 활동을 지원해 왔다.…

  2. 2025.09.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드버닝 작가 최장덕(81) 씨 “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다”

    …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제자들의 성과에서 나온다. 최장덕 씨는 “작년에 인천 서각협회 초청전 에 수강생들이 출품했는데 심사위원들이 깜짝 놀랐다”며 “제자들이 성장하는 게 제일 큰 보람”이라고 전했다.현재 그의 수강생은 당진을 넘어 평택, 의정부, 고양…

  3.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다. 1960년대 이전까지 당진을 대표하는 외항으로 ‘똑땍이’라 불리는 인천행 증기선의 기착지로 대도시의 신문물이 오섬항을 통해 당진으로 들어왔다. 마을은 늘 북적였지만 토사의 퇴적, 얼음 조달의 어려움 등으로 점차 쇠퇴하다 1987년 시작된 석문방조…

  4. 2021.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민과 관이 함께 외친 “대한 독립만세!”대호지 출신 이인정·송재만·한운석, 3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인 역할을 했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에 따르면 대호지면은 바다와 접해 있지만 육로가 발달하지 않아 각 문중들이 가문을 지키며 500여 년 전부터 살아온 곳이다. 부안김씨 소감공파를 시작으로 의령남씨 충장공파, 연안차씨, 길성최…

  5.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다, 사업하는 아버지를 따라 인천에서 자랐다. 경희대학교의 전신인 신흥대에 입학했다. 기계체조를 했던 나는 건강만큼은 자신 있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고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인천에서 꽤 잘나가던 …

  6.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나고 자랐다. 조금초, 당진중을 졸업했으며, 인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26살 때 경찰공무원에 합격해 첫 발령을 서산으로 받았다. 이후 대전에 위치해 있었던 충남지방경찰청 감찰계와 정보계에서 근무했다. 임기를 마치고 3…

  7.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삶의 기록이 됐다. 재생타이어 개발해 사업 성공 유윤근 옹은 젊은 시절 인천에서 꽤 잘 나가는 사업가였다. 군대에서 배운 자동차 정비기술과 더불어 인연의 끈이 이어져 폐타이어를 재활용해 타이어 재생외피를 개발했다. 외국산 뿐이었던 당시 시장에서 국산 …

  8.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 ‘사과’가 맺어준 인연

    …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당진에 자주 오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1년에 5번 정도 만나 데이트를 했다. 자주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

  9. 2016.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시] 차준국 시인 황발이

    … 따라 들자 게들도 벌딱지를 떠다 구멍을 막는다. >> 차준국 시인은 ·대호지면 적서리 출생 ·미호중학교 졸업 ·인천노동자문학회 “글터” 활동 “글로써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으로 나의 뜻을 표현하는 작업과정은 감정의 경중과 감각의 정도를 되새김질 하는…

  10.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임형택 세일공조 대표“출향인들 고향사랑에 똘똘 뭉치죠”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의 임형택 대표는 인천 지역에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 고향을 떠나게 되면서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지 않아 고향에 대한 많은 기억이 남아 있진 않다. 하지만 활발한 향우회 활동과 여러 사회단체에 몸담으며 헌신적…

  11.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은도서관이 있으면 좋겠어요.”(황혜영 씨) 아빠 김상현 씨는 군입대 전 인천에서 도서대여점을 하던 누님댁에서 일을 도우며 책과 친해졌다. 도서대여점에 있는 만화책부터 소설책까지 모두 읽었을 정도란다. 책읽기에 맛을 들인 김 씨는 군대 도서관을 쉴새없이…

  12.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4년 전 낙선 딛고 인천 남구청장에 재선돼 민주화운동에 온몸을 던졌던 당진청년은 서슬퍼런 시대에 이른바 ‘시국사범’으로 수배를 밥먹듯이 당했고 급기야 옥고까지 치렀다. 아내와는 제대로 된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옥중에 있을 때 태…

  13. 2007.02.19 · 문화·교육 · 김기연

    인천 교사들, 대호지 도이1리 견학

    지난 14일 인천 인동초등학교(교장 남기충) 교사 60여명이 대호지면 도이1리를 방문했다. 지난해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와 도이1리(이장 남기혁)가 함께 추진하는 ‘농촌건강장수마을’ 사업의 일환인 농촌체험활동에 참여해 도농 교류의 시간을 갖기 위해…

  14. 2004.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천 제4회 소래포구축제에 우리 농산물 판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제4회 소래포구축제(인천시 남동구)에서 당진군이 인천시 남동구로부터 초청을 받아 농산물직거래장터에 참여,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했다. 이번 소래포구축제에서 당진군은 해나루쌀, 사과, 배, 잡곡 등 우수 농산물을 전…

    당진시대
  15. 1999.07.12 · 문화·교육 · 이명자

    부모와 떨어져 학교 다니던 섬소녀 자살

    … 진학 때문에 작년 봄, 부모님과 어린 두동생과 헤어져 친할머니가 계신 대호지면 적서리로 나왔다. 주아의 아버지는 고향인 적서리에서 살다가 대호방조제 공사로 바다가 막히면서 생계수단이었던 어업을 할 수 없게 되자 어린딸 주아를 데리고 소난지도로 들어가…

    당진시대
  16.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는 의사의 진단에 조금은 걱정이 앞선다. 강원도 홍천이 고향인 이씨는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 당진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처음엔 당진이 어색하고 적응을 하지 못했지만 이젠 ‘당진사람 다 됐다’며 웃음을 보이는 이은하씨는 ‘아이가…

    당진시대
  17. 199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8회 사법시험 박기혁씨등 4명 합격의 영광

    …복 여사의 아들 이병선씨는 천안북일를 졸업하고 동국대 법대를 졸업했다. 대호지면 적서리 송연규(32세)씨는 송창동씨의 3남으로 도성초교 5학년 때 인천으로 전학을 가 그곳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나왔다.

    당진시대
  18. 199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장과 삶⑤ / 영창피아노 조율사 남 일 현씨

    …는 조율사가 최고라고 말하는 영창피아노 조율사 남일현씨(29세). 그는 대호지면 출신으로 운산고 1회 졸업생. 고교졸업후 영창피아노 본사 직업훈련원에서 조율사 과정을 마친후 23세부터 지금까지 ‘맑고 고운소리’를 찾아주는데 매진하고 있다. 현재 조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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