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더욱 사랑'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30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문화예술학교로 변모하는 성당초등학교

    …억 4천여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이로써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당초는 피아노실 구축, 도서관 리모델링, 나무 식재 등으로 아름다운 학교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성당초 현관을 들어서면 미술작품이 양쪽 벽면에 …

  2. 2012.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 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하여

    …야하고 이미 그 변화는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변화와 전통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어느새 요원했던 유네스코 등재는 눈앞에 있을 것이다. 이와 함께 기지시 줄다리기의 무대였던 오늘날 침체에 빠진 기지시장 역시 적극적 지…

    당진시대
  3. 2012.10.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원당동 현대밧데리 김명식 대표]“신속하고 꼼곰한 정비 약속”

    “그동안 많은 고객분들의 사랑으로 현대밧데리를 운영해 올 수 있었습니다.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현대밧데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진문예의전당 부근에서 운영되던 현대밧데리가 설악가든 앞 사거리로 새롭게 이전했다. 고등학교 …

  4.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 당진에 거주한 지는 1년 째다. 최진영 씨는 “시민들이 뽑아준 상이라 더욱 의미 깊고 기쁘다”며 “학창시절부터 심훈 선생의 시를 알고 있고 존경하고 있는데 이번 문화제에 참석해 뜻 깊다”고 덧붙였다. 신평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시민 위한 문화제…

  5. 2012.09.15 · 문화·교육 · 오동연

    당진문화예술학교 이재철 교감“당진의 좋은 이미지도 살려주길”

    …가 될 수 있고, 무한한 가능성이 표출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당진시를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판적 기사에 대한 아쉬움도 말했다. 이 교감은 “주요기사의 헤드라인이 가시 돋힌 부정적 이야기, 꼬집는 기사 위주보다는 문화…

  6.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대학 강의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 대부분 집으로 귀가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언제나 어르신들의 경륜과 사랑을 배울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필자는 주로 면천혜성노인대학, 정미노인대학, 성가정노인대학, 순성노인대학,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노인교실 등에서 월 1회 1시간 정도 강의…

    당진시대
  7. 2012.07.02 · 문화·교육 · 우현선

    해나루중창단 기말대회 우승

    …있고 실력있는 어린이들의 참여를 기다린다”며 “동요를 통하여 내 고장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고취시키고 당진과 해나루 농산물을 더욱 알리고자 해나루라 이름 짓고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나루중창단은 박소희(호서중1), 문진희(당진중1), 김유…

  8.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줄줄이 수상

    …는 다문화 여성뿐 아니라 다문화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도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고. 이번 가요제 참가를 주선한 가메오카 교오코 씨는 “작은 용기로 시작된 가요제 참가가 크게는 다른 지역의 다문화 가정과의 교류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로, 작게…

  9. 2012.06.12 · 문화·교육 · 박기욱

    김기원 우강면 성원리"성원리에서 나고 자라 평생을 보내"

    … 파악할 수 있다”며 “당진시로 승격한 만큼 문화와 교육 관련 인프라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원 씨는 태어난 집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성원리 터주대감인 셈이다. 군대 생활 때문에 객지로 떠난 3년을 제외하고는 마을을 떠나 살아본 적…

  10. 2012.04.13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1957년 출범한 ‘당진향우회’]역사와 전통의 당진 대표 향우회

    …습니다. 고향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왠지 모를 아려함이 묻어 나온다. 더욱이 고향을 떠나 오랜기간 타지 생활을 하다보면 고향은 마음의 안식처이기도 하다. 마음의 안식처이자 뿌리가 되는 고향 당진의 발전과 출향인사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당진향우회는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