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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배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2년

12건 · '동안 배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지역사회 · 오동연

    어르신들의 재능 발표회

    …회’가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는 송산면의 8개 마을 12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1년 동안 건강프로그램으로 체조나 마사지, 노래교실 등을 진행했다”며 “어르신들이 배운 것들을 서로 나누는 즐거운 자…

  2. 2012.11.30 · 산업·경제 · 우현선

    “형편 어려워 포기했던 꿈 이뤘죠”

    …, 여섯 살 된 두 아이를 돌보며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따로 배운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창업을 할 수 있을 만큼 형편이 넉넉지도 않았다. “막막했죠. 아이들 키우면서 직장생활을 하기도 어렵고 무얼 하면 좋을 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던 …

  3.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해 댔지. 근데 나는 보란 듯이 잘 살 거라고 생각했어.” 딱히 수화를 배운 건 아니지만 손짓과 입모양, 표정으로 대화한다. 40년 넘게 살아 왔으니 ‘척 하면 척’이다. 결혼하고 3년 만에 첫 아들을 가졌다. 그러나 세상 밖으로 나오려던 순간 아이는…

    당진시대
  4. 2012.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들판마다 가을 수확 한창

    …으랴. 땅과 하늘, 비와 바람, 그리고 햇살이 키우는 일이기에 겸허함을 배운다. “추수하는 이맘때 제일 좋지요” 송산면 동곡리 이승윤, 김철곤 부부 추수가 한창인 송산면 동곡리의 오후, 이승윤(58) 씨의 논에서는 콤바인 소리가 요란했다. 그 사이 아…

  5.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캄보디아에서 보낸 특별한 여름방학

    “지난 10일 동안에 난 왠지 많은 걸 느낀 거 같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선물을 주었다. 우리가 이걸 받을 자격이 되나 생각해보았다.” 박서우(탑동초 6) “우리가 그들한테 해준 것보다 받은 것, 배운 것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

  6. 2012.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배워서 남 주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

    … 가득하다. 지난 2002년 당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꾸려진 이후 10년 동안 꾸준히 이어 온 활동이 한창 꽃을 피우고 있다. 현재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프로그램은 정보화 교육은 물론 플룻, 스포츠댄스, POP 글씨 교육 등 9개 프로그…

  7.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9] 읍내동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몸에 딱 맞는 나만의 옷을 만들어요”

    … 이 씨와 함께 일한 덕분에 길이 제대로 들어 새것보다 낫다. 이모에게 배운 재봉질, 평생 직업돼 “이모가 예산에서 의상실을 했었어요. 학교 다닐 적에 방학이면 옷 한 벌 만들어준다는 꾐에 넘어가 의상실에서 일을 했었죠. 그렇게 이모네 의상실을 오가다…

  8.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기획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2 집중이수제, 블록타임제집중이수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있다. 여러 학년에 걸쳐 이수하는 과목을 학년별로 집중 이수하거나 1년 동안 이수하는 과목을 한 학기에 집중 이수하는 집중이수제에 대한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학생들과 교사들은 3년 혹은 1년에 나눠 공부하던 것을 몰아서 배우다보니 일부 학생들이…

    당진시대
  9. 2012.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장애인전국태권도대회서 당진장애인태권도협회 종합우승“태어나서 1등 처음 해봤어요!”

    …서만 생활했던 상일 씨는 3급 지적장애인이다. 상일 씨에게 무엇을 새로 배운다거나 대회에 나가는 일은 먼 나라 남의 일만 같았다. 하지만 지난해 3월 상일 씨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매주 한 번씩 태권도를 배울 수 있게 된 것. 집에만 갇혀 사는 성인지…

  10.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정의날, 21일 부부의날까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

  11. 2012.05.23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2 - 당진의 사회적기업 현황사회적기업 홀로서기에 도전

    …어봤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학창 시절 배운 ‘기업’의 의미는 ‘영리를 얻기 위해 재화와 용역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조직체’였다. 이에 따라 기업의 최대 목표는 더 많은 이익을 올리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기업과 다른…

  12.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할아버지, 문자 보내 볼까요"

    …이 올 거예요.” 백승환 할아버지(78)는 (장)두경이(당진중 2)에게 배운 대로 막내아들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냈다. 눈이 어두운 할아버지를 위해 미리 크게 확대해 준비해 온 휴대폰 번호판을 보고 어렵사리 적은 문자메세지. 답장을 기다리는 동안 백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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