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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07년

38건 · '더불어 생각'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및 군정활동 평가] ‘잘한다’는 주민의견 민종기 군수 51.6%, 김낙성 국회의원 34.6%, 당진군의회 21.9%

    …음 우리군민은 당진의 도시계획이 어디다 주안점을 두고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할까? 설문 “당진군 도시기본계획의 주요 방향을 어디에 두어야 한다고 생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가장 많은 29.3%가 ‘환경문제 해결’을 꼽았다. 다음으로 많은 의…

    당진시대
  2.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⑦ - ‘겨울연가’의 촬영지 남이섬]

    …겨울연가가 방영된 지 벌써 6년이나 지났어요. 홍보팀 측에서는 드라마와 더불어 홍보활동을 벌인 적은 없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특히 일본이나 동남아시아에서도 드라마영향으로 찾는 관광객이 많습니다.” 안씨는 남이섬을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 휴식공간…

  3. 2007.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이 관 용 당진향우회장 - 지역의 다방면에서 지도자 역할을 해달라

    …을 축하드리며 이번 창간 기념 특집호를 빌어 축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당진시대가 그동안 사회 각 분야에 걸쳐 심도있는 내용파악을 바탕으로 올바른 여론조성을 이끌어내고 혼탁한 사회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심에 마음속 깊이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당진시대
  4.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 완 구 충청남도지사 - 지역주민의 친근한 이웃 되어주길

    당진시대 창간 14주년을 200만 도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새로운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언론 매체이자 지역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진솔한 삶의 모습을 전하는 친근한 이웃으로 자리해왔습니다. 이는 당진시대가 지역신문발전위원…

    당진시대
  5. 2007.11.12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 지역문화공간⑴] 독일 베를린

    …Artis)를 창립하기에 이르며 이 협회는 미국의 창작실연합(AAC)과 더불어 국제적인 기구로 자리잡는다. 베타니엔의 국제적 명성은 이처럼 정부와 공공기관, 자치단체, 민간영역 모두의 협력의 결과였다. 현재 베타니엔을 지배하고 있는 정신은 한마디로 실…

  6.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연의 섭리와 교육의 본질 - 이광석 북창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직원들의 넓은 가슴으로의 포용이 이처럼 아름다운 학교문화를 만들었으리라 생각된다. 북창초등학교 교장실에는 밤샘독서학교 운영, 개인학습준비물 없는 학교, 다자녀 가정 우대 교육 등 7가지 특색교육 사업이 게시되어 있고 그 내용이 대략 무엇인지 이해하고 …

    당진시대
  7. 2007.10.29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 ④ - 밀양시의 밀양연극촌]

    …통해 이곳은 연극관람을 넘어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역과 더불어 살아가기 지금의 모습으로 이렇게 크게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도움이 컸다. 밀양연극촌은 폐교된 월산초등학교을 활용하고 있다. 이곳을 밀양시청에서 구입해 연…

  8.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시 승격을 눈 앞에 두고 - 민종기 당진군수

    …반을 마련했으며 농업분야에서는 도내 최초 농업기술대학을 설치해 운영하며 더불어 고품질 브랜드 쌀 생산과 유통 기반을 탄탄히 마련해 가고자 농업경쟁력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빈약한 교육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서 ‘교육문화스포츠…

    당진시대
  9.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 미 경 토성철강(주) 당진지점장이 추천하는 사람의 좋은 느낌, 마음에 담아두지만 말 것

    … 방법, 인간관계의 원칙,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 등등... 누구나 다 생각하고 있고 너무나 기본적이고 식상한 이야기들. 읽으면서 다소 짜증스럽기도 했다. 원론적이고 딱딱한 이런 것들은 이미 알고 있는데... 불평하지 말고, 미소짓고, 칭찬하고 남의 …

  10. 200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당신의 잇몸은 건강하십니까?

    …는 완전한 치유가 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치주질환을 약으로 치료한다는 생각보다는 치과에 가서 정확한 진단과 처치를 받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치주처치 후에는 건강한 잇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본인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당진시대
  11. 2007.09.10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교육청 신입 교육장 유장식 - “시승격과 더불어 교육도 발전하겠다”

    … 가장 강조했던 점이 인성교육이라고. 인성교육을 통해 책임있고 창의적인 생각을 가진 아이로 성장시키겠다는 것이 유 교육장의 계획이다. 유 교육장은 특히 “시승격을 위해 지역이 함께 노력하고 발전하는 것과 발맞춰 교육도 그에 맞게 변화, 발전할 수 있도…

  12. 2007.09.03 · 정책·행정 · 김태숙

    [9월기획 -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① ] 꾸밈없는 열정의 개혁가 김명숙 청양군의회 충무위원장

    …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해냈다. 김명숙은 태안군의회 이용희 의장과 더불어 충남지역에서 선출직으로 당선된 단 두명의 여성의원으로서 당당히 서있다. 그녀는 초선에도 불구하고 제5대 청양군의회 총무위원장을 맡아 수많은 의제를 앞장서서 발의하는 한편 누…

  13.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노인들의 지혜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나이를 많이 먹은 탓인지 가끔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다. 때로는 자기 삶에 대한 반성이라고 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고마운 것은 나의 죽음의 시간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시간을 알고 산다면 나 자신이 이렇게 …

    당진시대
  14. 2007.07.23 · 환경·안전 · 전수진

    당진읍의용소방대 제13대 차준만 대장 - “사회봉사에서도 적극 참여하겠다”

    …과 군민들의 재난보호에 앞장선 당진읍의용소방대는 앞으로 여성의용소방대와 더불어 군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등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군내에 여러 봉사단체가 있지만 의용소방대로서 할 수 있는 봉사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여성의용…

  15. 2007.07.23 · 환경·안전 · 김기연

    [농가소개] “친환경 포도라고 자부합니다”

    …‘나성농원’(대표 나본태)에서도 포도가 나오기 시작했다. 포도는 딸기와 더불어 직접 사람들의 입 속으로 들어가는 과일이기 때문에 신선도와 ‘친환경성’이 가장 중요한 과일이다. 나성농원의 나본태(37)씨는 “완전 무농약 재배는 대단위 농가들이 시도하기 …

  16.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방학은 다채로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 독서 습관으로 학습 능력 키워주기를 권합니다. 독서는 책을 읽는 양과 더불어 어떻게 읽느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사고력과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독서라야 좋습니다. 그러므로 책을 끝까지 읽고 대화를 나눠 보거나 느낌이나 생…

  17. 2007.07.09 · 지역사회 · 전수진

    신평로타리클럽 이선용 회장 - “지역봉사에 앞장서겠다”

    … 이 회장은 로타리클럽을 통해 작은 도움으로 보람과 진정함 봉사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존의 회원들의 화합과 더불어 젊은 유능한 인재를 신임회원으로 맞아 화합하며 내실 있는 단체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임기기간동안 클럽홍보에 신…

  18.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향집에 돌아갈 수도, 어머니를 뵐 수도 없었다. 그가 살던 곳은 휴전과 더불어 휴전선 이북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날 어머니의 볼에 흘러내리던 두 줄기의 눈물과 그분의 나직한 음성만이 소년 용모의 마음에 남아 있었다. 그날이 1950년 8월 3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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