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자철 기업지원과장 도의원 제2선거구 출마 선언
…과장은 지난 26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에 있는 동안 읍·면장을 거치며 주민들의 많은 애로를 보고 들어 왔다”며 “당진시와 충남도의 발전을 위해 주민 편에 서서 일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발표했다. 1974년 만18세에 공무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동안 배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정책·행정 · 임아연
…과장은 지난 26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에 있는 동안 읍·면장을 거치며 주민들의 많은 애로를 보고 들어 왔다”며 “당진시와 충남도의 발전을 위해 주민 편에 서서 일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발표했다. 1974년 만18세에 공무원…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 전시회가 지난 13일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전교생이 함께해 올 한해 배운 것을 뽐내는 시간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공예, 바느질, 조소 등 작품을 전시했으며 방과후학교와 동아리 활동에서 배운 기타와 사물놀이 등을 선보였다. 한홍덕 교장은 “학생들이 …
2013.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이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활동한 것을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현대제철의 지역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인근 8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교실에 대한 재능나눔발표회가 지난달 27일 유곡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재능나눔발표회에…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 푹푹 쉬며 잠이 들었다. 시장가서 한국말 배워 베트남에서 2개월 남짓 배운 한국어는 고작 한글을 깨친 수준이었다. 한국에 들어와 보니 의사소통이라는 장벽이 두텁게 다가왔다. 더구나 주변에 집 한 채 없어 마을 주민들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도 힘들었다.…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험할 수 있다. 배우는 것에서만 끝이 아니라 전교생이 주인공이 돼 1년 동안 배운 실력을 뽐내는 성당문화예술제를 열고 있다. 2013년 성당문화예술제는 이달 22일에 문예의 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소풍 없는 성당초등학교 한 학기에 한 번 학교를 벗어…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는 아침 자습시간과 점심 자투리 시간에 학생들이 머리를 맞대고 한자를 배운다. 처음에는 한자를 어려워했던 아이들도 지금은 독해력과 어휘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음악실에서는 단소 동아리 ‘조은소리’가 연주하는 단소 소리가 아름답게 울려 퍼진다. 조은…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를 보던 그는 1996년 삼표에 입사하게 된다. 곽 상임감사는 근무기간 동안 원칙을 지키는 업무처리 방식을 인정받아 2003년 감사팀원으로 발탁돼 감사업무를 보기 시작한다. “포항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죠. 친구들은 물론 당진에 계신 부모님도 명절 때나…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인정받아 그는 1997년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강 씨는 “한글을 배운 뒤 스스로 이력서를 써서 신성대에 취업한 사람도 있다”면서 “최근에 학교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두 손을 꼭 잡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더라”며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까…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히 사랑스럽게 아내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은 변함이 없다. 차례상 한 번 배운 뒤 ‘척척’ 사실 처음부터 결혼생활이 쉬운 것만은 아니었다. 가장 큰 어려움인 의사소통의 문제는 이 씨의 가족도 마찬가지였다. 결혼 뒤 1년 동안은 거의 바디랭귀지로 생활했단…
2013.08.24 · 문화·교육 · 박가영
…가 함께 하는 강화도 역사문화탐방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 동안 강화도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역사문화탐방에는 까치글짓기 학원에 다니는 27명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했다. 강화도는 역사의 시작인 청동기시대에서부터 고려와 조선, 근대에 이르는 …
2013.08.09 · 인물·동정 · 임아연
…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평양조장은 1933년에 문을 열고 80년 동안 삼대 째 이어오고 있는 양조장이다. 김용세 대표는 아버지 고 김순식 옹의 뒤를 이어 신평양조장을 1989년부터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지금은 아들 김동교 씨가 삼성전자 글로…
2013.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것이다. 한때는 사회적 존경까지 한 몸에 받았던 자리였을 것이고 천하에 배운 자들이 모인 집단이라 부러워 했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으로서 자식농사를 위해 평생 가르치고 결혼시키는 동안 노후대비 없이 노인이 돼버린 처지. 그들은 찾아오지 않지만 자식 원…
2013.01.04 · 산업·경제 · 우현선
…국가들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생태산업단지 중 유일하게 오랜 시간 동안 이윤을 창출하고 있는 성공적인 생태산업단지가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에서 배운 생태산업도시 생태산업단지(Eco-industrial Park)란 ‘환경친화적이며 에너지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