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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1년

17건 · '독자'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구자생/맹모삼천(孟母三遷)

    맹자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로 널리 알려진 것이 맹모삼천과 단기지교(斷機之敎)다. 맹모삼천은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가 어릴 때 그의 교육적인 환경을 좋게 해주기 위해 이사를 세번 했다는 이야기이고 단기지교는 맹자의 학문에 대한 열의가 식은 것을 깊이 깨우쳐…

    당진시대
  2.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들어보는 것을 통하여 독자적으로 형성돼 있는 그들의 성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행되었다. 설문내용 중 일부는 서울시립 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발행하는 좥청소년 미래신문좦(3월9일자, 천호…

  3.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이상익 당진지부장이 추천하는 삶의 참맛을 깨닫게 하는 여행

    …는 맛과 같은 담담한 매력을 그 속에 간직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 읽든 독자로 하여금 한번 읽고, 세번 탄식하고, 읽을수록 새로운 의미와 맛을 발견하게 해주는 책이다. 나무뿌리를 씹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사물의 참맛을 아는 사람이다. 맛있는 음식만을 …

  4. 2001.10.22 · 문화·교육 · 유종준

    서안시 제10집 출판기념회

    …강연 및 시낭송회, 작고문인 생가방문 행사가 우리나라의 대표적 시인들과 독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관심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당진시대
  5.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독자인터뷰]당진읍 당진체육사 김 길 성씨

    신문평 신랄한 매서운 독자 신문평을 부탁받고서 도리어 가시돋힌 질문을 던지는 ‘당진체육사’의 김길성(45세)씨. 창간호 때부터 구독해온 오래된 독자이면서도 본지에 대해 “마음에 안드는 신문”이며 “볼만한 내용이 없는 신문”이라고 매섭게 평가하는 무서운…

  6. 200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희봉, 당진의 원로 정객 김현욱씨에게 고함

    김희봉 / 축협노조 당진지부장 정국이 예측불허의 소용돌이로 빠져 공동정권의 한 축인 자민련이 공동정부의 통일부 장관 해임안을 통과시켰는가 하면 교섭단체를 구성하기 위해 꿔간 송영진 의원이 탈당하였다. 한국정치의 현란한 역동성을 보는 듯 하며 우리지역 …

    당진시대
  7.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강희대/저승으로 가는 길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계성평화빌라 바닷가 나즈막한 곳에 자리잡고 초근목피로 고난의 역사를 지켜오신 아버지. 어린자식 오형제 밥상에 둘러앉아 보리밥으로 연명하던 그 시절이 좋았습니다. 가금을 팔아 학자금을 마련하셨고 부족하면 초련 바심으로 빈논이 여러해…

    당진시대
  8.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창간 이래로 당진시대는 이렇게 열심히 신문에 실린 오자를 찾아 보내주는 독자들 덕택에 더 충실한 신문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우리말 사용에 더 조심스러워졌고 표기가 애매한 단어는 반드시 국어사전을 찾아 확인을 거쳤다. 신문에는 관습적이거나 통…

  9.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경은

    아직은 당진으로 이사하지 않은 한 학생입니다. 부모님께서 이번 가을에 당진으로 집을 조그맣게 지어 이사하시게 되어, 며칠전 당진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당진까지는 아시다시피 서해안 고속도로로 한시간 약간 넘게 걸리더군요. 아주 멋진 풍경까지 매…

    당진시대
  10.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에 꿈을 실어 - 당진중학교 관악부

    …방기로 구성됐습니다. 객원기자로 애써준 학생들과 취재에 협조해주신 주민·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당진중학교 관악부 당진중학교에는 1992년 창단된 관악부가 있다. 이곳에서는 황인성(당진중 음악담당) 지도교사와 관악부원들이 음악에 대…

  11.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지조없이 흔들리는 “바다”의 사랑

    안 승 환 /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바다”에게 인기가 짱인 사람은 즈네 할머니다(내 아내). 사실은 내가 집으로 데려 왔는데 이게 배반을 때린 것이다. 처음 철 모를 때는 내 주변을 졸졸 딸터니마는 어느날 부턴가 철이 들면서 하루종일 따라다니고…

    당진시대
  12.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일본서 온 손님께 오줌 세례 선물을…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오까모도”라는, 일본 오오사까에 사시는 일본분이 계시다. 그분은 돌아가신 내 아버님의 오랜 친구분이시다. 가끔 한국에 오시며는 우리 선산에 오셔서 내 아버님께 간단한 제물을 정성껏 준비해와 선물을 하곤 하신다. “오까모…

  13.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 수 옥/아들은 백수

    김수옥 나루문학회 회원 우리 아들은 백수다. 아침 아홉시 반. 나와 함께 남산을 지나 야호대에 오르는 아들아이는 분명 백수다. 마주 오는 아줌마들이 아는 분이건 모르는 분이건 만날 때마다 큰 소리로 “안녕 하세요”를 외치는 일곱 살짜리 꼬맹이는 제 스…

    당진시대
  14.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팔순의 어머니를 네살짜리로 만드는 ‘바다’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바다’는 며칠전부터 내가 저를 망신시키고 있는 줄 모르고 오늘도 집에 가면 컹컹 짖으며 뺑뺑 돌다가 터프하게 안길 것이다. “바다야, 너를 망신시키라고 억지를 핀 사람은 당진시대 삼촌, 고모들이란 것을 알아주기 …

  15.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중생(衆生)들에게 합장(合掌)을

    이 창 구 호서고등학교 교사 5월은 어김없이 다정한 친구처럼 우리 곁에 와 있다. 우리 고장 당진의 남산에도, 채운들에도 눈부신 햇살과 신록의 새순들이 마치 어린애의 손길같이 귀엽고 앙증맞다. 삼라만상의 자연이 우주의 섭리와 조물주의 이치에 따라 성실…

    당진시대
  16.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 독자의 글]우리 지역문화 다지털화로 정보화를 앞당기자

    성조경 ▷한국해저통신주식회사 대표이사 ▷서울 서초구 양재동 요사이 디지털(Digital)이란 말을 우리 주위 어느 곳에서나 많이 들어 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디지털이란 말은 0~9까지의 숫자의 계위(系位)를 말하는 것으로서 아날로그(Analog)의…

  17.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이성이/작은 꽃씨가 되어 아름다운 삶을…

    독자투고 작은 꽃씨가 되어 아름다운 삶을… 이 성 이 당진읍 읍내리 럭키사 " 당진군민 모두 꽃마을 만들기 한마음 " 서울에서 서해대교 중간쯤에 다다르자 당진쪽 대교인가? 양옆으로 화분의 싱그러움, 바람에 날려 차창속에 스미어 향내음이 퍼진다. 대교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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