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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1년

13건 · '더불어 사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0월 산행지]동악 전설의 산 주 왕 산

    우리 사는 이 땅에도 저런 산이 있다니… 기암·협곡과 갈대들의 속삭임 태고의 신비와 전설을 간직한 산. 그 전설을 더듬어 깊숙이 들어가노라면 주왕의 탄식이 귓전에 들려오는 듯하다. 한반도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을 힘차게 뻗어 내려온 맥이 강원도 구봉산에서…

  2.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이상익 당진지부장이 추천하는 삶의 참맛을 깨닫게 하는 여행

    …사)한국한자교육연구회,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당진지부장 인간의 최대 관심사는 인간 자신의 문제요, 인간의 삶에 관한 문제이다. 세상살이를 보다 더 기름지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인간은 주어진 자연과 세계속에서, 그리고 사회와 인간, 그 속에서 무엇을 …

  3. 2001.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민종기/삶과 자연

    …로 자주 등장하곤 한다. 개인에게 있어서 자신의 삶을 의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고 사회는 그러한 구성원의 희망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다. 삶은 무엇인가? 그것은 삶의 몸과 마음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과 가장 밀접하다. 하늘, …

    당진시대
  4.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청소년이여! 과연 그대는 지금 무엇을 꿈꾸는가?

    …의 삶의 이치도 이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 만이 아닌, ‘우리’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야금 같은 사람,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넘쳐나야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플루타르크 영웅전」의 한구절을 되새겨 보면서 마치고자 한다. 전쟁이 …

    당진시대
  5.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다. 최근에 창간된 ‘민족21’이라는 잡지 8월호를 받은 때쯤 수청리에 사는 나상흠·김순영씨 부부를 만났다. 그곳에는 선진건설이라는 건축회사를 운영하며 바쁘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남한 청년 나상흠(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김순영(27세)씨가…

  6.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수백만년 사는 꽃 고란초는 화본과 식물 이전의 하등식물이다. 태고적 식물의 발달이나 도태에서 원래의 모습 그대로 살아남은 고사리과의 식물로 우리나라엔 3종류가 있다고 한다. 고란초는 서식하기에 좋은 적기가 그리많지 않기 때문에 희귀식물일 수밖에 없다.…

  7.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고완수/눈물의 의미

    …날 요량으로 내린 결정이었다. 아버지는 농사를 무척 싫어해서 결혼 후 농사는 주로 어머니의 몫이었다고 한 것을 보면. 이렇게 해서 우리는 좀 편하게 학교를 다니게 되었지만 문제는 우리 세 자녀의 학비와 먹고 사는 것이었다. 농사가 싫어서 이주한 것이니…

    당진시대
  8.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더불어 생각하며] 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식구는 너덧쯤 된다. 사람이 셋이고 짐승이 하나 아니면 둘이다. 사람은 팔십쯤 어머님, 육심쯤 아내, 나, 그리고 짐승은 가끔 심심치 않게 천정에서 누리며 사는 생쥐와 …

    당진시대
  9. 2001.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언젠가 우체국장이 되리라던 꿈 20년만에 이룬 어느 집배원-석문우체국장 최장옥

    …는 것, 그건 바로 꿈이었다. 비록 배불리 먹을 수는 없어도 꿈을 먹고 사는 자는 주림을 이길 수 있었다. 꿈은 하나의 도전장이고 그 방향 밖으로 나동그라지지 않도록 지탱해주는 링이었다. ‘신화’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지만 그것이야말로 인간을 현실에서…

  10.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십자가 위에 죽음과 빈 무덤, 그리고 부활-성병열 신부

    …지 일화가 소개되어 있다. 1) 한 사업가가 있었다. 그는 더운 지방에 사는 작고 화려한 열대어들을 관상용으로 내다팔면 큰 수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열대어들을 운송하는 긴 여정을 시작했다. 운송을 하는 동안 열대어들이 노니는 물의 온도와 농도…

  11. 2001.03.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내 집에 있는 생불(生佛)

    더불어생각하며 내 집에 있는 생불(生佛) 안승환 / 한터우리문화연구소 소장, 새교육공동체 시민모임 회장 여인네들은 봄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집안엘 있지 못하고 들썩들썩한다. 답답했다는 조선시대에도 나물캐기란 명분을 걸고 봄의 산판, 들판은 여인네들 세상…

    당진시대
  12.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 번이나 통독했다고 한다. 그가 아내를 존중하고 자녀를 사랑하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방법들은 모두 거기서 얻은 지혜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그가 아무런 인내와 극기 없이 이런 복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그는 자기 자신에게는 철저히 극기…

  13. 2001.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중학교 고완수 씨가 추천하는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찾아서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찾아서 남도의 정서담긴 젊은 목사의 위트와 당대 비평 배란다 창문으로 내다보니 아이들의 모습이 분주하다. 아파트 옆에 제법 넓은 공터가 있는 데 조무래기들이 그곳 경사면에 비료부대를 깔고 눈썰매를 신나게 타는 까닭이다. 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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