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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계분쟁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도계분쟁 송전선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장도 해체되지 않고 천안 대진침대 본사로 반출됐다. 3. 양승태 사법부 도계분쟁 소송에도 개입 사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재임할 당시,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고영한 전 대법관이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재판에 관여한 정황…

    당진시대
  2.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9 정미면이장협의회살기 좋은 지역 우리 손으로!

    …시청 앞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또한 정미면은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로 인해 주민들의 우려도 크다. 과거엔 국가사업이라고 하니 주민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송전선로 건설을 받아드렸지만, 현재 지가 하락, 소음,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피해가 크다…

  3. 2018.07.0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이인수 민선7기 출범 지원단장 “민선7기, 경제성장에 무게 중심”

    …성화 등 경제발전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민선6기에서는 석탄화력발전소, 송전선로, 도계분쟁 등 현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던 반면, 민선7기에서는 민생과 경제발전에 무게를 싣겠다는 것이다. 이인수 단장은 “사람중심·주권행정·지속가능발전이라는 시정 방향은 민…

  4. 2017.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역현안 해결 기대감 상승

    … 현재 당진이 안고 있는 주요현안은 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증설과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 그리고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 정부까지 이어진 수도권 규제 완화로 석문산단을 비롯한 지역의 산업단지에 기업 입주가 거의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역경제가 계속…

    당진시대
  5.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현장을 가다 “지역민심을 잡아라!”

    …해결은 문재인 뿐” 어기구 위원장은 “당진이 갖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도계분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문재인 후보 뿐”이라며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안희정 도지사와 어기구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시장이 힘을 모아 지역의 문…

  6.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 모습이죠.” 타지 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마다 생각하는 고향이지만 최근 도계분쟁 및 발전소·송전선로 문제 등 지역의 현안들을 접하며 마음이 편치 않다. 게다가 석문산단 등 침체된 지역경제 등 국가의 여러 정책에서 당진이 소외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고…

  7.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충청남도의정회 회장 선임

    … 가운데, 이날 이홍근 전 도의원이 의정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은 “도계분쟁과 화력발전소 및 송전선로 문제 등 충남지역에 현안이 매우 많다”며 “충청남도의정회가 이러한 충남지역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홍근 …

    당진시대
  8.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에 관해서는 “국가 사무니까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것은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이제 국가가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시장은 지난 …

  9. 2016.11.08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북앤북 이선덕 대표“지역 청소년에 더욱 관심 가져야”

    …다양한 단체에 몸담고 있는 만큼 지역 소식과 현안에 관심이 많다. 그는 도계분쟁에 대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평택과의 관계를 좁히고 지자체장 간의 대화가 필요하다고 진단하는 한편 무엇보다 항만업자 등 도계분쟁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10.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장춘순 송산면 매곡리 이장 “송전선로 등 지역현안에 관심”

    …소식이었다. 장 이장은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지만 석탄화력발전소나 송전선로가 내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공기가 맑아 정착한 당진이 황폐해지는 모습을 보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장 이장은 지역의 현안문제라면 언제든지 …

  11. 2016.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당진시의회 의원시의회 정례회를 마무리 하며

    …는 일정기간에 갈등 상황이 나타나게 된다. 이번 시정 질문에서 집행부의 도계분쟁 문제와 송전선로 문제를 명확하게 분리해 대응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했다. 집행부는 분명 그런 의도 없이 분리대응 했음에도 일부언론이나 시민들이 감정적으로 대응함으로 인해 발…

    당진시대
  12.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도계분쟁·송전선로 등 현안 해결에 협조”

    …희 부시장은 당진지역 최대 현안으로 꼽히고 있는 북당진 변환소 건립 및 송전선로 지중화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문제에 대해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해결 및 신평-내항 간 연륙교…

  13.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총선 후보자 공약·정책 평가

    … 수 있다는 점을 강력하게 앞장서 주장해야 한다는 게 지역의 여론이다. 도계분쟁 문제와 관련해 여당 국회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분쟁 초기 정치적 해결책을 도출해 내는 정치역량을 보여주지 못했다. 당진에코파워 및 송전선로 문제에 대해 소규모 발전소 위주, …

    당진시대
  14.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정석래 예비후보“진보에 의석 빼앗기면 보수 위기”

    …기아자동차 생산공장 유치, 명문고·명문대 유치, 현대아산종합병원 유치 △도계분쟁 당진땅 회수: 철저한 대법원 소송준비와 헌법재판소 권한쟁의 심판 청구, 대규모 시위와 토론회, 촛불집회 등 지속적 범시민운동 전개, 장고항-국화도 간 연륙교 건설 추진 압…

    당진시대
  15.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도계분쟁, 현 정권서는 해결 어렵다”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⑧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야 하는 당진 지역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환경문제와 도계 분쟁, 송전선로와 석문산단, 수도권 규제 완화로 인한 경기 침체 등 많다. 그 가운데 송전선로는 애초부터 화력발전소의 증설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 또한 앞으로도 하면 안 된다. 지역 경기…

  16.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안과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모든 시민들의 생각이 그러하듯 도계분쟁 문제다. 서해대교는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끌어 왔고, 현대제철 유치는 전 송영진 국회의원과 이홍근 전 도의원이 이룬 업적이다. 최근 땅을 빼앗긴 현 도지사와 시장, 국회의…

  17.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는 지적도 있었다. 초기에 평택 지역 국회의원인 유의동 의원이 내게 “(도계분쟁은) 평택시장의 선거공약일 뿐 나는 전혀 관여하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순진하게도 그 말을 믿었다. 그런데 나중에 유 의원이 평택집회에 참여한 것을 알았다. 그러한 …

  18. 2015.11.21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시장 인터뷰]김홍장 시장 인터뷰

    …진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해 나가고 있는 점이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최근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그러나 송악·신평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한국전력과 합의를 마쳤는데 지역의 의견 분열을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가? 345k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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